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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301회에 배우 이서진이 나와서 예능본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꽃보다할배에서 전혀 꾸밈없는 본 모습을 보여준 것처럼, 이번 택시에서도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제일 먼저 택시의 MC인 홍은희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변한 것 같다고 독설을 쏟아냅니다.

"많이 바뀐 것 같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보다. 그 때는 어릴 때니까. (나중에) 아이도 낳았고"

 

이서진

그리고 나중에 나영석PD가 택시에 타자마자 또 돌직구로 옷지적을 합니다.

다음에는 나영석이 텀플러도 못열자 ", 진짜 무식해가지고. 이런 인간과 유럽을 갔다왔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정말."

"(김구라가 꽃보다 할배의 대박을 축하하자) 별 하는 것 없이 얻어 걸린 거예요." 라며 주저없이 돌직구를 날립니다.

이서진

나영석에게 돌직구를 날리기 위해서는 그 대상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프로그램(꽃보다할배)인 것도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나영석이 반격에 나섭니다.

",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 약간 재수 없게?"

확실히 시작은 이서진이 먼저했지만, 나영석의 깐족거림 역시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진짜 한국의 깐족대마왕같네요.

 

이서진이 왜 나영석을 만나자마자 공격을 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두 사람은 톰과 제리처럼 서로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지만, 그래도 서로 잘 알고 호흡이 잘 맞으니까, 이렇게 같이 일도 하고 있는 거겠죠.

 

나영석

(다음주 예고에서) 나영석이 말합니다.

"(친하냐는 물음에) 아니요, 우린 일 때문에 만난 사이고요."

그러자 이서진이 나영석에 대해서 폭로합니다.

"연예인 병이 있어요."

 

아옹다옹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이 어떨지, 서로 폭로전을 주고받을지,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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