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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 교육을 받은 한국인들은 평범한 사실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준 지식 체계대로만 생각하고, 그 틀을 벗어난 생각은 하지 못하죠.

 

대부분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중에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한국의 법률은 속인주의이고, 미국은 속지주의이다. 따라서 한국은 부모가 한국인인 아이에게 국적을 주고, 미국은 미국땅에 태어난 아기에게 시민권을 준다.'

 

보통 이렇게만 알고 있는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요?

만약에 미국인이 유럽으로 해외 여행을 하다가 출산을 했다면, 그 아이는 유럽인이 되는 걸까요?

 

전혀 아니죠. 부모가 미국인이면 당연히 아이에게도 미국 시민권을 줍니다.

, 미국의 속지주의는 속인주의를 포함해서 더 큰 개념을 가진다는 뜻이죠.

 

 

요즘 한국에는 신흥 귀족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들의 모토는 이렇습니다.

"권리는 내가, 의무는 너네가!"

그리고 그것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KBS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파일롯 방송은 이휘재와 추성훈, 장현성, 그리고 가수 이현우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이현우의 경우는 어릴 적 이민을 갔다가(병역의 의무가 사라지고),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온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현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더 출연하지 못하자, KBS에서는 추가적으로 굳이 타블로를 내세웁니다.

타블로 역시 군대를 갔다오지 않기는 마찬가지죠.

(추성훈은 재일 동포 3세로 이현우와 타블로와는 경우가 좀 다릅니다.)

 

 

타블로의 이야기를 좀 더 할까요?

타블로는 언제 이민을 갔는지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다만 고등학교때 쯤 갔다는 사실만 어렴풋이 알려져 있을 뿐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이 싫어서 떠나는 이민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이런 각박한 환경에서 키우기 싫다는 그들의 의향을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각자가 선택한 나라에서 잘 살기를 바랍니다.

 

다만, 타블로의 경우는 2002년 월드컵때도 한국에서 거리응원을 했다는 인터뷰를 했고, 자신이 스탠포드 대학을 다닐 때 방학을 이용해서 한국에서 영어 학원 강사를 하면서 돈을 벌었다는 인터뷰도 했습니다.

20대 초중반에도 한국에 자주 머물렀다는 뜻이죠.

하지만 그는 국방의 의무는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타블로 형은 또 어떤가요?

데이브 리 역시 군대를 가지 않았던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더구나 학력을 위조해서 EBS에서 강사로 활동했고, 그 유명세를 이용해서 한국에서 여러가지 활동까지 했습니다.

정말 '용감한 형제'네요.

 

더구나 EBS는 자신들이 알아본 결과 데이브 리의 학력 위조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합니다. 

(뉴스)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587526593039112&DCD=A10102

 

하지만 결국 사실이 들통나면서 데이브 리(한국명 이선민)EBS에서 퇴출되고 맙니다.

 

 

EBS는 우리나라의 교육방송으로 상당한 권위를 자랑합니다. 그런데 데이브 리는 학력 위조로 그런 EBS의 권위에 흠집을 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EBS는 데이브 리에게 소송을 걸어서 그동안의 강사료를 되돌려 받는 것은 물론이고 배상액까지 요구해야 합니다.

 

게다가 위에서 학력조회를 했던 미국 대학에도 배상 요청을 해야 하고요.

(신정아 사건으로 동국대는 예일대에게 대규모 보상을 요구했었고, 지금도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EBS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습니다.

왜 자신들의 권위에 흠집이 난 EBS는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일까요?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잠깐 이야기가 데이브 리의 학력 위조로, 보다 중요한 사실은 그 역시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평범한 서민층들에게는 병역의 의무를 강요하고, 자신들은 하지 않는 전형적인 특권층의 행태이죠.

(게다가 학력위조라는 사기까지 저질렀네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답습니다.)

   

원정출산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미국에서 태어나기만 하면 미국 시민권을 얻는, 그런 출산 형태가 생긴 것은 1970년대였습니다. (물론 60년대에도 일부 특권층이 행하기는 했지만, 보다 광범위하게 퍼진 것은 70년대죠.)

 

그때부터 매년 대략 수백명에서 수천명들이 원정 출산을 감행했습니다.

(2000년이 넘어서 가장 많을 때는 수만명에 달했던 때도 있었죠.)

 

 

대략적인 비용이 1만달러에서 100만 달러 이상으로 다양하기에 좀 산다는 중산층까지도 이런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1만달러를 주고 자기 아들이 무보수로 36개월(후에 군복무 기한이 차츰 짧아짐)을 일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를 피할 수 있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한국에는 이런 특권층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낳은 자식들의 국적은 어디일까요? 물론 미국(혹은 캐나다 등의 현지 국가)입니다.

(만약 딸이라면 그들과 결혼하는 사람들과 그 자손들도 병역의 의무를 면제받는 거죠.)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요일 오후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우리 장병들이 자기 정비를 하는 시간이죠.

그들중 많은 수가 TV에 타블로가 나오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영 방송이라는 KBS가 왜 이현우와 타블로 등을 내세워서 국군의 사기를 떨어뜨리는지 알 수가 없네요.

 

 

설마 '권리는 내가, 의무는 너네가'라는 특권층의 행태를 서민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겠죠?

이렇게 EBS와 더불어 KBS 역시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

아마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의 결정때문이겠죠. 

 

p.s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국민이라면 모두 군대를 가는 것이 당연한 의무입니다. 차인표는 자기의 인기가 그렇게 많았을 때도 당당하게 입대했고, 휘성이나 다른 유명 가수는 물론이고 유승호는 이 추운 날씨에 현재 수색대에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승기나 김우빈 역시 장래에 당연히 군대에 갈 것을 공언했고, 엑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런 의무에 특권층은 이런 말을 하네요.

"권리는 내가, 의무는 너네가!"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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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글쎄요.. https://www.youtube.com/watch?v=LbA9uWnX7_g
    타블로의 병역비리 문제에 관해서는 이 링크의 동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이미 타블로의 병역비리도 무혐의로 처리된 거 아니었나요?
    자꾸 타블로 이야기 꺼내는거 보면 과거의 박재범 사태 생각납니다.
    높으신 대기업 사장님의 자녀들이나 국회의원이나 장관들 자녀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자꾸 눈에띄는 연예인들에게만 철퇴를 휘두르는 건 보기좋지 않네요.

    저도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지만, 그냥 이런 사태를 보면서 모병제가 답이라고 봅니다.
    2014.04.11 13:12
  • 프로필사진 글쎄요.. 불쾌한 댓글 달리시니까 지우신 건가요?
    타블로의 병역기피의혹은 이 동영상 한 편 제발 보셨으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bA9uWnX7_g
    또 국군의 사기가 떨어지는 것은 군대내부의 가혹행위, 의문사, 전무하다시피 한 보상, 그리고 국회의원들이나 장관자녀들, 재벌들의 병역기피가 우선적인 문제 아닌가요?
    또 보이지 않는 높으신 분들이 아니라 보이는 연예인들에게만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보기좋지 않습니다.
    그냥 이 따위 판국을 해결하려면 모병제가 답이라고 봅니다.
    2014.04.12 14:23
  • 프로필사진 유라준 제가 되도록 비정상적인 사람들과는 관계를 하고 싶지 않아서요.
    어쨌든 삭제한 귀하의 원래 댓글을 다시 살립니다.

    1. 위의 동영상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타블로 형이) 프로필에 석사를 졸업했다고 잘못 기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에 휩싸이게 된다."

    MBC 피디는 단순히 '실수'라는 뉘앙스로 잘못 기재되었다고만 언급하고, 그냥 넘어가네요.

    귀하가 입사지원서를 써봤는지 모르겠지만, 잠깐 다닌 대학원과 졸업한 대학원은 천지차이죠. 입사지원서에 이것을 잘못 쓸 수가 없습니다.
    (졸업년도라고 분명히 표시가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MBC 피디는 정상이 아닌지, 이 부분을 그냥 '실수'로 취급해버립니다. 제대로된 피디라면, 타블로 형이 얼마동안 대학원을 다녔는지, 그리고 왜 그런 '잘못'이 발생했는지를 파악했겠죠.

    2. 본문에도 언급했지만, EBS는 타블로 형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왜 그를 고소하지 않았을까요?
    또한 검찰 역시 왜 이 사건을 수사하지 않았을까요?

    귀하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의문을 당연히 품어야겠죠.

    3. 귀하의 사고방식이 굉장히 특이하네요.
    귀하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높으신 대기업 사장님의 자녀들이나 국회의원이나 장관들 자녀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자꾸 눈에띄는 연예인들에게만 철퇴를 휘두르는 건 보기좋지 않네요.'
    '보이지 않는 높으신 분들이 아니라 보이는 연예인들에게만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보기좋지 않습니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사회 지도층 역시 잘못을 했으면 마땅한 벌을 받아야죠.
    현재 장관에 임명될때도 본인 및 아들의 군 복무가 굉장히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고, 국회 의원 선거 역시 마찬가지고, 재벌들 역시 비판받고 있습니다.(계속 개선되어서 이렇게까지 수준이 높아진 것이죠.)

    왜 사회 지도층에 대해서는 아무 말을 못한다고 생각하나요?

    4. 귀하는 모병제를 해결방안으로 제시했는데, 거기에 드는 세수가 어느 정도나 될까요? 근시일내에 실현 불가능한 일을 제시하면서, 괜히 초점을 흐리는 것으로 보이네요.

    차라리 현재의 정국을 해결하기 위해서 국민 1인당 월 천만원씩 지급을 하자고 주장하시죠.
    현재의 복지나 노사 분규, 가계 부채 등이 모조리 해결될 것 같네요.

    간단하게 4가지만 언급했는데, 귀하가 정상인이라면 한가지만이라도 제대로 대답하기를 바랍니다.
    2014.04.12 20:53 신고
  • 프로필사진 비상 글 잘보고 갑니다.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아마도 조금 글에서는 벗어난 듯 하지만) Dave Lee (이선균)씨 학력위조 건은 아닌걸로 결론이 난건가요? 이전에는 포털 검색시 브라운대 관련 부분이 삭제된걸로 알았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다시 학력에 브라운대 석사 졸업이라고 나오네요... 이게 아닌걸로 확인된건지 아님 (무언가 보이지않는) 그런게 있는건지? 궁금하군요.... 혹시나 아신다면 답글 부탁드려요. 2014.04.15 15:02
  • 프로필사진 유라준 어떤 포털을 보셨는지...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데이브의 학력이 브라운대 학사 출신으로 나오고 있습니다만...

    EBS에서 퇴출당했던 것은 그가 석사 출신이라고 학력위조를 했기 때문이죠.
    2014.04.15 22:17 신고
  • 프로필사진 글쎄요 먹고 살기 바빠서 글을 못 남기다가 이제서야 남기네요.
    우선 국방에 관해서는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써 모병제에 관해서는 왜 그게 장기적으로도 좋은지를 말하겠습니다.

    1. 우선 운영자님도 군대를 갔다오신 분 이시니까 이런 글 쓰시겠죠. 우선 대한민국의 징병제를 주위에서는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는 통과의례다, 군대를 갔다온자가 진정한 사나이니 뭐니 하는 식의 미화성 발언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이 글에서 쓰신대로 있는 자들은 이중국적이나 원정출산으로 미국국적을 취득해서 다 빠져나가죠. 최근에도 외교관 자녀143명이 복수국적이며 90%가 미국국적이라고 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397703
    기사링크 첨부해 드립니다. 또 아직도 소위 말하는 신의 아들들이 존재하는 판국입니다.
    http://impeter.tistory.com/1604
    이건 이메가 정부 때의 통계가 있는 글 입니다.
    http://impeter.tistory.com/2304
    현재 청와대의 주인이신 박근혜 정부의 병역면제에 관한 글 입니다.
    http://impeter.tistory.com/2193
    그리고 군대를 가도 고위층들은 특별대우를 받는게 현실인 것에 관한 글 입니다. 이 글들은 유명한 정치 블로거이신 아이엠피터님의 글들로 한 번 다 정독하시길 권합니다. 있는 자들은 면제나 후방대피인 상황인 군대인데 이게 과연 진정한 어른을 길러내는 통과의례의 장소일까요? 게다가 모병제 군인들은 특혜를 바라고 오니까 충성심이 없다는 식의 이야기도 있는데 이따위 판국으로 굴러가는 징병제도의 군대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싼 맛에 부려먹는 간부들에 전쟁나면 도망갈 정치가들이 수두룩한 나라에서요.
    그리고 이거 아시나요? 실제로 미국은 전쟁이나 천재지변 발생시 해당국가에 있는 자국민들을 대피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한국의 전쟁발발시 자국민 대피계획인데요. 이건 님이 이 글에서 말하신 검은머리 외국인들도 포함입니다. 또 대피시에는 국적이 달라도 해당 본인의 가족들도 동시대피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정치가들은 자신의 자녀가 미국국적이면 본인과 배우자도 동시에 미국령의 섬이나 미국 땅으로 제일 먼저 도망가는게 가능합니다. 이런 판국의 징병제 군대에 충성심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2.그리고 한국의 군대는 현실은 미국의 교도소 만도 못한 곳이 아직도 있는 곳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제가 논산훈련소에 입소 했을 때 27연대 구막사에 있었습니다. 거기는 엄청 열악해서 3월달에 입소했는데, 목감기 걸려서 다 기침하고 나중에는 귀에 동상 걸려서 의무대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판국까지 되었으니까요. 완전히 미국의 교도소 많도 못한 환경이었습니다. 미국의 교도소에라도 갔다왔냐고요? 한 번 이 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http://impeter.tistory.com/1482
    역시나 아이엠피터님의 글로 제가 군대에 있을 때도 근무태만의 군의관 때문에 사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뇌수막염으로요. 조금만 빨리 조치하면 살 수 있는 사람들도 다 죽음으로 몰고갔습니다. 2011년 2월에도 중이염으로 고생하던 훈련병을 꾀병부리지 마라 이 개 새끼야 라고 했다가 결국 자살로 몰고가는 정신나간 군의관도 있었으니까요.
    최근에도 당뇨로 고생하던 훈련병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TZIEkoAdmI
    이 따위 의료체계가 유지되다간 전쟁나면 더 개판이 될 것이 뻔 합니다. 제가 자대에 와서 후임병에게 들은 이야기가 28연대에서도 군의관이 갑자가 열이나고 시름시름 앓은 훈련병을 진찰도 대충하고 의무병에게 해열제나 처방하려면서 자려고 들어가다가 교관에게 멱살잡혀서 무서워가지고 진찰해서 외진보냈는데 세상에나 신종플루 였다고 하더군요. 해열제만 처방했다면 그 훈련병은 사망했을 겁니다. 저도 유급이 풀리고 28연대로 훈련투입되서 의무대 갔었습니다. 행군 후에 물집치료 한다고요. 역시나 군의관 자다가 나와서 의무병에게 치료해줘라고 말만하고 도로 들어가 버리더군요....
    전쟁나면 군의관 살해 분명 일어납니다. 이 따위 의료체계의 군대에서 전투형 강군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79
    또 부상자들에 대한 대우도 개판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훈련소에서 기초유격훈련 중에 갈비뼈 두 군 데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는데 덕분에 논산훈련소 27연대 연대본부의 환자생활관에 64일을 있어야 했습니다. 환자에 대한 대우요? 그 딴 거 없었습니다. 그저 무료로 굴려먹는 노동꾼 취급을 받아야 했으니까요. 시멘트 작업에 침낭빨기작업, 샤워실 청소에 화장실 청소, 하수도 작업, 짬통비우기, 잡초제거, 연병장 돌 치우기 까지 다 시키더군요.
    부상자에 대한 처우도 이 따위 인데 무슨 강한 애국심을 지닌 군대가 되겠습니까?
    2014.05.28 07:57
  • 프로필사진 글쎄요 3. 군대의 간부와 병사들 간의 신뢰관계에 대해서도 집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우선 운영자님도 군대를 갔다 오셨으면 아실 겁니다. 병사들끼리 모여서 전쟁나면 누구 쏴죽일까? 하는 이야가요. 이런게 실제로 베트남 전쟁 당시의 미군들 사이에서도 일어났었고, 어려운 말로 프레깅이라고 합니다. 또 우리의 적은 간부다라는 이야기도 아실 겁니다.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올가요? 그만큼 간부와 병사들 사이의 신뢰관계가 바닥이라는 겁니다. 앞서 말한 병사에 대한 인권과 대우가 아직도 개판인 판국에 프레깅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제가 군대에 있을 때도 병사들을 다 야간작업도 시켜서 부려먹고 근무수당은 다 챙기는 간부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욕을 달고사는 행정병도 있었고요. 제가 2011년 7월 5일에 전입 갔을 때 부터 2011년 12월2일 까지 있었던 대대장도(실명거론은 안 하겠습니다.) 행정간소와와 부조리 척결은 안 하면서 그저 훈련만 빡세게 굴려서 중령진급을 노리던 인간이었는데, 자기가 진급누락되는게 다 병사들 군기가 빠져서라고 하면서 병사들 통제할 궁리만 하던 인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부들 사이에서도 욕은 다 처먹는 인간이었고 전쟁나면 저 놈 분명 총 맞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죠. 결국 진급심사 3차까지 누락되서 좌천되어 81정비대대로 갔습니다. 지금은 겨우 20년 찍고 전역했습니다.
    또 유격훈련을 받았던 2012년 7월9일 부터 7월13일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제가 역시나 자대에서 봤던 통신소대의 간부인 중사(실명거론 안 하겠습니다. 원하신다면 거론하겠습니다.)는 일과시간에도 스마트 폰으로 여친과 카톡질에 여친하고 싸웠다고 병사들을 갈구는 걸로 일과를 보내던 인간이었습니다. 그 인간 병사들 갈구거나 여친하고 놀러갈 때는 쌩쌩하고 날아다니던 인간이 유격훈련 때는 허리통증을 이유로 군장열외를 했습니다. 게다가 유격체조도 허리 아프다고 힘든체조 열외했죠. 코스도 안 타고요. 물론 코스타는 간부 1명 뿐 이었습니다. 유격 2일째가 가관이었던게 허리통증을 이유로 유격막사에 잔류해서 또 스마트 폰으로 카톡질에 달콤한 낫잠을 주무시더군요....
    마지막날 복귀행군 당시에는 밤에 산악행군을 해야했습니다. 역시나 허리통증을 이유로 군장열외를 하더군요. 산에서 모르는 길을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길을 아는 포병대대가 먼저 들어가자 분명히 자기 입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포병대대를 놓치고 산에 고립되자 "야 멋대로 들어간거 어떤 개새끼야!!!" 라고 하더군요. 분명히 길도 모르는데 들어가라고 한 것은 자기자신이었습니다.
    육군훈련소에 유급되어 있을 때도 기간병들과 간부들 사이의 신뢰관계도 개판이었습니다. 간부라는 놈들이 취하는 사고방지대책은 그저 작업시키기 였죠. 병사들은 쉬게하면 남 괴롭한다는게 이유였는데, 이런다고 사고가 안 생기나요? 작업 스트레스를 후임에게 풀더군요...이런 상황에서는 병사들 끼리의 프레깅도 발발할 가능성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운영자님도 분명히 군대를 갔다 오셨다면 부조리를 경험하셨을 것이고, 전쟁나면 총으로 쏴버리고 싶은 선임병이 있었을 겁니다.
    이런 부조리와 상호신뢰가 바닥인 군대에서 강한군대가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부조리 개선이 추진되고 있고 전역 후에도 괴롭힌 선임병을 고소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도 부조리가 산재한 것이 대한의 군대의 현실입니다.
    인권개선과 현역병 처우개선을 위해서라도, 장기적으로 국방유지를 위해서라도 저는 모병제를 지지합니다.
    2014.05.28 08:19
  • 프로필사진 글쎄요 4. 그리고 분명히 예산문제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하실 걸로 보이는데, 이건 앞서 말한 병사와 간부들 사이의 신뢰관계 문제와도 연관이 되는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방예산은 결코 적은 양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수많은 예산들은 다 어디로 갈까요? 똥별들이나 간부들의 주머니로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이 따위 판국이 벌어지는 거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6&aid=0000188850&sid1=001
    2012년 7월15일 기사네요. 훈련병들 활동화 지급하는데 필요한 예산은 1억원 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1억원이 없어서 훈련병들에게 종일 전투화만 신게하는 판국이 터졌습니다. 저 때가 제가 상병 때 인데, 당시에도 활동화가 보급이 안되서 사제로 운동화 검은색이랑 회식으로 사서 신으라고 사단에서 허가가 떨어진 판국이었죠.....
    그런데 똥별들을 위한 예산은 있다는게 대한의 군대의 현실입니다.
    http://impeter.tistory.com/1715
    아이엠피터님 글 입니다. 군인 깔깔이 줄 돈은 없는데 골프치고 놀 돈은 있다는게 군대의 현실이죠. 제 후임병들이 지급받은 신형 깔깔이도 구형보다 얇아서 방한효과자체를 기대할 수 없는 물건이라서, 저보고 전역할 때 구형깔깔이 물려달라고 부탁할 판국이었습니다. 아니면 외박이나 휴가나가서 구형사서 와야할 판국이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1999814
    지난 기사지만 아직도 방사청은 또 비리업체와 군복납품계약이나 하고 자빠졌고, 최근에 일어난 세월호 사고에 해군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구조함인 통영함을 투입하지 못한 이유도 군납비리로 인해 내부의 소나조차 기준미달의 불량품이 장착되어 있었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231139
    수많은 국방예산들이 다 엉뚱한데로 쓰이고 있고, 진정한 국방력 강화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주제에 자꾸 병사들 정신력 운운하고 가정에서 약하게 키워서 그렇다, 강하게 키웠으면 안 그런다는 드립이나 치는 애들이 있는 판국입니다. 이런 엉뚱한데로 흘러가는 예산을 막아야만 국방력 강화가 이뤄지지 병사들 정신력 운운하고, 군복무기간 연장이나 하겠다는 소리나 하는게 정상적인 국방력 강화일까요?
    진정으로 국방력 강화를 생각한다면 군복무기간 연장이라는 소리는 못 할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방개혁 2020대로 하거나 소위 미국같은 선진국형 군대로 바꾼다면 자신들이 놀고먹고 할 돈이 없어지니까 군복무기간 연장이라는 소리만 한다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국회의원이기도 하고 논객이기도 한 유시민씨의 말대로 점차적으로 모병제로 바꾸는게 장기적으로도 좋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게 이러한 이유입니다. 이 예산문제만 해결을 해도 충분히 예산확보 가능합니다. 다는 아니더라도 반 절은 확보하겠네요. 그 골프장이야 민간골프장하고 연계하면 골프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아주 사망한 병사가 급사할 사주라는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는 군대가 신뢰받는 군대라고 할 수 있습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569633
    이 때 까지 군대에서 사망한 사람들은 다 대한민국 사회에 필요없는 쓰레기에 불과한가요? 징병제가 진정한 어른을 길러낸다면, 징병제가 범죄율 감소에 기여하고 있습니까? 자살율 감소에도 기여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왜 군인으로써 부적합하다 싶은 사람까지 다 밀어넣는 대한민국은 아직도 강대국 등극이 안되는 건가요?
    또 태어나자마자 군인이 되는 판국인 북한은 왜 강대국이 안 되는 건가요?

    모병제로 바꾸면 군대는 사회에서도 폭력만 난무하는 집단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국방력 유지가 어려우니 징병제가 옳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러한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을 게을리 한 군대에는 책임이 없다고 보십니까? 병사들의 처우개선이나 부조리 척결을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고 군인의 대우가 개판이라 아주 점점 애국심이 없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놓은 주제에 청년들의 정신력만 운운할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2014.05.28 10:15
  • 프로필사진 유라준 본문 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댓글들이군요.
    저역시 징병제와 모병제에 대한 장단점은 충분히 토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토론을 위하여, 현재 교묘하게 병역을 회피하는 검은 머리 외국인들에 대한 면책 사유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요점을 알기 위하여 본문을 다시 읽어보시거나, 바로 위의 답글을 재독하시기 바랍니다.
    2014.05.28 23:12 신고
  • 프로필사진 글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미 빈부격차와 박탈감만을 주면서 어른이 되기위한 통과의례로 미화된 징병제를 폐지하는게 답이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군대는 대표적으로 징병제 국가의 하나인 러시아와 비교해 봐도 월급은 형편없는 수준이죠. 러시아 군대의 월급은 한 달에 25만원 입니다. 최근에 징병제를 폐지한 독일이나 대만보다도 형편이 없었고요.
    식사수준도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70% 수준이라는거 아시나요? 게다가 뭐만 하면 터지는게 군대의 식사가 썩은고기나 썩은 식재료를 쓴다는 거죠. 오죽하면 와땅카라는 만화에서도 괴질로 소들이 때죽음을 당하니까 국방부 장관이 손들면서 자신들이 해결하겠다고 하니가 군대에서 소고기 반찬이 무진장 나오는 만화가 나왔겠습니까?
    또 우리나라 군대는 21개월(육군, 해병대 기준)이라는 긴 복무기간에 비해서 숙련도가 떨어지는 군대입니다. 왜 일까요? 바로 훈련이라는 것은 훈련소가 끝이고 상당수의 부대는 작업이 일과입니다. 대표적으로 유군훈련소가 그렇죠. 제가 있던 부대도 그랬고요.
    그 소위 검은머리 외국인들로 인해 사기만 바닥에 떨어지고, 병사들을 소모품 취급이나 하는 간부와 똥별들이 산재한 판국에 모병제 전환이 장기적으로 좋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회지도층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못한다라.....소위 그 어른이 되기위한 통과의례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한 전역자들 중에서 병사들의 인권개선을 위해서 시민단체를 구성해서 집단행동으로 정부나 국방부에 요구를 한 적 이 있었나요? 보상심리에 빠져서 군복무기간 연장하라는 소리나 하고 있거나, 군기가 빠졌네 마네, 그냥 공무원시험준비로 행동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희망준비금이라는 조삼모사식의 사병복지가 등장하는 판국인데 무슨 이게 신성한 의무요, 어른이 되기위한 통과의례입니까?

    소위 그 검은머리 외국인들을 정치인들은 보여주기식의 행동만 취할 뿐 이제 더이상 제어할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김관진 국방부 장관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육군 대령진급자 결원이나 조작해서 늘여주는 행각을 보이기도 했고, 해군과 공권 정원제는 폐지할 생각자체가 없습니다. 덕분에 해군도 신형군함은 늘어나는데 운용할 병력도 없고, 무적이라는 잠수함도 복지여건개선이 이뤄지지 않아서 서로 안할려 고 한다니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8&aid=0002224958&sid1=001&lfrom=blog
    대령진급자 결원을 늘린 것에 관한 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8&aid=0002959946&sid1=001&lfrom=blog
    잠수함 승무원에 관한 보도입니다.

    http://impeter.tistory.com/2375\
    희망준비금에 관한 글로 아이엠피터님의 글 입니다.

    http://impeter.tistory.com/1572
    군대가 잔반처리반인가에 관한 글로 아이엠피터님의 글 입니다.

    이런 판국인데 일반서민들도 결국 자신들의 자녀를 검은머리 외국인으로 만들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판국인데 애국심에 호소를 한다는 것은 순전 도독놈 심보죠.
    이 모든 것은 소위 검은머리 외국인들의 탓 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검은머리 외국인들 때문에 운영자님 말씀대로 청년들이 박탈감을 느낀다거나 군의 사기가 저하된다면 이중국적이거나 외국국적의 한국계들은 다 입국금지시킬까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지금도 버젓이 활동하는 미국국적의 여자가수나 연예인들은 어떻게 할까요? 지금은 병역의 의무가 없어서 아무말도 없지만 행여나 전쟁나서 다 도망가버리면 그 때 가서 매국노 취급할까요?

    면책을 시키자는게 아니라 제 말은 차라리 모병제가 어울릴 수 밖에 없는 판국입니다. 이 나라는 이미 국방력 강화의 방침자체가 틀려먹은 나라니까요. 훈련교리가 충실하다면 18개월이 아니라 대만처럼 12개월이나 독일처럼 6개월 만으로도 숙련된 병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그만큼 합리적인 예산운용이 요구되는데 국방부의 똥별들은 자신들의 유흥비가 없어지니까 이건 걸 할 의사도 없는겁니다. 그런 주제에 청년들의 정신력 타령하면서 제가 군대에 있을 때도 이스라엘이나 스위스처럼 강한 징병제 군대가 안되는 것은 다 니들 정신머리가 썩어서라는 소리나 하는 영상교재나 틀어주고 했으니까요.
    검은머리 외국인 문제는 운영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그 병역비리의 근원이 무엇인가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다 그들이 도독놈 심보로 무장해서 이런 판국이 벌어지는 건가요? 군대라는 조직에는 책임이 없다고 보십니까?
    2014.05.29 06:47
  • 프로필사진 글쎄요 http://shalacho.blog.me/140191162651?Redirect=Log&from=postView
    이 글도 한 번 읽어보시길, 아직도 사회의 부유층들은 병역기피의 냄새를 풍기는 원정출산이 존재합니다. 글의 주제는 키보드 워리어들에 관한 거지만, 이 사회지도층에게 각성을 요구하고 공정한 병역의무가 이행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의 300만의 예비군들이 행동으로 보여준 적이 있나요? 군대를 갔다온 사람도 무려 3천만이라는 나라에서요?
    2014.05.29 06:54
  • 프로필사진 유라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앞으로 모병제를 하자는 주장은 논의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이미 죄를 지은' 사람들을 그냥 눈감아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동이죠.

    특히, 타블로 집안은 악질 중의 악질이죠.
    2014.05.29 23:30 신고
  • 프로필사진 글쎄요 운영자님 포스팅 다시 읽어보고 답글 답니다. 우선 타블로가 케나다 국적을 취득한 것은 우선 12살 때 부모님을 따라서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제가 링크해 드린 동영상 다시 잘 보시길 바랍니다.
    운영자님의 심리를 잘 집은 글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ooljiana.tistory.com/1152

    http://kyuris2.blog.me/40115367760
    이 링크는 중간부터 읽으시길 바랍니다.

    운영자님의 글을 다시 읽어 봤지만 분노의 화살은 타블로에게 향하고 계시군요. 그리고 타블로가 국군의 사기를 깎아먹는 원흉이라고 보시는 뉘앙스이십니다. 그러나 국군의 사기를 깎아먹는 책임을 검은머리 외국인들에게 떠넘기는 것도 무리입니다. 왜냐하면 군대라는 조직에게도 책임이 있으니까요. 그 책임에 관한 문제는 제가 앞서 말한 글을 다시 다 읽어보시고 알려드린 링크 다시 다 정독하시길 권합니다.

    운영자님이 그토록 증오하시는 그 검은머리 외국인들에 대한 심리는 애국심이 아니라 보상심리도 적잖이 있습니다. 우선 군대라는 곳이 운영자님도 갔다 오셨다면 아시겠지만 부조리와 살인적인 수준의 구타와 가혹행위, 간부들에게 소모품 취급이나 당해서 트라우마만 안고 나오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 트라우마라는 것이 평생 간다는 것은 운영자님도 공부하셨으면 아실 것이고 저보다 연장자 이시라면 더 잘 아실 겁니다. 그러나 검은머리 외국인들은 이 병영부조리를 경험하지 않습니다. 그로 인한 보상심리가 애국심으로 포장된다고는 생각하신 적은 없으신가요?
    고참한테 대대나 중대 고참들 군번이랑 입대일이랑 계급 못 외웠다고 갈굼먹고, 신병길들이리라는 명목하의 구타와 가혹행위, 쪼인트 까이기, 짐승취급 이런 걸 경험해야만 애국자일까요?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악질이라, 재미있군요. 그렇다면 굳이 연예인이나 공인이 아니더라도 외국으로 이민간 사람들은 다 이제 입국을 금지시켜야 할까요? 그리고 여자 연예인들도 이중국적이거나 케나다나 미국국적인 상태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게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써니, FX의 크리스탈, 누드사진으로 파문을 일으킨 에일리가 있습니다. 이 들은 활동거점이 대한민국임에도 불구하고 귀화하지 않았습니다. 이 들도 국군의 사기를 깎아먹는 주범이자 악의 원흉들 일까요?
    이 들이 전쟁이 나서 미국으로 제일먼저 피난가버리면 그 때 가서 매국노라고 해야할까요? 얘내들이 타고가는 비행기 그냥 전쟁소설처럼 미사일로 격추시킬까요?
    2014.06.05 15:45
  • 프로필사진 유라준 우선 귀하의 '정신승리'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네요.
    분명히 귀하의 동영상을 보고 답글을 달았는데, 거기에 대한 답글은 하나도 없군요.

    1. 제시카와 써니, 크리스탈, 에일리 등 많은 외국 국적의 한인들이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죠.
    다만 이들의 형제자매는 '학력 위조'를 하지 않았고, 검찰들 역시 그들의 백이 되지는 않죠.

    2. 귀하의 나이가 어려서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가 뭔지 모를 수도 있고, 아니면 평생 자영업을 해서 이런 제도를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주위의 이모나 삼촌, 혹은 지인들에게 물어서 무엇인지를 확인해 보고, 답글을 다세요.

    과연 EBS가 고소를 하지 않은 것, 그리고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지, 아니면 한국 사회에서 굉장히 이상한 일인지.

    아직 학생이라면, 경험삼아 자소서와 이력서를 한번 작성해 볼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4.06.05 23:04 신고
  • 프로필사진 글쎄요 추가로 달아놓은 댓글이 있었는데 지우시고 이러시네요.

    다시 한 번 달아드립니다.

    저도 자소서 다 써봤고 이력서와 지원이유서 다 쓰고 있습니다. 일단 님은 비판의 초점이 타블로 형과 타블로가 학력위조를 했고, 그리고 병역비리를 저질렀다는 것 인데, 우선 문제를 키운 것은 타블로의 허언증 수준의 자기과시도 한 몫 했습니다.
    그치만 병역비리에 관해서는 타진요들과 논리가 일맥상통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네요. 우선 님의 비판의 촛점은 학력위조요, 제 초점은 병역에 관한 것 이고, 님이 모병제에 대해서 댓글 달아달라고 해서 달아드린 겁니다.
    정신승리라 재미있군요. 모병제의 도입주장이나 국군의 사기를 깎아먹는 책임이 검은머리 외국인들 뿐 만이 아니라 군대의 수뇌부와 간부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하는게 엉터리인 건가요?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91507&sca=&sfl=mb_id%2C1&stx=kankaku
    다시 링크 달아드립니다. 영주권자의 군입대에 관한 것 이고, 한 번 여기에 달린 댓글들도 차근차근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타블로와는 달리 군입대를 하는 영주권자들을 칭찬해 줘야 할까요?

    일단 운영자님과의 시점의 차이는 운영자님이 타블로에게 분노의 화살을 날리는 이유는 학력위조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병역이행과 환련된 문제입니다. 그러나 타블로의 병역문제는 더 이상 추궁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분명히 모병제와 타블로의 병역이행 문제에 관해서도 댓글을 달았습니다. 자꾸 정신승리라고 몰아간다면 저도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타블로를 비롯한 그 검은머리 외국인들 만이 국군의 사기를 깎아먹는 원흉은 아닙니다.
    차라리 행방불명으로 군면제가 된 안상수나 기타 이상한 병으로 면제를 받은 이메가 전 대통령과 그의 추종자들에게 국군의 사기를 깎어먹은 문제점에도 주목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님의 분노는 윗 분들을 향한 분노라는게 입장입니다. 하재근님의 글이 생각나네요.

    분명 밝혀둡니다. 저도 이력수 수 십장 써봤고 자소서 다 써 봤습니다. 원하신다면 올려드리죠. 전역증과 함께요.

    2014.06.06 07:17
  • 프로필사진 유라준 1. '추가로 달은 댓글을 지웠다'
    거짓말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가 지울 이유가 없죠.

    2. 귀하에 대하여 '정신승리'운운한 것은 귀하는 해야할 답변은 교묘하게 피해가기 때문입니다.
    바로 위의 답글에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과연 EBS가 고소를 하지 않은 것, 그리고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지, 아니면 한국 사회에서 굉장히 이상한 일인지.'

    여전히 귀하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네요.
    즉, 귀하는 아무런 근거없이 타블로 집안이 평범한 가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상적인 한국인들은 이런 EBS와 검찰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력위조를 하면 보통 회사는 고소를 하고, 검찰은 수사를 하게 되죠.
    타블로 집안이 안상수와 이메가(귀하의 표현)와 같은 특권층일까요?
    아니면 정말 평범한 집안일까요?

    여전히 대답을 하지 않겠죠.
    귀하의 정신 상태를 봐서 대답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정상적인 한국인들은, 이것이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죠.


    3. 귀하는 '정신승리'뿐만 아니라 '오락가락'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귀하의 글을 빌려서 언급하겠습니다.

    '높으신 대기업 사장님의 자녀들이나 국회의원이나 장관들 자녀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자꾸 눈에띄는 연예인들에게만 철퇴를 휘두르는 건 보기좋지 않네요.'

    이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반박합니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사회 지도층 역시 잘못을 했으면 마땅한 벌을 받아야죠.'

    하지만 귀하는 여기에 대해서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저의 주장은 사회 특권층뿐만 아니라 연예인들을 비롯한 일반인들 역시 잘못을 하면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귀하는 굳이 타블로 일가를 비호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모병제'만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반박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앞으로 모병제를 하자는 주장은 논의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이미 죄를 지은' 사람들을 그냥 눈감아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동이죠.'

    계속 이런 글이 되풀이 되는데, 이미 죄를 지은 사람들은 특권층이거나 일반인이거나, 연예인들이나 모두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저의 논지죠.


    3. 귀하의 이력서와 자소서, 전역증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만,
    굳이 공개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위의 답글에서 썼지만, 이력서와 자소서를 언급한 이유는, 타블로 형의 변명처럼 '실수'로 학력이 뻥튀기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 글이 길어졌는데, 질문은 2가지입니다.
    1. 타블로 형에 대한 EBS와 검찰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가?
    (보통의 일반인이 학력 위조를 하고도 아무런 처벌 없이 넘어갈 수 있는가? 타블로 일가가 특권층인가, 일반인인가?)
    2. 특권층과 연예인, 일반인 모두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하는가?

    물론 귀하는 이 2가지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타블로 일가를 일반인이라고 옹호하고, 특권층의 죄를 빌미로 모병제로의 전환을 주장할 것입니다.
    귀하의 정신승리에 대하여 미리 찬사를 보냅니다.
    2014.06.06 20:53 신고
  • 프로필사진 글쎄요 우선 운영자님과 제가 이렇게나 설전을 벌이게 되는 원인은 운영자님은 타블로와 그의 형 데이브의 학력조작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계시고 저같은 경우에는 병역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알려드린 링크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타블로의 경우에는 12세 때 이민을 갔으므로 병역의 의무가 생기기 전부터 병역의 의무는 분명히 소멸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니까요.

    운영자님께서 제가 처음 남긴 댓글에 정상인이라면 하나라도 답변을 하라고 해서 저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너는 비정상인이다. 징병제가 답이다. 패배를 인정해라." 이런 식 이시네요. 저또한 운영자님이 틀렸으니 패배를 인정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왜 이런 견해의 차이가 생기는지도 명확히 했습니다.
    저는 타블로가 강혜정과 결혼해서 딸 이하루가 다문화가정혜택을 독차지 하던 뭐하던 관심없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타블로에 관한 이러한 설전이 일어나는 원인은 불공평한 병역의무에 있다고 보니까요.

    그리고 특권층 죄를 빌미로 모병제 전환을 주장이라 재미있군요. 제가 링크해 드린 글과 추적60분에 나왔던 군대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젊은이들과 평생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안고 살게되는 젊은이들에 대해서도 보셨으면 하네요. 제가 모병제 전환론자가 된 계기는 계속되는 소위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는 통과의례를 거치려고 온 젊은이들이 계속해서 죽어 나가는데도 책임을 회피하려는 군대의 간부들과 똥별들, 그리고 국가를 지키는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 그냥 윗 분들 도망가는 시간 벌어주는 소모품으로 전락해 버리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똥별들과 간부들 뿐만이 아니라 내부부조리를 보상심리로 존속시키거나 강화하려는 고참병들 또한 사기를 깎아먹는 주범들의 하나죠. 기타 자세한 설명은 위에서 말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당신은 패배자니 패배를 인정하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운영자님께서 올리신 글의 전개는 우선 타블로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다가 형인 데이브의 학력위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십니다. 타블로는 이미 12세 때 부모를 따라 케나다로 이민을 가버린 상황이라 병역의 의무를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걸로 치면 국외추방시켜야 합니다. 외국인이 한국들어오면 안되고요.

    특권층과 연예인 모두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게 민주공화국의 원칙이니까요. 민주공화국의 국민으로 태어난 이상 모든 국민에게 기회의 균등도 주어져야 하고 의무의 이행도 되어야만 합니다. 타블로의 형에 대한 검찰수사라 이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국방분야에 관심은 많았어도 연예분야에 관심은 제로라서요.
    2014.06.07 16:44
  • 프로필사진 글쎄요 타블로의 집안은 확실히 평범한 집안은 아닙니다. 저나 운영자님을 포함한 평범한 서민들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엄청난 스팩에 게다가 케나다 이민에 부모님도 엄청난 이력을 자랑하니까요. 선진국 이민은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죠.
    그냥 자꾸 글 쓰면서도 하재근님의 글이 떠오르네요. 타진요의 운영자였던 왓비는 아마도 대한민국 서민들이 느끼는 분노를 교묘하게 이용했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특히나 병역이요.

    운영자님의 초점은 형의 학력위조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시고 저는 병역에 맞춰저 있으니 영원이 결론이 나질 않는 것 같네요. 그리고 운영자님도 자꾸 제가 정신승리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운영자님이 패배자이니 패배를 인정하라고 한 적도 없고, 형의 학력문제말고도 이미 병역의무가 소멸되었던 사람에 대해서 병역의 의무도 이행을 하지 않은 자, 한국에서 활동할 자격이 없다는 것 입니다.

    병역의 의무를 교묘하게 피해간 고위층들도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병역비리로 의무는 너네가 라는 사상을 가진 정치인들과 재벌과 언론인들이 실제로 탄로가 나고도 실형에 처해진 사례가 제 지식으로는 없네요.
    결국 대한민국 징병제는 주구줄창 이야기 하지만 결국 애국심을 죽이는 제도이며 빈민개병제가 된 상황입니다. 그 애국심을 죽이는 원흉들은 앞서서 이야기 했고, 저도 군대에서 봤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모병제 지지자가 된 겁니다.
    2014.06.07 16:57
  • 프로필사진 유라준 1. 제 답변을 다시 카피합니다.(벌써 3~4번째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앞으로 모병제를 하자는 주장은 논의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이미 죄를 지은' 사람들을 그냥 눈감아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동이죠.'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귀하의 주장(모병제가 대안이다)은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이 글의 핵심은 타블로 집안의 '대단한 권력'을 지적한 글입니다.

    (귀하의 말) "너는 비정상인이다. 징병제가 답이다. 패배를 인정해라."

    '징병제가 답'이라는 말은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없는 주장을 했다는 '거짓말'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굳이 거짓말까지 하면서, 논란을 일으키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2. 귀하는 타블로 집안의 캐나다 이민과 스펙 등으로 대단한 집안이라고 지칭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의 범죄에도 검찰 조사를 받지 않은 '대단한 권력'을 지적합니다.
    아마 귀하는 끝까지 타블로 일가를 우리나라 특권층과는 별개로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저의 예상이 맞았네요.
    귀하의 정신승리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귀하는 이런 말을 합니다.
    '국방분야에 관심은 많았어도 연예분야에 관심은 제로라서요.'

    즉, 타블로 일가의 권력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이 나라 특권층과 달리 타블로를 일반인으로 생각을 했던 모양이네요.

    하지만 타블로 집안에 대해서 귀하가 걱정해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귀하 역시 한국 사회에서 학력위조 범죄를 저지른다면, 당장 경찰이나 검찰에 불려가겠죠.
    그런 일반인이 타블로 집안을 걱정해주는 것은 좀 웃긴 것 같네요.

    만약 귀하가 그런 검경의 수사를 피할 정도의 권력을 가지고 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아마 타블로 일가에 대한 동일시 감정때문에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일테니까요.


    3. 타블로의 병역 비리에 대해서 할 말이 많습니다.
    다만, 귀하와는 토론이 되지 않기에 진행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저는 귀하가 패배를 인정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의 말을 이해하면서 토론을 진행하는 것을 원했을 뿐이죠.
    (1번)에서 언급했듯이, 귀하의 모병제 전환에 대해서 앞으로 토론할 가치가 충분히 있지만, 그것이 타블로 일가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거짓말'을 하거나, '오락가락'하는 사람과는 토론을 계속할 수가 없겠죠.
    2014.06.07 23:52 신고
  • 프로필사진 글쎄요 무엇을 근거로 정신승리라고 하시는 건가요? 2014.06.08 06:31
  • 프로필사진 김수현 글쓰신분. 타블로의 뒷조사를햇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맘..찌질해 보입니다
    2014.06.26 11:48
  • 프로필사진 김수현보쇼 학력위조의혹, 국적세탁의혹, 병역기피의혹
    이런 우리나를 버린 캐나다인이 한국에서, 그것도 방송에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쇼! 우리나라를 더럽히는 놈들은 널리 알려 혼내야 합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언론에 특히 언론 댓글들에 세뇌당해서 이런 말하죠.
    "찌질하다. 너나 잘해라. 자격지심이냐. 그거 말고 중요한게 많다. 타블로를 안믿으면 나쁜거지만 난 관심없다."
    정신 차리쇼!
    2014.09.10 22:15
  • 프로필사진 혼나더래도 국회의원들이나 부자들이 더 먼저 혼나야할 것 같은데..
    타블로나 타블로형은 그 다음이라고 생각함.
    살기 싫게 만든 사람들도, 자기들만 특권 챙기는 것도 그들이니까.
    2014.11.16 14:19
  • 프로필사진 왜그래요 가고 말고를 떠나서 다녀온 사람이지만 안다녀온 사람들을 굳이 이렇게 파헤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015.06.17 14:22
  • 프로필사진 ㅇㅇ 캐나다인이 남의 나라에서 한국인 노릇하며 돈버는데 욕쳐먹는건 당연하지.
    위에 글쎄요 라는 찌질이는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듯
    2015.11.01 05:39
  • 프로필사진 하하 허위사실 적시하실경우 고소당합니다 입조심하세요 2018.04.11 08:04
  • 프로필사진 ㅇㅇㅇ 한심하네 2018.04.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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