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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터에서 에프엑스(f(x)) 멤버 설리(본명 최진리)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본명 최재호)의 열애설을 보도했습니다.


- 기사 발췌 -
TV리포트가 단독으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설리와 최자는 지난 25일 오전 10시경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을 찾았다.

목격담에 따르면, 설리와 최자는 손을 꼭 잡은 채 서울숲과 인근 주택가를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른 시각 탓인지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20살의 설리와 34살의 최자는 14살이라는 나이차를 무색케 할 만큼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설리의 소속사인 SM측은 현재 확인중이록, 최자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처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연락두절 상태)


아침부터 티아라의 소연과 클락비 출신의 오종혁의 열애 인정으로 시끄럽게 보내다가 거의 마무리급 핵폭탄이네요.
누군가는 스포츠 서울이 폭탄을 터트리자, 티브이리포터가 핵폭탄으로 응수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연예인 열애설 보도로 자타공인 1인자인 디스패치는 침묵을 지키고 있네요.

 


사실 설리와 최자의 다정했던 모습은 근래에 드러난 일만은 아닙니다. 벌써 3년전인 2010년 1월 29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국방홍보원 TV공개홀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설리는 당시 군복무 중이었던 최자에게 목걸이를 선물받습니다.
그러면서 소로 다정하게 눈빛을 주고받아서 팬들은 두 사람의 야릇한 분위기를 의심했습니다.

 

(설리 최자 과거사진)

 

당시 최자는 31살, 설리는 불과 17살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 보도 이후에 설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네요.
"아빠처럼 듬직한 사람이 좋아요."
하긴 올해 갓 스무살이 된 설리에게 최자는 듬직한 아빠나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오늘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장면이 좀 이상하네요.

지난 달(8월) 21일 라디오스타에 에프엑스 멤버인 설리와 크리스탈, 데프콘, 김경민등이 출연했을 때 김구라가 설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뭘 하고 싶냐"

설리: "정말 간단한 것들, 길거리에서 걷기, 산책"

김구라는 "사진이 100번 찍히면 그러려니 한다"

데프콘 역시 김구라의 충고를 거들었습니다.

"당당하게 사진에 찍히면 사람들은 남자친구가 아니라 매니저인 줄 알 거다."

 

설리는 정말 자신이 남친과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을 하다가 그게 보도가 되었네요. 아마 김구라의 조언이 먹혔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최자가 유명인이어서 그런지, 데프콘의 예측은 빗나가고 말았네요.

 

설리 이상형 발언 동영상 - 쌍꺼풀없고 코 예쁜 남자

 

'설리 이상형은 광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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