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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작가, 특히 여자작가는 얼굴보고 뽑는 것 같습니다. 저번의 손하기와 해다란 작가 이후에 또 웹툰작가 초(본명은 정솔) 작가가 네이버 인터뷰를 했는데, 정말 대단한 미모를 자랑하네요.

 

언뜻 보면 한혜진 닮은꼴 혹은 왕조현이나 윤미래, 소녀시대 제시카 삘도 조금 납니다.

 

웹툰작가 초의 본명은 정솔이고, 198943일 생이니, 우리 나이로 올해 25살입니다. 학교는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고, 데뷔는 2011년 웹툰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로 했고, 현재는 네이버에 '용이 산다'를 연재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작품모음집)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완결)바로가기

용이 산다(현재 9회까지 연재중)바로가기

그리고 네이버캐스트의 웹툰작가 ''인터뷰 바로가기

웹툰작가 초(정솔)의 블로그 바로가기

(초 작가는 미니홈피나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는 사용하지 않고, 오직 블로그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초 작가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팬들과 나누는 자리이니, 관심있는 분은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품 스타일이나, 작품내의 에피소드등을 미루어봐서 동물, 특히 애완동물등을 무척 좋아하고, 상상의 동물인 용(드래곤)도 아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정솔의 다양한 사진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웹툰작가 초

 

웹툰작가 초

 

웹툰작가 초

 

웹툰작가 초

 

웹툰작가 초

 

웹툰작가 초

위에서 대략적으로 시간순의 사진들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미모가 빛을 발하네요. 처음에는 거의 꾸미지 않다가 점점 화장도 하고 조금씩 자신을 꾸미는 듯.

약간 맹한 분위기 속에 순진한 듯한 인상을 주는데, 화장만 제대로 하면 웬만한 여자 연예인들은 찜쪄 먹을 수준이네요.

 

직접 보고 싶은 분은 종종 팬 사인회도 하니까, 한번 찾아가 보세요.

이쯤되면 네이버가 웹툰작가 얼굴보고 뽑는다는 음모론, 혹은 예쁜 여자가 만화도 잘 그린다는 미모재능론이 탄력을 받겠네요.

(앞으로 네이버의 다른 여성 작가들이 부담되어서 인터뷰를 거절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될 정도입니다. 뭐 그만큼 팬들은 더 큰 기대를 갖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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