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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탤런트 이지훈은 인형이라는 노래로 유명한데, 제 1세대 아이돌중에서도 이지훈은 보기 드문 발라드가수로 분류가 되죠.


또한 이지훈의 군대 면제 문제와 더불어, 이지훈은 도박 사건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지훈에게 사기와 폭력 사건이 한꺼번에 닥치기도 하는데, 이지훈이 종교적인 힘으로 이를 극복한 사실이 무척 흥미롭네요.


뮤지컬배우 이지훈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계속됩니다. (새창보기)

이지훈 싸움실력과 이지훈 유진 결별 인연



(스폰서 링크)


# 목차

* 이지훈 군대 면제 사유

* 이지훈의 잘못된 루머 한경두

* 이지훈 루머중 억울한 면도 있지만

* 이지훈 이상형은

* 이지훈의 고민

* 이지훈 도박사건으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이지훈 군대 면제 사유


또한, 이지훈은 군대 면제를 받게 됩니다.


이: "3집 앨범 때였는데, 1998년도에 어깨를 다쳐 면제판정을 받았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군대에 많이 민감하잖아요. (그래서) 저의 의도는 아랑곳하지 않고 (저를) 안 좋은 시선으로만 보시는데... 참 힘들었어요."


이: "이렇게 계속 가야하나(연예계 생활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하지만 역시, 그 때 그 마음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기도(기독교) 때문이었어요."

(이지훈 군대 면제 이유(사유)- 습관성 어깨 탈구)


이지훈이 군면제에 대한 이유로 사람들의 비판을 받았을 때, 종교의 힘으로 극복한 것 같네요.


이지훈 삭발 사진


* 이지훈의 잘못된 루머 한경두


참고로 이지훈이 한경두라는 루머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한경두 뜻 - 한날(하루에) 경찰서를 두번 간 것)


이지훈은 2005년 11월 22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서 싸움을 하게 됩니다.

결국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어서, 싸움을 한 상대와 합의하고 귀가하려고 합니다.

(이지훈 폭력 사건)


그런데 이지훈이 귀가하기 전에, 그에게 수배가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2005년 6월 사기 고소 건으로 이지훈이 10월말부터 수배중이었음)


결국 경찰은 서울 중부경찰서로 이지훈을 인계했고, 이지훈은 다시 한번 사기 고소건에 대하여 조사를 받게 됩니다.


즉, 이지훈이 하루에 경찰서에 두번 간 것이 아니라, 하루에 경찰서 내에서 (인계가 되어서) 두번 조사를 받은 것이죠.



사실 이 사기사건에 대하여 이지훈이 억울한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연기자 이지훈 사진


이지훈 신혜성 인형 동영상 레전드



* 이지훈 루머중 억울한 면도 있지만


정모씨(이지훈 고소인): "지난해(2004년) 10월 계약서에 준하는 위임장을 통해 이지훈의 일본 활동 전반 및 국내에서의 일본팬 관련 행사의 대행을 맡는 대가로 이지훈 측에게 1억원을 건넸다. 하지만 이지훈은 5월부터 이유없이 행사 참여를 거부하고 있다."


이지훈 소속사측: "먼저 순수하게 일본 팬미팅 등 연예 행사만을 주선하는 줄 알았는데, 정모씨가 외식사업 등 원치 않는 부분까지 끌어들여 이지훈이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식당 사업 역시 가게 일부를 이지훈의 사인과 사진 등으로 꾸미는 선에서 (사용을) 허락을 해줬는데, 식당 개업 때 보니 완전히 이지훈의 이름을 내걸고 사업을 진행하더라. 이에 대한 초상권 침해 우려마저 있었다."



확실히 연예인은 계약을 잘 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지훈 폭력사건 당시 그 자리에 연예인이 2~3명이 있었지만 이지훈만 폭력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점, 그리고 이지훈이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이후에 '경찰에 의하여 수배'가 내려질때까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자신에게 억울한 고소 사건이 들어와도, 경찰에 수배가 될 정도로 조사를 피하면 안되죠.


이지훈: "소위 잘 나갈 때, 부끄러운 어려움이 있었죠. 폭력에 사기까지, 두 가지 악조건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어요."


이지훈: "정말 (삶을) 놓고 싶었어요. 다른 사람들 같으면 영영 방송을 못할 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때 알았어요, 기도하라고 하시는구나, 라고요."(이지훈 자살 생각)


위의 군대 문제와 마찬가지로 이지훈이 이번에도 종교적인 힘으로 위기를 극복한 것 같네요.



뮤지컬 배우 이지훈 사진


* 이지훈 도박사건으로


그 이후에 이지훈은 도박 사건에 연류되기도 합니다.

이지훈 절친인 신혜성과 더불어 2009년에 해외 원정 도박 사건을 일으킵니다.


이후 신혜성은 수많은 질타를 받으면서, 이에 대하여 공식적인 사과를 합니다.


신혜성 소속사: "11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혜성을 응원하고 아껴주신 팬들에게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신혜성 소속사: "신혜성 씨는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에 2년 동안 후회하고 반성했다. 이번 일로 신혜성은 당분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실 본인이 사과를 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어쨌든 신혜성은 소속사를 통해서라도 사과를 합니다. 하지만 이지훈은 이런 공개적인 사과를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갔죠.



참고로 이지훈이 스타로 떠오르는 후배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본인의 과거 여러가지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아이돌 후배들을 보면) 일찍 데뷔해 큰 인기를 얻다가, 점차 인기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때 받는 상처가 클 거예요.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했거든요."


이: "여기서 안 되면 난 뭘 해야 하나? 죽어야 하나? 상황이 주어지면 목에 풀칠하려고 뭐든지 하겠지... 그렇게 뭘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었어요."


확실히 이지훈처럼 어린 나이에 갑자기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가 다시 인기를 잃게 되면, 앞이 막막할 것 같네요.



* 이지훈 이상형은


이지훈 이상형: "이민정…? 손예진? 저는 키가 큰 여성보다는 아담한 스타일이 좋고, 외적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여자가 좋아요."


확실히 이지훈은 이민정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민정이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하기 전까지, 공공연하게 이민정에 대한 호감을 표했죠(2011년).


이지훈 이상형: "귀엽고 참한 이미지에 애교도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탤런트 이민정 같은 스타일이다."


이지훈: "이민정이 SBS의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찍을 때 톡톡튀는 캐릭터 연기를 보고 반했다. 이민정이 내 여자친구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한 번은 이민정과 촬영장소가 겹쳐서 골목 하나를 마주보고 촬영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너무나 설레였다."


이지훈: "여자친구가 엄마같이 나를 잘 챙겨주기도 하고 누나같이 사랑도 해줄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이지훈 결혼 생각: "지금까지는 준비단계인 것 같다. 내가 절실히 (결혼을) 원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직 깊이 사귄 여성분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여자 만날 기회도 (연예인들은) 일반 사람들 보단 적고요. 결국 소개팅 말고는 없다고 봐야 하죠."



* 이지훈의 고민


이상으로 본 것처럼 이지훈은 가수와 탤런트로 모두 성공한 만능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두 가지를 모두 성공한 많지 않은 연예인중의 한명이죠.


그런데 그런 이지훈도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부담스럽다는 것이죠.


이지훈(이하 이): "사람들이 이지훈은 여자들을 좋아하고, 또 잘 놀다는 말을 많이 해요.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그런 (놀기 좋아하는) 이미지를 한 순간에 바꾸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 "하지만 내가 정말 진심으로 노력하면 분명 서서히 바뀔 거라 믿고 있어요. 저도 20대 까지만 해도 정말 노는 것 좋아하고 그랬지만, 30대로 접어들면서 스스로 (노는 것을) 절제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저 스스로도 20대와 30대의 생각이 너무 다르다는 게 신기할 정도죠."



이지훈은 자신이 '노는 이미지'라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또 20대와 30대가 많이 다르다고 강변합니다.

실제로 이지훈의 20대, 더 나아가 어린 시절의 '노는 이미지'가 근거없는 루머일까요?

아니면 근거가 있는 얘기일까요?


사실 이지훈은 본인의 이미지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이미지는 그저 과거의 행동으로부터 나오는 거니까요.


이지훈 절친인 강타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강타 안타까운 점- 서태지가 독이된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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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청결원 이지훈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015.06.11 06:46 신고
  • 프로필사진 로키. 사람은 늦게라도 철이 드는 것 같아요 2015.06.11 09:35 신고
  • 프로필사진 뉴론♥ 이지훈이 싸움꾼이라는 애기는 또 처음 듣네여 요즘은 연애인이란 단어로
    거짐 닭장 수준이라요
    2015.06.11 09:41 신고
  • 프로필사진 세이렌. 좋은 내용의 글 잘보고 갑니다~ 2015.06.11 11:13 신고
  • 프로필사진 프리뷰 이지훈에 대해서 많이 알아 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2015.06.11 13:04 신고
  • 프로필사진 목요일. 이분도 루머로 고생이 많았던 분이네요 2015.06.11 16:07 신고
  • 프로필사진 화들짝 이지훈씨에 대해 좀더 알아갑니다.^^ 2015.06.11 16:4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5.06.11 22:20 신고
  • 프로필사진 마니7373 이지훈 이야기 1.2편 잘 읽고 갑니다~
    학창시절 굉장한 싸움꾼이었고 젊은시절
    빨리 인기를 얻어 앞 뒤 안가리는 성격 같은데여.
    지금은 신앙과 나이가 들어 많이 순하된 것 같으니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015.06.12 08:10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확실히 학창시절에는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15.06.11 22:20 신고
  • 프로필사진 이사람 제가 이 사람이랑 동기동창이였던 사람을 좀 아는데, 들은 바로는 싸움꾼이라는 표현보단 양아치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복도를 지나가다가 힘없는 친구가 어깨를 부딪히면 "감히 날 쳤어?" 하는 식으로 잡아서 두둘겨 패고 했답니다. 깽값도 많이 물어줬구요. 그렇게 생양아치 날라리 짓 하다가 데뷔할때 되니까 라디오에 자기 나와서 투표같은걸 해달라고 부탁하며 진심으로 지난날을 반성하는 듯 하더니, 얼마안가서 또 학교에서 어깨를 부딪혔다고 두둘겨 패는 양아치 중에 양아치입니다. 한번 양아치 근성을 가진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연예인 되서도 싸움질이나 하고 다니네요...
    참고로 MC몽도 동창이였다고 합니다. mc몽은 양아치는 아니고 학교에 오면 잠만 자는 스타일이었답니다.
    2015.06.12 09:34
  • 프로필사진 이화원이가 저는 이화원 이지훈보다 한살 너머서 여자중에 누나이고. 저는 이지훈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팬중에 시골뜻기. 촌 사람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회에 곰인들중에 연예인중에 잘생기고매력적이고 박력있고 다람쥐같은 이미지에 자신의 어필할수잏는남자중에 이지훈의가. 이상형이고가장손호하는연예인들이있었서 심심하지가 않아 좋앙 2016.11.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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