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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원희가 살찐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각에서는 자기 관리에 실패한 것이 아닌가 하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김원희 살찐이유가 그렇게까지 비판받아야 하는 일인가 하는 의문도 일어납니다.


사실 김원희 임신으로 살찐 것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이는 사실무근이었죠.


김원희의 짝꿍 유재석에 대한 포스팅

유재석 나경은 찌라시의 진실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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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겸 탤런트 김원희는 1972년 6월 9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원희 고향). 올해 44살이죠(김원희 나이).

(김원희 종교) 개신교(기독교)

(김원희 키 몸무게 혈액형) 166cm, 50kg, A형

(김원희 학력 학벌) 마포초등학교, 동명여자중학교, 배성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중퇴

(김원희 프로필 및 경력)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이후 드라마 서울의 달, 아들과 딸, 한지붕 세가족, 꿈의 궁전, 장희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은실이 등과 영화 사랑전쟁, 가문의 위기, 가문의 부활 등에 출연합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연기자보다는 여자 MC로 더 알려진 경우가 많습니다.

놀러와, 스타부부쇼 자기야, 김원희의 맞수다 당을 진행하면서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보였기 때문이죠.



사실 김원희는 연기자로서 출발이 괜찮았습니다.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한지붕 세가족', '아들과 딸', '서울의 달' 등 명품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합니다. 비록 주연은 아니었지만, 이 당시 김원희의 연기력 역시 괜찮은 편이었죠.


또한 사극이었던 장희빈에서도 인현왕후로 열연을 합니다.


김원희(이하 김): "가장 열심히 했던 작품이 드라마 장희빈이었어요. (사극이어서) 분장하는 데도 오래 걸리고, 외워야 하는 대사량도 아주 많았고, 또 대사 자체가 평상시 쓰는 말이 아니라서 무척 고생스럽기도 했죠. 하지만 나름대로 보람이 컸어요."


이후 김원희는 2000년대 영화에 치중하기 시작했고, 특히 코믹 배우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합니다. 결국 가문의 위기가 그런대로 성공하지만 가문의 부활 등이 망하게 되면서, 김원희의 연기자로서의 입지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과 맞물려 김원희는 여성 MC로 두각을 나타내게 되었죠.


김원희 살찐 모습 사진(김원희 살찐 이유)


김원희 과거 사진


최근에 김원희가 후덕한 모습을 보이면서, 김원희 살찐이유와 '김원희 임신' 등이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합니다(김원희 임신했나요).

이에 대하여 김원희가 직접 해명하기도 했죠(김원희 살찐이유).


김원희: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몸매를) 관리할 시간은 없다. 임시방편으로 젊어 보이려 머리를 양 갈래로 땋기도 했다."


김: "(최근에) 갑자기 살이 쪘다. 난 평생 마른 몸매로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래서 (연예인중에서) 살찌는 사람을 보면서 '자기 관리 안 하는구나'라고 질책한 적도 있었다."(김원희 살찐이유)


김: "그런데 내가 최근에 살이 찌더라. 최근 협찬 옷이 맞지 않아 등 뒤에 달린 지퍼를 열고 방송한 적도 있다."



확실히 1990년대 데뷔 초기는 물론이고 2000년대 김원희가 삼십대였을 때도 무척 날렵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40대가 된 2010년대가 되면서, 김원희가 갑자기 살이 찌면서, 세간에는 '김원희 임신했나요'와 같은 질문이 쏟아지기도 했죠.

하지만 김원희는 임신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김원희가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보내고, 또 김원희 남편 손혁찬과 더불어 알콩달콩 잘 살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한때 김원희 불임 혹은 김원희 이혼 등의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김원희 남편 손혁찬과의 어린 시절 인연, 그리고 결혼 생활을 살펴보면, 그들 부부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죠.


김원희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김원희 남편 손혁찬 결혼생활 아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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