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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훈은 헬스클럽을 운영하다가 사업실패를 하게 됩니다.

이훈이 사업실패를 왜 했는지, 그리고 그 뒤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훈은 이지텐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는데, 이훈의 이지텐이 정말 유용한 것인지,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이훈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남자

무술 감독 정두홍의 포스팅

정두홍 아내 나디아(외국인) 이혼과 철학


(스폰서 링크)


# 목차

* 이훈 데뷔 계기는

* 이훈이 어린 시절 가난으로

* 이훈 정두홍의 인연은

* 이훈 사업에 대한 관점은

* 이훈 사업실패로 겪게 된

* 이훈 닭가슴살, 현미밥식단으로

* 이훈 이지텐의 유용성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훈은 1973년 5월 6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이훈 고향). 올해 43살이죠(이훈 나이).

(이훈 키 몸무게 혈액형) 177cm, 73kg, O형

(이훈 학력 학벌) 광주 대성초등학교 전학, 월정초등학교 졸업, 덕원중학교, 대일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 경제학과

(이훈 프로필 및 경력) 1994년 MBC 시사코미디 '청년내각'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서울의 달, 종합병원, 꿈의 궁전, 나쁜 친구들, 죽도록 사랑해, 사랑과 야망, 풀하우스2, 일말의 순정 등과 영화 그림일기, 1번가의 기적 등에 출연합니다.


또한, 예능 대학가요제, 출발 토요대행진, 강변가요제, 다섯 남자의 맛있는 파티 등의 MC를 맡습니다.



* 이훈 데뷔 계기는


이훈은 MBC 코디미 프로그램인 'TV청년내각'에서 공보처 장관 역할을 맡으며 처음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참고로 TV청년내각은 오늘날의 '비정상회담' 비슷한 토크쇼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20대 초반의 이훈은 젊은 명문대 재학생에, 잘생기고 말 잘하는 이미지가 있었기에, 곧바로 여러 MC를 맡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1994년 데뷔한 해에 MBC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이휘재의 후임을 맡기도 하고(속 인생극장 코너), MBC대학가요제의 사회를 맡기도 합니다.


이훈 사진


이훈이 오늘날에는 연기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첫출발은 예능(엔터테인먼트)이었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1994년 데뷔한 해부터 연기도 시작합니다.

(연기 데뷔작 '서울의 달'에서 채시라의 동생 역할)


이: "영화감독이 되려면 연기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청년내각'에서는 자연스럽게 내 생각을 말하면 됐는데, 연기는 다르더군요."


이: "제가 억세게 운이 좋은가 봅니다. '서울의 달'에는 운좋게 담당 PD 옆에 앉아 있다가 눈에 띄어 연기자로 데뷔했고, 이번에도(일요일 일요일 밤에) 개그맨 신동엽씨의 MBC 출연이 갑자기 무산되면서 '대타'로 들어가는 행운을 안았거든요."


아마 이훈이 제대로 성장했다면, 신동엽, 이휘재에 버금가는 MC나 중견 탤런트로 성장했을 것 같네요.

다만, 중간에 여러가지 사건들과 본인의 생각이 달라서 그렇게 성장하는데 실패하게 되죠.


이: "연기자는 너무 어려워 평생 직업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 대신 기회가 닿는다면 영화연출을 맡는 것이 꿈이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보고 가장 감명을 받았다."



* 이훈이 어린 시절 가난으로


참고로 이훈이 의리와 남자다움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데, 여기에는 그럴 만한 사연이 있습니다.


이: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우리 집안이 정말 가난했는데, 그때 (학교) 친구들이 번갈아 가면서 제 도시락을 싸다 주었어요. 제가 밥만 싸가면 (친구들이) 반찬을 돌아가면서 2인분씩 싸온 거죠."


사춘기때의 이런 경험이 이훈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밑에서 추가 설명)



* 이훈 정두홍의 인연은


탤런트로 데뷔한 뒤 한동안 연기자 생활을 하던 이훈이 처음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은 2005년 8월부터였습니다.


이훈과 무술감독 정두홍이 동업 형식으로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체육관을 겸한 피트니스 센터 '더블에이치'를 열었던 것이죠.


이: "두홍 형(정두홍)만 믿고 시작한 일이다. 말이 공동대표지 엄연히 형이 회장이고 나는 부회장 격이다."


이훈 정두홍 사진


참고로 이훈은 정두홍과 1994년 '서울의 달'에서 무술감독과 연기자로 만난 이후에 꾸준히 우정을 쌓아왔던 사이입니다.

(사실 이훈은 무술감독, 야구선수와 함께 폭행사건에 휘말린 적도 있는데, 밑에서 추가 설명)


정두홍: "이훈의 남자답고 화통한 성격과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좋았다. 또한 이훈 덕분에 다른 연예인들은 물론 야구선수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운동선수들과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사실 이훈은 운동을 굉장히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야구 선수들을 비롯한 운동선수들과 친분을 갖게 됩니다. 그런 인맥이 정두홍과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죠.

(후에 이훈 정두홍 야구선수 등은 술자리도 종종 갖게 됨)



하지만 이 사업을 함께 하다가 이훈이 독립해서 나가게 됩니다(2008년).


이: "스포츠센터는 그 어떤 사업보다 힘들어요. 사실 다른 사업에 비해 이윤도 많지 않고요. (제가)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국민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연예인들이 국민의 사랑을 먹고 살잖아요. 사랑해주지 않으면 연예인인 제가 어떻게 존재하겠어요. 연기자로 (대중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이 첫째 의무이고, 그 다음에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이 사업을) 시작했어요."



* 이훈 사업에 대한 관점은


이 사업을 할 때 이훈이 겨냥한 것은 바로 '편의점 모델'이었습니다.


이: "그동안 동네 구멍가게가 편의점으로 많이 바뀌었잖아요. 동네 구멍가게가 정이나 인간미가 있지만, 편의점으로 바뀌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제 꿈은 동네에 있는 주먹구구식이나 소자본의 체계적인 관리가 안되는 헬스크럽을 편의점처럼 만드는 거에요. 정확한 회원 관리, 정확한 시스템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곳이죠."


하지만 결국 이훈의 거창한 꿈은 사업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이훈의 헬스클럽은 초기부터 무리한 확장을 합니다. 지점만 7~8개를 늘리면서 8년 동안 월세가 100억원, 인건비만 90여억원이 들어갔죠.


이훈: "(사업실패로) 10억 이상 손해를 봤다."


김구라 폭로: "이훈의 손해비용은 10억에서 50억 사이다. 이훈이 요즘에는 (홈쇼핑에서) 고구마 말린 것, 정력 팬티도 팔더라."


이: "홈쇼핑에서 운동장비를 팔고 있다. 이 돈으로 (밀린) 직원들 퇴직금 주고있다. 이것 저것 힘들어 김구라에게 상담을 요청했더니, 용한 정신과 의사를 소개시켜 주는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훈 사업실패 후 초라한 모습으로...


* 이훈 사업실패로 겪게 된


예능에 나와서 이훈이 사업실패를 웃음으로 승화시키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네요.


이 : "스포츠센터 문을 닫고 1년동안 운동을 안했어요. 심지어 아령은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 작년(2013년)이 그런 한해였어요. 그런데 가만히 있다보니 부정적인 생각(자살 등의 나쁜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그래서 '주먹이운다', '스플래시'에서 격한 운동을 하면서 (사업실패로 인한) 힘든 상황을 잊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렸을 때는 몰랐던 방송에 대한 고마움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참고로 이 시기에 이훈은 정글의 법칙 출연이 무산되기도 합니다.


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 제의가 들어왔다. 어떻게 하든 다시 (연예인으로) 재기를 해야 하니까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외국의 서바이벌 다큐멘터리까지 봤고, 집 뒷산에서 부싯돌을 피우고 실제로 (야생) 연습을 하기도 했다."


확실히 이훈으로서는 이 시기에 공중파에 출연하는 것이 무척 절박했을 것 같네요.


이: "그런데 '정글의 법칙' 출발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왔다. 담당 PD에게 연락을 하니까 PD가 아닌 담당 작가가 ‘선배님 죄송하다. 추성훈씨가 가기로 했다’고 문자를 보내더라. 그 다음부터 정글의 법칙을 안 보게 되었다."


재기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큰 상처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출연 여부는 명확하게 약속을 하고, 또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이 필요할 것 같네요.


특히 '정글의 법칙' 담당 PD가 이훈을 피한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출연이 좌절된 사람에게 작가가 겨우 문자로 통보하는 것은 너무나 '비인간적인 처사'같네요.



* 이훈 닭가슴살, 현미밥식단으로


아무튼 이훈이 사업 실패 이후에 여러가지로 재기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훈의 '훈제 닭가슴살, 현미밥식단, 고구마말랭이' 등의 모델을 맡고 있죠.

하지만 이것은 이훈의 사업이 아니라, 단순히 모델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이훈 건강식품 모델).

(참고로 제품 생산 과정에 이훈의 경험이 들어감)


이훈: "이제는 모든 일에 앞서 엄격하게 따져요. 광고 모델도 마찬가지죠. 제품이 확실하고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응했어요."


이훈: "(사람의) 건강을 상대로 문제가 발생하면 큰일이잖아요. 제가 국민의 사랑을 받고 사는 사람인 만큼, 정말 괜찮은 제품, 건강한 것, 좋은 것을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이훈의 건강한 세상 업체 관계자: "이훈이 모델을 맡은 1년 전부터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고, 현재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훈의 오랜 기간의 다이어트 경험이 녹아든 제품이라면, 다른 제품보다는 믿을만한 것 같네요.


이훈 닭가슴살

(이훈 닭가슴살 씻어서 먹나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전자렌지에 넣어서 돌리면 되도록, 미리 위생적으로 처리해서 나오죠.)



* 이훈 이지텐의 유용성


그외에도 이훈은 이지텐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지텐은 간단한 운동기구인데, 괜찮은 아이디어 상품인 것 같네요.


(이지텐 이름 뜻 - 간단하게 10분 동안 운동하자)


사실 요즘 아파트 등에서 층간 소음 문제로 집안에서 운동을 하기가 여의치가 않습니다. 그런 소음을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가 이 제품에 녹아 있네요.


제품 구성- 두꺼운 발판, 줄넘기

(색깔은 그린과 오렌지)



제품(발판)위에서 줄넘기를 하면, 확실히 소음이 줄어듭니다.

다만 완전히 줄어들지는 않기에, 제품 밑에 매트를 까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자들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남자들의 경우)


위의 그림처럼 소음을 완전히 없앤 것이 아니라, 많이 낮춘 것임.


또한, 줄넘기외에도 간단한 근력 운동이나 스트레칭까지 할 수 있네요.



그외에 아이들이 마구 뛰어놀 공간으로도 제격인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들은 때때로 '마구뛰는 행동'도 필요한데, 마루에서 뛰는 아이들을 꾸중하면, 소파나 침대에서 뛰어놀게 되죠.


그런 아이들을 위하여 뛰는 공간을 하나 마련해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이훈의 이지텍 가격은 10만원인데, 이걸로 하루 1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제값은 충분히 뽑을 것 같습니다.


이훈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이훈 유재석 조규찬 인연-이훈 부인 김혜진의 현명함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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