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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4회의 두번째 사연은 "더러운 남자, 더러운 대리님"에 대한 사연입니다.
그런데 이영자의 말에 빅토리아가 오해를 하네요.
이영자: "오늘 f(x)가 정말 더러워 가지고..."
빅토리아: "저희가 더러워요?"

 

빅토리아 오해


사실 이영자가 오해하도록 말을 하긴 했죠. 저렇게 앞뒤 뚝 잘라서 이야기하면 대부분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테니까요.

사연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대리민이 하루종일 트림을 하고 방귀를 발사하며, 코를 후벼파서 코딱지를 아무 곳에나 튕긴다네요.
정말 이런 사람이랑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면, 피곤하긴 하겠어요.
냄새도 역하고, 무엇보다 기분이 나빠서 일에 집중을 못하니까요.

그런데 여자들끼리 있을 때 방귀를 트는지 컬투의 김태균과 이영자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그 옆에 있는 f(x)의 크리스탈이 갑자기 빵하고 터져버렸습니다.

 

크리스탈 웃음


크리스탈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답니다. 두명이나 있다네요.
옆의 설리까지 '음악에 맞춰서 (방귀를 껴요)'라고 돕네요.

 

설리 폭로

 

설리 방귀

설리가 음악에 맞춰 방귀끼는 흉내를 냅니다.

이것도 리듬감 좋은 음악이 되네요.


그런데 그 범인이 설마 f(x)내에 있는 건 아니겠죠?
아니면 f(x)의 매니저 혹은 스태프들일까요?

그런데 이 대리는 장 트러블 때문에 방귀를 자제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트림은 참을 수 있지 않나요? 그런데도 아내의 인터뷰 도중에도 트림을 하네요.

 

장 트러블 대리

방송 촬영이라면 긴장을 해서 트림을 자제할 텐데,

아니 오히려 너무 긴장을 해서 뱃속이 거북해서 그런 걸까요?

 

그런데 이 부인은 남편의 방귀가 도움이 되는 면도 있답니다.
가령 부부싸움을 하다가 남편이 방귀를 한번 끼면, 부부싸움이 잦아든다네요. 참 천생연분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부싸움

 

11년차 커플인 조정치, 정인 커플은 어떨까요?
정인이 코를 파서 자신에게 묻힌다고, 조정치가 폭로합니다.
헐, 이 얘기를 들은 정인이 과연 뭐라고 반응할까요?
다음 우결 방송이 기대되네요.

 

조정치 폭로

11년 된 커플만이, 그리고 정인같은 성격만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겠죠.

 

이런 더러운 건 특히 여자들이 싫어하죠.
이 더러운 사연에 경악한 에프엑스는 엠버만 제외하고는 루나, 빅토리아, 설리, 크리스탈 모두 고민이라고 버튼을 누릅니다.

(역시 엠버는 남자처럼 털털)
하지만 107표 획득으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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