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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얼마 전에 마녀사냥에서 캐나다인과 자연스러운 영화 대화를 하면서 영어실력을 뽐냈습니다.

 

한국 토종인 성시경이 어떻게 네이티브 스피커 못지 않은 영어 실력을 발휘했는지 모두가 의아할 지경이었죠(성시경은 어학 연수나 해외 유학을 다녀온 적이 없음).

 

발음이 아주 자연스럽지는 않았지만, 그 정도면 거의 90% 이상의 실력이었고, 게다가 자신이 원하는 어휘도 적절하게 잘 사용했고요.

마침 그날 샘 해밍턴이 없는 날이었기에, 더더욱 성시경의 영어 실력이 빛났습니다.

반면에 신동엽이나 허지웅, 유세윤은 한마디도 못하고 듣기만 하더군요.

  

그런데 성시경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는 총 3가지 정도가 되는데, 특이하게도 그 대부분이 그의 가족과 관련되어 있네요.

 

  성시경 영어실력 동영상  

첫번째로 성시경의 아버지가 서울대 출신에 삼성맨으로 평생을 일했습니다(직업). 성시경이 어릴 적에 홍콩에서 잠시 성장한 적이 있는데, 아마 아버지가 삼성 해외 지사에 파견되면서 온 가족이 홍콩으로 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 성시경 아버지 직업이 의사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소문입니다.)

따라서 성시경은 어릴 적에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게 되었던 거죠.

기본 영어식 사고방식과 발음은 이때 습득한 것으로 보이네요.

 

 

 

둘째로 성시경의 머리가 뛰어납니다. 비록 삼수를 하긴 했지만, 항상 합격하던 고려대학교가 아닌 서울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하여 재수, 3수를 거듭했었죠. 결국은 삼수할 때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전국 등수 100등 안에 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진짜 수능 시험은 그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다시 서울대는 불합격하게 되고, 결국 고려대 사회학 학사, 고려대 언론대학원 방송학 석사 과정까지 마치게 되죠(성시경 학력).

이런 정도의 두뇌와 학구파이기에 학창시절에도 영어를 열심히 공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본인이 열심히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좋은 유전자를 잘 물려받은 것도 하나의 요인이죠. 위에 언급했듯이 성시경 아버지가 서울대학교 출신이었고, 어머니가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이며, 두명의 누나가 모두 이화여대 출신이죠. 이런 집안 분위기였기에, 공부를 하지 않을래야 안할 수가 없었죠.

 

 

성시경: "아버지가 서울대 상대를 나오셔서 삼성맨으로 성실하게 근무하셨고 어머니가 이대 출신이시긴 해요.

하지만 전 엄친아가 아니에요.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평범해요."

 

마지막으로 성시경의 큰 누나가 독일인과 결혼을 합니다(국제 결혼).

(성시경 누나들의 이름은 각각 성은정, 성민정인데, 나이와 직업, 사진 등의 기타 사항은 일반인이기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다만 큰누나가 성시경보다 10살 이상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는 누나라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그리고 성시경의 매형과 조카(한국과 독일의 혼혈)들이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그래서 성시경이 매형과 조카들과 이야기를 하려면 영어를 사용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평소에도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할 수 없다고 고백하기도 했죠.

 

 

성시경 조카들 사진

 

예전에 성시경이 조카들을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초대를 한 적이 있는데, 혼혈아여서 그런지 동서양의 매력이 모두 공존하는 귀요미들이더군요.

 

성시경이 조카들을 꽤나 이뻐하는 티가 나더군요.

당연히 그 귀여운 조카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성시경이 영어를 공부하지 않을 수가 없죠. 매형도 마찬가지고. 이제와서 성시경이 독어를 공부할 수도 없으니까...

   

어쨌든 성시경은 자신의 가족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평소에도 영어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시경처럼 영어 공부를 위한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있고, 평상시에도 잘 활용한다면, 대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마녀사냥 성시경보다 영어 모르는 샘 . 간혹 샘 해밍턴이 성시경보다 영어를 못한다고 신동엽이나 허지웅이 놀리기도 하죠. 그런데 그것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둘 다 한국땅에서 사는데, 성시경은 가족과의 대화를 위해서 매일 영어를 공부하는 반면에, 샘 해밍턴은 영어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호주에 있는 어머니와 전화할 때나 사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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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영미해외파 미국의 연구에 한 의하면 14세 미만 모국어가 즉 영어가 전부 쓰는 환경에서 적어도 5년이상 노출 되지지 않은 이상 모국어의 발음이나 백인들의 영어 발음 결코 못 조차갑니다. 발음 맹신하는 한국 풍토로는 그냥 영어식 사고나 단어 문장 구사 능력을 더 낫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 교육의 특징은 주입식 호깅ㄹ적 교육으로 주로 말을 많다. 그런데 현지에서 안 쓰는 어려움 단어을 쓰나가 오바에 혀를 꿀리는 개같은 캘리포니아식 발음을 잘 한다고 착각하지. 보스턴이나 시카고에서 동양인이 특히 한국인이 모국어도 아니고 어슬픈 켈리포니라 발음으로 빠르게 흐지부지 말했다가는 바로 영어로 객욕온다... 쉬운단어로도 어떻게 조합을 잘하고 현지어를 하느냐가 정말 영어이다. 한국인의 영어 구사능력은 미국 초등학교 6년 수준 안된다. 그게 사실이다 숙명이다. 인구 적고 좁은 한국어을 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한자 문화권이라고 해도 한자 모르지. 오히려 5년이상만 배우면 미국인들이 중국어를 더 잘 한다. 한국 풍토는 말이 많다. 미국보다 더 많고 시비가 많다. 언어는 처음 일단 듣고 단어 습득 발음 습득하는 과정이 적어도 2년이상.. 3년차부터 완전한 문장으로 자기 의사를 정교하게 표현한다. 한마디 언어 연수 1년으로 한국의 시험 영어 주입식 영어으로 자신의 말만 영어로 미국가서 자기만족으로 과시하는 꼴이지(미국인 동양인 영어에 신경도 관심 없다)... 손 발짓해도 통하지(어짜피 여행이고 물건 사면 끝이고 연수도 1년이하이고). 그러나 그곳에서 정식 학위과정이나 초중고를 다니거나 이민가서 삶의 터진으로 영어 완전 다르다. 성시경은 유학은 아니지만 어릴 때의 영어습득과 매형과의 불시의 대화 때문에 항상 영어 신경쓴다는 것이지. 평범한 한국인들처럼은 학원에 책 닫으면 바로 한국말하는 환경에서 힘들다. 같은 노력이면 현지 환경이 더 낫다. 먼저 듣는 것 중요하다. 더군다가 외국어인 영어인데.. 말을 해도 같은 단어 같은 말하거나 1분도면 외국인과 정적이 되지. 대부분은 전공/시험 책만 파는 대학원 과정은 제외이고 초중고나 대학과 학사졸업한 해외유학파는 성시경 영어이사으로 잘 듣고 말하고 쓴다. 아마 영미대학 졸업을 안 했으면 영어로 글쓰기는 못을 듯.... 아니 한국 대학에조차돟한국말로도 대학에서 글 잘 못쓰는 것이 한국교육이라... 발음보다는 한국인은 문장 구사 능력과 듣기가 우선이다.한국인이 발음 버벅 되도 외국인 대충 간단한 것은 알아 차린다. 하눅에서 발음 시비하는 것은 한국인들끼리 과시 트집을 잡기 위한 지들끼리 싸움이지. 발음???? 정말 뉴욕이나 시카고 보스톤 와서 약 먹은 켈리포니아 오바 엑션 발음 하지 마라. 미국인들도 한국말 비꼬는 것도 많다.///영미해외파/ 2014.02.15 00:08
  • 프로필사진 영미해외파 원래 영어 실력이 짫은 애들이 빠르게 흐지부지 말해서 한국인에게 보이기 위해 기선 잡기 위해 혀 굴리면서 말을 흐부지 빠르게 영어로 말하지. 다시 말하지만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 영어가 1차 언어는자들이 빠르게 말하면 왠만한 5년이상 학위 공부한 유학파들은 알아 듣는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귀가 열리면 더쉽다. 원래 한국인들은 한국어로도 말을 논리적으로 잘 못 한고 시비에 싸움이 많다,.그런데 한국에서 시험 영어 배워와 미국에서 어슬픈 켈리포니라 발음으로 빠르게 그러나 흐지부지 영어 말하면 5년이상된 유학파 뿐 아니라 미국 현지인도 못 알아 듣고 동양에서 온 미친 놈/년 취급받는다. 한국 사회나 한국 교육은 정말 이런 인간들 양성 마라. 재수없고 국제 왕따 된다. 현지어 사용어하는 언어를 모르면 듣기나 하든지 과시 안해야지. 왜 포장하나. 결국 본인 손해이다/// 왜만한 해외 영어권 유학파(적어도 5년 이상 거주...tesol, 언어 연수나 여행 제외))는 전화상 백인 미국인이 영어를 하는지, 미국 태생 한국인 교포가 말하는 지, 어릴 때 미국에 이민 온 영어인지 다 구별 하게 된다. 왜? 적어도 단순한 생활 언어를 벗어나 한국어와 영어 동시에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언어는 문화이고 사고 방식도 바꾼다. 그 나라 5년 이상 산전 수전 격다보면 알게 된다. 보통 10년이상이면 사고 방식도 바낀다.(미국이나 영국까지 와서 한국 음식 매일 찾고 한국인끼리 모여 사는 족들 빼고는)/영미해외파/ 2014.02.15 00:21
  • 프로필사진 나 8살때부터 영어권 나라에 사는데 성시경은 영어 잘하는게 맞음. 특유 콩글리쉬 발음도 거의 안들리고. 뭐 영어로 논문을 쓰고 그러진 못할지 몰라도 일상 대화에선 전혀 꿀리지않는 영어임. 문법이서나 발음에서나. 2019.02.24 09:46
  • 프로필사진 Retinal123 하이고... 동부쪽 사시나봐요?? 영어 발음은 다양한거고 그렇게 치면 텍사스쪽 발음도 그쪽이랑 되게 다른데 객욕 듣겠어요?? 캘리포니아를 동양인 발음 섞인 굴리는식 발음이라고 뭐라 계속 그러는데, 이쪽 서부는 동양인이 많으니까요 ㅋㅋ 동부인거 은근 어필하면서 뭣도 아닌 발음 가지고 부심부리는데 그쪽동네 서부보다 훨씬 못살잖아요ㅋㅋㅋ 그리고 보스턴?? 그딴 백인 레드넥 깡촌은 SAN FRAN이랑 LA같은데에 명함도 못내밀면서 말이 많아 ㅋㅋㅋㅋ 그쪽이 동부에 뉴욕 있다고 들먹일까봐 말해두는건데 뉴욕은 별개의 도시고 성향도 서부랑 가깝죠~ 댁이 그렇게 중시하는 발음도 워낙 다인종 도시라 "동부 원조 미국 백인식"이랑은 많이 다른데~ 발음가지고 그러면서 보스턴같은 레드넥 백인대다수 깡촌도시에 사는거 자랑하면서 은근 열등의식 가지는건 그짝 아닌가요??? 미국 사람들이 발음 신경쓰긴하나??? 난 20년을 넘게 살면서 느껴본적이 없는데??? 아 레드넥 깡통 도시는 그럴수도 있겠네요~ 2019.08.16 05:50 신고
  • 프로필사진 영미해외파 한국은 선진국도 강대국도 아니다. 중국는 강대국이지만 후진성이 있고 중국인구가 많고 미국인들이 동양언어로 중국어를 배운다. 일본은 선진국이지만 한국처럼 과시욕이나 맹신 교육 없다. 일본은 세계적 중소 회사가 많아 서영인들이 일본어도 과거부터 많이 배우ㅏ 왔다. 그러나 그러나 노벨 상이 16명(정치적 목적으로 수상하는평화상 제외). 한국을 포장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해라. 열등의식에 과시하고 객기 부리면 한국이라는 사회는 국제 왕따된다...세계를 냉장하게 분석하면 보인다.세상에 한국보다 더 다양한 나라 다양한 사람들이 많다. 오히려 주입식 호깅리적 교육에 갖친 한국 사회가 다양성이 거의 없고 그러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한국 시스템이지. 수직 군대식 독재 하기 그게 좋지, 북한 봐라. 남한이나 발상은 비슷하다, 포장지만 좀 다를뿐.... 2014.02.15 00:29
  • 프로필사진 딴건 몰긋는데 열등의식에 과시하고 객기 부리면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왕따된다 이건 동의 민족주의가 때론 멍청해보여 2014.02.22 22:49
  • 프로필사진 영미해외파 세계인들. 미국인, 영국인, 한국 해외파들이 말하는 유학은 보통 3년~5년 이상의 정규 학교나 학위 과정을 유학이라고 한다. 2년 미만의 언어 연수나 직장 연수은 유학이 아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여행도 2달하는 자들도 있다. 외국어/영어 하는 방식이나 사고 방식보면 해외 얼마 정도 거주 했는지 알 수있다, 2014.02.15 00:33
  • 프로필사진 깡패영화만들지마! 샘 모국어가 영어인데 성시경보다 못하는게 말이되나?
    어이가 없다.. 앞으로 중국이 발전을 해도 세계공용어로써의 영어는
    지속될꺼는 분명한 사실이라서 나는 기분이 별로다.
    제 2 외국어 중에서 한국어가 어느정도 위치를 차지 할수 있도록
    한국어를 좀더 아름답게 가꾸고 사투리 억양처럼
    한국표준어 억양을 듣기좋게 만들어서 발전 시켰으면 좋겠다.
    맨날 영어 영어 지랄들좀 그만하고. 에휴...
    2014.02.17 18:37
  • 프로필사진 그냥미국학생 성시경 영어실력이면 한국 상위 1~2%는 들거에요. 그렇지만 그건 한국 기준이고요. 성시경이 이 프로그램에서 영어 할 때 그냥 원어민에 비교하자면 40% 미만 수준입니다 (발음 50점, 문장력 70점, 단어쓰임 꽤 정확함, 상황별 문장 적용력도 괜찮음.). 발음은 그냥 0.5초만 들어도 "아, 이 사람 영어가 모국어는 아니구나"라는 느낌 들고요. 확실히 복잡한 문장은 쓰는 거 못 봐서 더 정확히 판단내리기는 어렵지만, 구사한거만 봤을 때 대략 그 정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온지 10년이 좀 넘어가네요. 만 14세때 왔습니다. 중2 여름방학때.) 2014.04.24 14:31
  • 프로필사진 허세를부리는남자 꼭 허세를 부리는 새끼가 있어요 허세를... ㅋㅋㅋㅋ 즈 조차도 원어민이 아니면서 판단질은... 게다가 어디가서 영어라고 지랄하지 좀 마라. 영국 생활 21년 됐는데 니들 발음 알아먹기 힘드니까. 미국어는 미국어지 영어가 아니다. 2014.08.17 01:29
  • 프로필사진 캘리주민 진짜 영국부심 쩌시네ㅋㅋㅋㅋㅋ 저도 물론 영국영어가 원조인건 알겠지만 본인도 영국에서 나고 자라신분도 아니면서 무슨 미국어니 뭐라느니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ㅋㅋㅋ 발음의 차이일 뿐 무슨 오리지널 영국인들이 갖고있는 영국부심을 부리시는지ㅋㅋㅋ님 발음 및 영어가 무슨 휴 그랜트급 이신가봅니다ㅋㅋ 2014.09.18 12:44
  • 프로필사진 ㅇㅇ 외국인이 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 말로 이야기할땐 얼마나 원어민이랑 쌍둥이처럼 똑같나보다 의사소통에 방점을 찍어야죠.TV에 자주 나오는 이다도시 모국어인 불어억양이 잔뜩 묻어나는 발음이지만 한국말 속사포 쏘듯 하면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고 로버트 할리 그 아저씨 처음 배운 한국말이 부산사투리라서 지금도 사투리 사용하지만 서울말로 왜 안하냐고 눈치안주죠.기본적인 문법과 발음규칙을 지키면서 구사하는거라 한국인들 전부 다 알아듣기땜에..물론 핀란드에서 온 따루(이분은 지금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사 양성 과정을 밟고 있음)처럼 완벽한 수준의 한국어 능력자도 있어요.근데 거의 대다수의 재한 외국인들은 다소 어눌할지라도 한국인과의 의사소통에 주안점을 두죠.
    영어는 이미 사용인구가 비원어민쪽이 3배 많다고 할 만큼 한국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전 세계 사람들이 배우는 공용어란걸 생각하면 원어민과 조금 다른 발음과 억양의 영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2015.01.27 23:09
  • 프로필사진 그냥미국학생 나중에 영어가 익숙해지면 영어에 감정이 자연스럽게 섞여지요. 농담도 하고, 분위기도 끌고, 어색함도 없고, 일화나 비유도 잘 전개하고, 뭐 기타 등등. 더 익숙해지면 한국에 존댓말/반말처럼, 아이한태 하는 말, 어르신들께 하는 톤, 직장상사에게 하는 톤 등등 다 인지하고 자연스러워 집니다 (한국처럼 뚜렷하진 않지만 분명히 구분이 있습니다). 좀 더 있으면 더 이상 구사력를 개선할 곳이 점점 없어지니까 심심찮게 여러가지 다른 영어 regional/ethnic 액센트도 따라해보고 그러죠 (British, Australian, Southen US, Scottish, Indian, Boston, etc.) 2014.04.24 14:53
  • 프로필사진 한영수 작은 누나 성민정은 이대가 아니라 외대 인도어과 92학번입니다. 2014.07.31 09:41
  • 프로필사진 개땡보성시경 국방부 장관 아들 과 친구인거 빽써서 군악병 특혜받은건 왜 얘기안하나 ㅋㅋ 군생활 절반을 휴가로 보낸건? 성시경 개땡보 새끼 2014.08.11 16:59
  • 프로필사진 엥? 사적인 가족얘기가 좀 많네요. 근데 좀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은듯... 암튼 너무 가족얘기까지 캐는건 좀 바람직하지 않은듯 합니다. 2014.09.01 12:59
  • 프로필사진 홍콩은 영어씁니다..어린시절 홍콩에서 살았는데..성시경이 유학도 어학연수도 없었다고 말할수 있나요??? 친구중에 어린시절 단1년 영국서 산 친구가 있는데 영어 정말 잘합니다!!즉..어린시절 외국에서 산 경험은 유학. 어헉연수보다 더 큰 어드밴티지입니다!!! 2014.09.08 23:58
  • 프로필사진 뭐 어때서 가족이야기는 잘못알고 계신게 많네요. 오랜팬으로써 약간만 알려드리자면 큰누나는 73년, 작은누나가 74년, 성시경씨가 79년으로 각각 6살5살 차이입니다. 라디오 dj 시절에 가족이야기 종종해서 알았구요. 큰누나는 독일사람과 결혼했고( 이건 비정상회담이나 마녀사냥에서 말한 적도 있음)영어는 어렸을때 1년 정도살고 온것도 있지만 학생때 머라이어 캐리를 너무 좋아해 그녀가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너무 알고 싶어서 영어공부 열심히 했다고 하더군요. 사생활이니 이정도만 말씀드리는게 좋을듯.. 2014.09.21 01:24
  • 프로필사진 ㅇㅇ ㅋㅋ 제가 미국에서 살고있어서 보이는게 성시경이 그렇게 영어를 잘하능것 같진....
    캐나다인이랑 얘기를할때 동문서답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냥 성시경은 이미지를 위해 자신이 잘할수있는 영어를 선정해서 얘기하는 느낌이랄까
    발음은 물론 좋긴한데 저러면 외국인과 대화많이 못합니다.
    동문서답..
    2014.12.03 18:29
  • 프로필사진 25 저도 미국사는데 저정도면 교포들과 비교하더라도 아주 잘하는편입니다..(지금 티비보다 성시경 영어듣고 놀라서 검색하던중) 교포들이 영어를 얼마나 하나요? 솔직히.. 미국서 몇십년을 살아도 아주 간단한 대화도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죠..
    또 아주 어렸을때 이민 온 사람이 아니라면 미국서 대학을 나와
    미국인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발음들은 그닥 좋지 않습니다
    2014.12.31 13:55
  • 프로필사진 캐나오리곤 교포입장에서보면 영어유창하지는않네요 발음도색좀 어색한부분도많고 단순한 영어정도 해게 들려요 2014.12.12 22:30
  • 프로필사진 25 저정도를 영어 못한다고 하시는분은 분명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일겁니다
    성시경이 영어권에서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2014.12.31 13:57
  • 프로필사진 안성시경 영어를 머리로 하나...글구 아빠가 서울대 나온건 괜찮은데 엄마 이화여대 나온건 좀..이화여대가 별 대단한 학교도 아니고...글구 솔까 저 정도 회화 조금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다 했다는 것에는 칭찬할 만함 2014.12.24 13:49
  • 프로필사진 thirtysec2sun 아니... 성시경 영어 하는거 잘 보지는 못했는데 무슨 세미나 나간게 아니라면 고급영어를 쓸일이 없었을텐데 뭘 간단한 일상영어로 이 사람이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판단할 수 있습니까?? 님들 독심술해요? 그리고 발음 그게 사람이 알아 듣게끔만 하면 됐지 뭘 영국발음 및 미국발음에 가까워야 된다는 둥;;; 그런게 한국 사람들의 고질적인 문제인거 알아요? 발음만 딥따 신경써서 구사할 수 있는 내용은 신경도 안 쓰는거? 발음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떠한 내용까지 전달이 되느냐가 더 중요한거에요;;; 한국 영어교육에 암적인 존재이시네 다들...
    발음은 원어민인데 구사하는 내용은 뒷골목에 교육 못받은 흑인이면 뭐합니까 다 쓰잘데기 없는거지.
    (차별이 아니라 교육 못받게 되는 사람들이 흑인들 중에 많으니까.)
    2015.01.17 02:13
  • 프로필사진 ㅇㅇ 영어란게 여러 대륙 다양한 인종들이 쓰는 국제공용어다 보니까 억양이나 발음같은게 약간씩 차이나요. 정말 중요한건 어휘력과 배경지식 그게 딸리면 심도깊은 대화를 할 수 없고요. 자기나라 말 잘하는 사람이 외국어도 유창하게 한다는 의미가 딴게 아닌거죠. 성시경 입담 좋은 가수라서 영어까지 한가닥하는 듯 2015.01.28 00:55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5.02.07 08:53
  • 프로필사진 김cc 외곡인과대화할때 가끔 앞뒤안맞는 말을 함 듣기가좀약하거나 기초적인말만 할줄안다는 느낌 2015.02.16 00:37
  • 프로필사진 외상1 외국인들 치곤 똘팍들 거의 대부분 ?
    전문적으로 진짜 공부에 매달리지 않는한 ?
    자기네 모국어도 찐짜 ?
    제대로 할 줄모름.
    2016.07.07 16:01
  • 프로필사진 빨강머리 애늙은이 나 뉴질랜드에서 10년 이상 사는데 저 정도면 잘하는거다. 2017.09.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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