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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디오스타에서의 카라 강지영의 눈물사건 이후에 카라와 강지영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한 애교가 어떤지 한번 모아봤습니다.

 

한 일본 예능 방송 중 MC들은 카라를 향해 "일본어를 배우고 있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강지영은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며 서투른 일본말로 "지금 매니저 없는데, 잘됐다 놀러 나갈까?"라고 대답합니다.

강지영의 말이 끝나자마자 MC들과 출연진은 거의 주저앉다시피 하며 "정말 귀여워"라고 외치고, 한 출연자는 "무릎에 힘이 안 들어가네요."라는 말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강지영이 일본에서도 애교를 잘하네요.

다음은 한국에서의 애교 동영상도 모아봤습니다.

 

(택시)강지영의 까까 하나 사주세요.

 

다음은 팬들 사이에서 강지영의 더듬이 애교라고 알려진 동영상(꽃다발)

 

청춘불패2에 나온 강지영의 애교

 

강지영은 아이돌이 뽑은 힐링돌 3위입니다. 과거 주간아이돌을 통해 방영된 강지영의 애교 장면입니다.

 

뭐,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만큼의 애교를 부리네요. 이런 강지영인데, 라스에서는 왜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는지 의아합니다. 

게다가 앞으로는 절대 애교를 하지 않을 거라는 선언까지 합니다. 

과연 무엇때문에 방송중에 이런 태도를 보였는지 궁금하군요.

벌써 6년 이상의 방송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한순간의 울음을 참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들의 말을 인용하여 몇가지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첫번째, 일본에서는 애교를 부리더라도, 한국에서는 애교를 못 부린다. 

이건 예전의 한국에서의 애교 동영상으로 틀린 것이 되네요.

두번째, 일본에서 돈을 많이 벌었기에, 이제 한국에서는 애교를 부릴 필요가 없다.

이건 확증도 반증도 없으니, 잠시 보류

세번째, 방송 도중 강지영의 감정적 실수.

네번째, 방송 도중 MC의 강압적인 태도.

 

사실 무엇이 진실인지 사람들은 궁금해 합니다. 소속사와 카라에서 시원하게 밝혀주면 좋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방송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선택을 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원인이 한가지가 아니라 위에 거론된 세번째 네번째의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가능성이 크고, 그외에도 여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뭐 그 원인이 무었이었든간에, 또한 중간에 편집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순간 강지영의 대응 태도가 아쉬웠다는 것은 변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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