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3) 총 3개의 글중 두번째 글


배우 윤석화 남편 김석기 전부인, 윤석화 이혼 루머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 목차

* 윤석화 남편 김석기 직업

* 윤석화 김석기 조세회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 윤석화의 남편 두둔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윤석화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3)윤석화진

윤석화 학력위조 전후사정


* 윤석화 남편 김석기 직업


연극배우 윤석화 남편 김석기 나이는 1살 연하입니다.

(윤석화 남편 직업 사업가 겸 금융업 종사자)


원래 김석기는 삼성가 사위였습니다.

(원래 이미경 씨제이(CJ)그룹 부회장과 결혼한 뒤 이혼함)

(윤석화 남편 김석기 전부인(전처)

배우 윤석화 남편 사진

원래 윤석화는 1992년 '딸에게 보내는 편지'로 큰 인기를 누리다가 미국 유학을 다시 한번 결심하게 됩니다.

(위의 뉴욕시립대와는 다르게 하버드 인스티튜트 드라마 과정에서 공부함)


이때 미국에서 당시 종합금융회사의 홍콩 지사장인 김석기를 만나게 되죠.


그리고 김석기가 이혼을 한 다음, 1994년 둘은 결혼하게 됩니다.

윤석화는 초혼이었고, 김석기는 재혼이었죠.


윤석화 김석기 사이에 자녀는 없습니다.

다만 윤석화가 입양을 통하여 아들과 딸 1명씩을 얻게 되었죠.

(윤석화 자녀(자식))(윤석화 가족 관계)

(윤석화 입양에 대해서는 밑에서 추가 설명)



김석기는 윤석화와 결혼 후에 1997년 한누리투자증권 사장으로 부임합니다.

(원래 그 전에는 월가 첫 한국출신금융가로 명성을 날림)


윤석화 남편 김석기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미국 하버드 대학교


윤석화 남편 김석기 프로필

1990년 홍콩에서 킴바코(일신방직 벽산 삼양사 등이 공동 출자한 투자 회사) 사장

1995년에는 미국 살로먼브러더스로부터 한국으로 들여온 1억 달러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김석기가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함

윤석화 남편 김석기 사진

* 윤석화 김석기 조세회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그리고 중앙종금 지분을 매입학 최대주주가 된 다음에 1999년 사장 자리에 올랐지만, 불과 10일만에 외국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됩니다.


이때 구속적부심을 통해 풀려난 김석기는 2000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수사선상에 올랐고, 해외로 출국하게 되면서 현재는 기소중지된 상태입니다.


한국에서 김석기는 기소 중지된 상태였기에, 들어오면 바로 체포가 됩니다.

윤석화가 지난 2007년 전후로 안식년을 선언하고 홍콩으로 남편을 만나러 갔을 때도, 남편은 여전히 기소 중지자 신분이었죠.


윤석화: "(안식년 동안) 남편이 있는 외국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남편의) 아내로 교회와 집을 오가며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어요."


윤석화가 안식년으로 배우로 재충전하는 것도 좋지만, 남편에게 빨리 귀국해서 자수하는 것이 더 가족을 위한 행동이 아닐까 하네요.

그리고 지난 2013년 뉴스타파에 의하여 김석기가 조세도피처에 6개의 회사를 세웠고, 해외 도피 중에도 국내에 투자해서 큰 돈을 번 것으로 드러납니다.


뉴스타파: "김석기 전 중앙종금 대표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던 RNTS MEDIA N.V.라는 해외법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빅스타글로벌(어린이용 교육 콘텐츠 업체)을 972만 유로(당시 140억 원)에 인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 "RNTS MEDIA N.V.는 지주회사로 법인 사무실은 독일 베를린에 있고, 현재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상태다. 하지만 조세 리조트(Tax Resort)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에 설립된 법인으로 간접세와 직접세를 하나도 내지 않는다."


뉴스타파: "RNTS MEDIA N.V.에는 김석기 씨 부인인 연극배우 윤석화 씨가 2대 주주로 올라 있다.(지분율 10.26%)"

(윤석화의 주식 평가액은 대략 350억원 정도로 평가됨)


뉴스타파: "김석기는 SYSK(다른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대주주 자격으로 RNTS에 지난 2013년 166만 유로, 2014년에 177만 유로를 빌려준 다음에 이자 수입 24만 유로(연리 7%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하여 윤석화 측은 이렇게 해명합니다.

"윤석화 씨가 남편의 사업 실패로 한동안 힘들어했다. 그래서 남편 분의 사업에 도움이 될까 해서 (페이퍼 컴퍼니 이사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같다.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가담한 것은 아니고 이름만 올린 것이다."

* 윤석화의 남편 두둔


실제로 윤석화는 남편의 사업이 굉장히 어려웠다고 고백합니다.

"남편의 사업이 실패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남편이 자살하면 어떡할까 걱정하기도 했다."


윤석화: "내 남편은 정직한 사람이고, 우리 부부는 약자다."


윤석화: "나 역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뮤지컬을 제작했다. 하지만 여건이 쉽지 않았고, 너무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20층 건물을 찾아다녔다. 또한 한강을 들이받아볼까란 생각도 했다. 하지만 스스로 자살을 택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윤석화: "그렇게 (자살을 시도하려다가) 집에 들어오는 순간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3시간을 엉엉 울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제가 CF를 하면 됩니다'라고 기도했다. 그러자 진짜로 CF가 들어왔다."


이처럼 윤석화가 고백하는 것(남편 사업 실패로 인한 어려움, 경제적인 궁핍)들과 세간에 알려진 것은 무척 다릅니다.

혹시 윤석화 남편이 아내마저도 속인 것은 아닐까요?


참고로 윤석화가 홍콩에서 살았던 집은 리펄스베이의 대저택이었죠.

윤석화는 거기서 살면서 과연 남편의 사업이 어렵다고 정말로 믿은 것은 아니었겠죠.



아무튼 윤석화 남편이 기소 중지로 외국을 떠돌면서 '윤석화 이혼' 루머가 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윤석화 이름이 페이퍼컴퍼니에 등록되었고, 지분 역시 적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김석기나 윤석화 양쪽 모두 이혼을 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윤석화에 대한 이야기가 3편으로 이어집니다. (3편 새창보기, 3/3)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1주일 후에 발행됩니다)

2016/07/12 - 윤석화 아들 입양 자녀, 윤석화 입양 파양 루머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