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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총 2개의 글중 첫번째 글


가수 유열 매일 그대와 라디오 프로그램 사연,

그리고 유열 박정수 동거설 루머를 짚어봅니다.


(유열 박정수)

박정수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박정수 남편 이혼사유, 정을용 박정수 동거 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유열 과거 별명

* 유열 노래모음 듣기

* 유열 라디오의 전설

* '유열 매일 그대와'로 컴백(유열 근황)

* 유열 박정수 동거 루머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가수 유열(본명 유종열)은 1961년 1월 21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가수 유열 고향). 올해 56살이죠(유열 나이).

(유열 키 몸무게 혈액형) 173cm, 63kg, AB형

(유열 종교) 기독교(개신교)

(유열 학력 학벌) 서울 대성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 전공(유열 고등학교)

(유열 프로필 및 경력) 1986년 제10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데뷔


이후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어느날 문득, 나만의 그대 그대만의 나, 겨울 채비 등으로 인기를 끕니다.


가수 유열 사진


* 유열 과거 별명


유열은 과거 '마삼트리오'로 유명했습니다.

얼굴이 길어서 별명이 '말상'이었던 유열, 이수만, 이문세가 이 주인공이었죠.


이문세: "유열, 이수만 씨와는 아직도 1년에 한번씩은 가족끼리 만나서 같이 식사한다."


이문세: "과거에 한 스포츠지 기자가 두상이 비슷한 가수들을 마삼트리오라는 별명으로 묶었다. 그래서 우리 세명(이문세 이수만 유열)이 그런 이름이 만들어진 김에 의미있는 공연을 하자고 의기투합을 했다. 우리 세명이 공연을 해서 수익금 전액을 근육병 환우 단체에 기부했고, 이 덕분에 자동차 회사 광고를 찍기도 했는데, 이 광고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했다."


사실 용모와 관련된 별명이라면 기분나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이들 세명은 오히려 흔쾌히 그런 별명을 받아들였고, 또 '좋은 일'까지 했네요.


유열 과거 사진


* 유열 노래모음 듣기


유열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듣기 

유열 -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Live  


유열 이별이래 듣기 

유열 - 이별이래 Live  


유열 서영은 사랑의 찬가 듣기 

유열+서영은 - 사랑의 찬가 (SBS 드라마 불꽃 OST)  


유열 은행나무 언덕 듣기 

09 은행나무 언덕 유열 iljimae OST  


 유열 가을비 듣기

 

 

유열 노래모음 듣기



* 유열 라디오의 전설


참고로 유열은 가수로도 유명하지만, 라디오 진행자로도 무척 유명합니다.

특히,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2007년까지 13년동안 진행되었는데,

이때 유열은 일요일을 제외한 전방송을 생방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유열: "당시에 (일요일을 제외한 전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하겠다고 했을 때, 청취자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 역시 냉소적이었어요. 제가 가수다 보니까 각종 지방 공연도 많은데, 어떻게 아침 방송(오전 9시~11시)을 생방송으로 할 수 있는가,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이었죠."


유열: "사실 빡빡한 스케줄때문에 힘든 때도 많았어요. 지방 공연에 참가했다가 심야우등고 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새벽에 올라오곤 했거든요."


유열: "그런데 아침을 맞는 사람들의 표정은 저마다 다를 거예요. 행복한 사람도 있고, 힘들거나 피곤한 사람도 있죠. 하지만 모두에게 똑같은 것은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전 모든 분들에게 선물같은 아침을 전해주고 싶었어요. 생방송이 아니면 그럴 수가 없을 것 같았거든요(그래서 굳이 생방송을 고집했죠)."


이런 열정때문인지,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고,

2007년 종료 이후에 9년만인 2016년 유열은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하게 됩니다.

(유열의 매일 그대와 라디오 진행)



* '유열 매일 그대와'로 컴백(유열 근황)


유열: "라디오 음악 앨범을 그만둔 뒤에는 솔직히 라디오 프로그램을 안들었어요. 그러다가 몇년 만에야 클래식 방송을 가끔 듣기 시작했죠. 사실 몇 차례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지만, '음악 앨범'과의 13년의 정이 워낙 크기에,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겠더라고요."


유열: "그러다가 지난해(2015년) KBS라디오 개국 50주년 특집 '전설의 DJ편'에 출연했는데, 가슴이 막 설레고 왠지 모를 감동이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라디오를 참 좋아하는구나, 를 새삼 깨닫게 되었죠."


라디오 프로그램 '매일 그대와 유열입니다'는 과거의 '유열의 음악앨범'과 똑같은 시간(9시~11시)에 송출됩니다. 어쩌면 프로그램 이름만 바뀌어서 부활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유열: "(지난 9년 동안) 쉬는 시간이 있었기에, (라디오에) 더욱 감사함을 느끼게 되네요. 라디오는 J와 청취자가 음악을 매개체로 정을 나누는 곳이에요. 아날로그적인 정이 여전히 살아있는 곳이죠."


유열: "저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초심을 지키고, 청취자와 소통하고 싶어요. 라디오는 '정서의 교감'이 무척 중요하거든요."



* 유열 박정수 동거 루머


오랜 가수와 연예계 활동동안 유열은 별다른 스캔들이나 루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유열 박정수' 동거 루머가 터지게 되었죠.


박정수: "50세를 넘긴 나이에 한참 연하남인 가수 유열과 동거설이 터졌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제가 정말로 격분한 것은 모 스포츠신문 때문이었어요."


박정수: "그 신문 1면에 유열씨와 제 사진이 나란히 실린 채 '동거설'이라고 제목을 쎠놨어요. 아마 그걸 본 많은 사람들이 '동거설'만 기억할 거에요. 그동안 저도 그 소문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어요."



유열: "데뷔 이후부터 친하게지내는 여성 삼총사 팬들이 있는데, 그중 한분이 박정수씨와 무척 닮았다. 문제의 팬은 어머니도 아는 여성으로 우리 집에도 자주 놀러 와서 가족처럼 여긴다."


유열: "말이 생기는 것보다 이 소문이 번지는 것 자체가 어이 없다. 이번 일을 통하여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유열: "아마 내 혼기가 찼는데, 여전히 미혼이어서 이런 루머가 떠도는 것 같다."


참고로 위의 링크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박정수는 정을용 감독과의 동거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털어놓습니다.두 동거설에 대한 태도가 무척 다르네요.


유열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유열 부인 배서윤,유열 아들과 국감 사건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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