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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부인(아내)배서윤,유열 아들과 국감 사건


가수 유열 부인 배서윤 직업, 긜고 유열 아들과 국감 사건 등을 짚어봅니다.


유열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유열 매일 그대와 이별이래,유열 박정수 동거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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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유열 부인 배서윤

* 유열 오랜 연애기간동안

* 유열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 동화 사업

* 유열 국감 사건

* 유열 근황 컴백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유열 부인 배서윤


유열 박정수 루머 사건 이후에 유열은 곧 여자친구가 생긱게 됩니다.


유열: ""아내는 공연에서 만났어요. 원래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던 사람이었는데, 처음 공연때는 친분이 없었다가 2년쯤 후에 자연스럽게 다시 만났어요."


(유열 아내 배서윤 직업 - 오케스트라 단원, 대학에서는 클래식을 전공함)

(나이는 유열보다 15살 연하)(유열 아내 이름 배서윤)


원래 유열 배서윤이 처음 만났을 때 배서윤은 대학생(이십대 초반)이었고, 유열은  30대 후반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2년 뒤에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8년에 걸쳐서 연애를 하다가 2012년 6월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유열 배우자 와이프 배서윤)


유열: "아내는 나에게는 짠한 사람이에요. 나를 무장해제시키기도 하고, 나를 긴장시키기도 해요. (성격적으로) 나와 잘 맞는 사람이죠."


유열 아내 사진(유열 부인 사진, 유열 결혼식 사진에서)


* 유열 오랜 연애기간동안


오랜 연애기간동안 두 사람은 이별을 했다가 다시 재결합하기도 합니다.


유열: "솔직히 제가 교만하고 건방져서 우리 관계가 깨진 적도 있어요. 또한 저는 그 사람(당시 유열 여자친구였던 배서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데 그쪽이 준비가 덜 돼서 틀어진 적도 있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요."

(유열 이혼, 유열 재혼 등은 루머임)



유열: "사실 저는 자상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성격인데, 그게 문제였을 수도 있어요. (상대에게) 표현만 안 했을 뿐, 저 또한 같은 걸 바라고, 기대하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상대가 그런 제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 때는 상처를 받게 돼죠."


유열: "나이를 먹게 되면서, '결혼은 서로 양보하면서 그냥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걸어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후 유열은 아들 유정윤(이름)을 얻게 됩니다.

(유열 자녀(자식))(유열 가족 관계)

(참고로 결혼 당시에 유열 아내는 임신한 상태였음)



* 유열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 동화 사업


참고로 유열은 총각 시절부터 아이들 '동화 사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유열의 음악앨범'에도 '동화 읽어주는 남자'라는 코너가 있을 정도였죠.


유열이 동화 오디오북 사업을 하기도 하는데, 이것으로 돈을 벌지는 못합니다.


유열: "제가 하던 라디오 방송에서 우연히 성우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어준 적이 있는데, 그때 반응이 참 좋았어요. 아이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며 동화를 녹음까지 해서 듣곤 했으니까요."


유열: "오디오북 자체가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많이 생경해요. 그래서 사업이 "잘 된다 안 된다"라고 말할 단계도 아니에요."


유열: "제대로 된 어린이극을 만들려면 어른 대상 공연 제작비와 맞먹는 돈이 들어요. 어린이극의 공연 티켓 값이 무척 저렴하니까, 공연 관람료에만 의존하면 적자가 될 수밖에 없어요. 저 역시 가수 활동을 하면서 거기에서 번 돈을 여기(어린이극)에 메우면서 왔어요."


그런데 결혼 이후에 유열 아내 배서윤이 남편의 일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 같네요.


극의 '기획실장'이란 안살림을 책임진다고 봐야 하죠.


* 유열 국감 사건


참고로 유열은 국회에서 곤욕을 치루기도 합니다.

2011년 유열은 대한가수협회장 태진아 대신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자기와는 상관없는 사건으로 욕(?)을 먹게 되었죠(유열 국정감사 사건).


전재희(문방위원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차관님'이라고 존칭을 사용합니다.

이에 일부 의원들은 "국회에서 차관에게 국민의 대표가 '님'자를 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문제 제기를 합니다.


이에 대하여 전재희는 "제 생각에는 상호 존중하는 차원에서 '님'자를 붙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때 증인 참고인석에 앉아 있던 유열이 박수를 쳤고,

일부 국회원들은 "누가 박수를 쳤냐?", "일어서 봐라" 등의 소리를 칩니다.


이에 얼굴이 빨개진 유열이 일어나서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여서 사과를 합니다.



분명 국감장에서 박수를 치면 안된다는 규칙을 어긴 유열의 잘못이 맞긴 하지만,

그런 실수를 한 사람에게 국회의원들이 너무 핍박을 한 것은 문제가 아닌가 하네요.


이렇기에 국회의원들이 선민의식과 권력의식때문에 비판을 받는 것이죠.



* 유열 근황 컴백


이런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으면서 유열은 올해 가수 데뷔 30주년을 맡게 됩니다.

(1986년 데뷔함)


유열: "뮤지컬 제작 등 다른 일에 전념하느라 음반을 많이 못냈다. 그래서 마음 한켠이 서늘하다. 그래서 이번 30주년을 맞아 굳이 뭘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반성하고 있다."


유열: " 올해가 가기 전 요즘 느끼는 것들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등을 풀어내는 소박한 음반을 만들고 싶다."


유열의 제대로 된 음반이 나온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이번에는 30주년 기념앨범이 잘 나왔으면 하네요.


(유열 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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