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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노현희 성형전후 사진을 보고, '노현희 성괴', '노현희 성형부작용' 등의 비난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현희 최근모습과 활동내역을 살펴보면, 단순히 노현희를 비난하기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노현희의 실제 모습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노현희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노현희 전남편 신동진,노현희 이혼사유- 이상했던 결혼생활


(스폰서 링크)


# 목차

* 노현희 성형수술

* 노현희 성형부작용

* 노현희 최근모습과 활동내역(노현희 근황)

* 노현희 성형부작용 후유증에 대한 사회적 활동

* 신동진 노현희 재혼 생각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노현희 성형수술


결국 노현희는 이혼 전해인 2007년에 이런 말을 하기도 합니다.


노현희: "남편이 밖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저는 일일이 확인하고 간섭하려 들지 않아요. 그건 남편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부부가 사는 모습을 얘기해주면, 친구들은 '마치 따로 국밥같다'라며 신기해하죠. 저 자신도 다른 부부와 다르게 사는 저희를 보며 '이게 과연 잘 살고 있는 건가?"라고 자문할 때도 있어요."


노현희: "하지만 사실 부부가 사는 모습이 다 같을 수는 없잖아요. 서로를 크게 구속하지 않으면서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것도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이런 모습들이 쌓여서 노현희와 신동진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 아닌가 합니다(노현희 신동진 이혼사유).


탤런트 노현희 사진


또한, 이런 문제외에 노현희는 또다른 고백을 하기도 합니다.


노현희: "조금 더 예뻐져서 남편과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 성형수술이 오히려 나를 더 힘들게 했다."


노현희: "돌이켜보면 많은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났다가 지나갔다. (결혼 생활중에) 좀 더 많이 사랑받는 아내이고 싶었던 욕심(성형수술)이 너무 과해서 결국 이혼을 겪었고 자연스레 방송활동도 접었다."


결국 더 사랑받고자 선택했던 성형수술로 대중과 남편의 차가운 외면을 받게 되었네요. 확실히 사람은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할 것 같습니다.



* 노현희 성형부작용


사실 한때 노현희는 성형 중독, 혹은 '노현희 성괴'라는 말이 따라다닐 정도로 성형수술의 대명사였습니다.

바로 성형수술에 실패했기 때문이었죠.


노현희: "나는 원래 평범한 배역을 맡고 싶었는데, 항상 술집 아가씨나 무시무시하고 괴기스러운 역할만 맡게 되었다. 그래서 이미지를 바꿔서 나도 '여주인공으로, 청순가련형으로 한번 새롭게 거듭나보자' 해서 성형수술을 하게 되었다."


노현희: "한창 활발히 활동할 때 사극에 출연해서 자극적인 장면들을 많이 찍었다. 그러자 어떤 후배가 "선배는 더러운 역 전문이다"라고 하더라. 그 말이 저에 대한 멸시처럼 들렸다. (그래서 성형수술을 하게 되었다."


노현희 졸업사진


노현희 성형전후 사진(노현희가 말한 티 안나게 잘 된 후의 사진)

이렇게 성형수술을 시작한 노현희는 곧 성형실패때문에 재수술을 감행하면서 거의 성형중독에 빠지게 됩니다.


노현희: "내가 욕심히 과했다. 어차피 나이들면 눈도 쳐지니까, 성형수술할 때 

"눈도 굵게 해주고 코도 높게 해주세요"라고 했다. 자고 일어나니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노현희: "남들 다 잘되는 코 수술 하고 나면 입술이 안 움직이고 콧구멍 한 쪽이 막혀 숨 못 쉬었다. 그런 성형부작용이 생기더라. 처음에 한 번 티 안 나게 됐을 때(성공했을때), 멈췄어야 했는데...(성형중독때문에 더 한 것이 화근이었다.)"


사실 사람은 한번 성공을 하게 되면 그 성공의 맛을 잊지 못하고, 두번 세번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나 세번째가 기대보다 조금 못하면, '다음에는 잘 되겠지'하는 심정으로 다시 또 시도를 하게 되고, 그것이 결국은 '완전한 실패'로 이어지게 되죠.


그리고 결국은 아무리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는 지경에 다다르는데, 노현희 역시 그렇게 된 경우이네요.


노현희 과거사진




노현희 성형변천사



* 노현희 최근모습과 활동내역(노현희 근황)


이후 노현희는 드라마 연기를 쉬게 됩니다.


노현희: "열아홉 살에 데뷔해서 한 번도 "쟤, 연기가 왜 저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쟤, 얼굴이 왜 저래?"라는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 연기자란 작품에서 연기를 보여줘야 하는데, 자꾸 내 얼굴만 부각되는 것 같아서 더 이상 드라마를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노현희는 연극은 꾸준히 계속했고, 2013년에는 직접 극단 '배우'를 만들어서 활동하게 됩니다.(노현희 최근모습)


노현희: "드라마 '당신의 여자'가 종영 후 젊은 배우들과 함께 극단 '배우'를 창단했다. 물론 연기에 대한 욕심은 여전하지만,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후배들을 돕는 게 우선이었다."


노현희: "공연이 잘 안 되면 문 닫을지 모른다(웃음). 대학에서 1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학교 공부만으로는 부족한 게 많더라. 아직은 신생 극단이라 지인들이 티켓을 사주는 것으로 운영되고 있다. 어렵고 열악하게 공연을 올리고 있다. 사실 우리가 공연할 때 꽃을 사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꽃 대신 라면이 좋다."


결국 노현희는 행사나 공연을 통하여 번 돈으로 극단을 운영하게 됩니다.



참고로 극단 배우는 노현희의 제자들을 비롯하여 젊은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 극단으로 유명하죠.


노현희: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했고, 지금도 그렇다. 만약 내가 연극을 하지 않으면 윤택하게 살았겠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행복하다."


(노현희 최근모습)


사실 통장에 돈이 더 있거나, 주식이나 부동산을 더 가지고 있는 것보다, 이렇게 노현희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또 나이 어린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 노현희 성형부작용 후유증에 대한 사회적 활동


참고로 노현희는 힐링라이크캠페인이라는 카페 활동도 합니다.

바로 성형수술에 관심을 가진 사람과 성형수술 후유증을 앓는 사람들이 모두 활동하는 카페이죠.


노현희: "성형이 잘못돼서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어떤 여자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거나 자살하기도 하고요. 사실 '렛미인'이라는 프로그램이나 성형병원 과대 광고 때문에 성형이 잘된 경우만 봐서 그렇지, 실제로는 성형 수술하다 죽은 사람도 많아요."


노현희: "그래도 사망사건이 발생하면 (그 가족들은) 그냥 병원과 합의하고 말아요. 일반인이 병원과 싸우기 힘들기도 하고, 어디 가서 성형수술 받다가 죽었다고 얘기하기도 어려우니까요."


노현희: "과거에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20대 여학생이 있었는데, 눈 밑에 지방을 제거하려다 시력을 잃었어요. 그리고 그걸 재수술하면서 근육이 잘려 눈을 감지 못하게 된 경우도 있었죠."


노현희가 알려주는 성형수술 부작용의 실제 사례들이 실로 무시무시하네요.

어쨌든 노현희는 과거 자신의 불행했던 인생을 바탕으로 성형수술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정확한 정보'를, 그리고 성형수술에 실패한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 신동진 노현희 재혼 생각


이런 사회적인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노현희를 단순히 '성형괴물'이라고 비난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노현희 재혼 생각: "혼자 살고 있지만, 다른 남자와 소개팅은 절대 하지 않아요. 제가 일을 할때는 일에만 전념하는 스타일이거든요."


노현희: "술은 못 마시지만 술친구 같은 느낌으로 나와줄 남자친구들은 있어요. 사실 편하게,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남자친구에 대한 갈망은 있어요."


노현희 이상형: "그 사람과 알고 지내다가, 어느 날 문득 '아, 이 사람 인간성이 괜찮네.', '이런 배려심이 있었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람이 좋아요."



현재 신동진이나 노현희 모두 독신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마 두 사람 모두 결혼 생활에 대한 상처가 깊었던 것 같네요.

이제는 둘 다 자기에게 맞는 사람을 찾아 재혼했으면 하네요.


(노현희 강문영)

노현희처럼 성형수술 시비로 고통받았던 강문영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강문영 성형전 사진- 강문영 재혼 남편 이혼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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