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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유선 남편 차효주와 유선의 결혼 이유가 흥미롭네요.

둘은 유선이 데뷔하기 전부터 서로 알던 사이였죠.


또한 유선 딸에 대한 남편의 교육관과 더불어, 유선이 후배와 동료들에게 하는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유선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유선 성형전 유선 몸매와 과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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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유선 남편 차효주 직업과 나이

* 유선 딸 차윤 출산으로

* 유선의 깨달음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유선 남편 차효주 직업과 나이


탤런트 유선 남편 차효주(이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루머가 나돕니다.

이에 대하여 유선이 직접 해명을 하죠.


유선: "일단 제 열애설 기사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요. 열애 기사가 '유선 10년 교제다', 혹은 '3년 교제다' 등으로 여러 버전으로 났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정리해야 할 것 같네요. 남자친구와 만난 지는 10년 정도 됐고, 제가 탤런트로 데뷔하기 전부터 만났으니 오랫동안 만나온 건 사실이에요."



유선과 차효주는 1998년 모임을 통하여 우연하게 만났으며, 이후 약 십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다가 2007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결혼 전 '3년 연애'가 정설이네요.


참고로 유선 남편 차효주 나이는 유선보다 3살 연상입니다(유선 남편 나이).

(유선 남편 차효주 직업 사업가.

원래 국내에서 엔터테인먼트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이와 관련된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사업체를 운영하게 됨. 유선 남편 직업)


유선은 차효주와 2011년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배우 유선 배우자 신랑 차효주)


배우 유선 남편 사진


* 유선 딸 차윤 출산으로


그리고 2014년에 유선은 딸 차윤(이름)을 낳게 됩니다.

(영화배우 유선 자녀(자식))(탤런트 유선 가족관계)



결혼 후에 유선이 행복한 것 같네요.

결혼 생활에 대하여 자랑을 늘어놓으니 말이죠.


유선: "남편의 진면목은 아이 아빠가 된 뒤에 드러나는 것 같아요. 아이를 정말 잘 돌봐주거든요. 그러면서도 (제가) 아내가 아닌 엄마로서의 존재감만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요."


유선: "남편은 항상 품 안의 자식은 금방이라고, 아이가 예쁘고 사랑스러운 건 맞지만, 결국 우리 부부가 즐겁게 평생 살아야 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부부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배려를 많이 해요. 물론 때때로 남편의 전폭적인 도움에도 불만은 있지만요(웃음)."


배우 유선 가족 사진(유선 딸 사진)


확실히 자식은 장성한 후에 품안을 떠나게 됩니다.

너무 자식 인생에 올인하게 되면, 스스로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 뿐이죠.

유선 남편이 제대로 된 부부관과 자녀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유선은 이혼하는 많은 다른 부부들과 다른 것 같네요.

사실 중년 여자들중에서 자식에게 올인했다가 남편과 멀어지고, 나중에는 허탈감으로 이혼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탤런트 유선 사진



* 유선의 깨달음


결혼 이후에 유선은 2가지 특징적인 말을 합니다.

첫번째, 미혼 연예인들에 대한 충고입니다.


유선: "남자 배우도 그렇고 여자 배우도 그렇고, 현재 상대가 있으면서도 결혼을 미루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실은 저 역시 결혼 시점을 놓고 고민을 많이 했지만, 막상 결혼하고 나니 달라진 것이 전혀 없었어요."


유선: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결혼했다고) 손해 볼 게 없거든요. 연예인 동료(미혼자들)가 그걸 굉장히 고민하는 것 같아서 경험자로서 말해주고 싶어요. (결혼하면) 부부니까 어딜 가든 당당하잖아요. (결혼한 뒤에)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뤄 당당히 함께 다니는 그런 자유로움이 행복을 주는 것 같아요."


사실 연예인이건 일반인이건 꿈을 이루기 위하여 결혼을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결혼이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자와 함께 나아가면 더 큰 힘이 되기 때문이죠.



두번째, 유선은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라'라고 충고합니다.


유선: "여성분들중에 남편과 자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여성분들이 많잖아요. 하지만 어느 정도는 본인에게 투자하고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결국 나의 행복으로 돌아오니까요."


유선: "사실 저 역시 과거에는 아까워하던 부분을 제게 조금씩 투자하고 있어요. 나중에 나이를 먹고 남보다 젊음이든 몸매든 패션이든 뒤처졌을 때 오는 우울감과 상실감이 정말 크잖아요. 그렇게 위축되지 않도록, 평소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아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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