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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경심 남편 김창민의 직업은 프로골프선수입니다.

골프때문에 두 사람이 만나게 되었죠.


이후 이경심이 이혼 위기를 겪기도 하는데, 현명하게 잘 대처해나가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이경심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이경심 너구리 은퇴이유- 이경심 스폰서 제안 거절하고


(스폰서 링크)


# 목차

* 이경심 남편 김창민 직업 프로골퍼

* 이경심 시댁 집안은 바둑기사

* 이경심 딸 김다은 출산

* 이경심 사업 실패에도 항상 남편은

* 이경심의 이혼 위기 극복 방법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이경심 남편 김창민 직업 프로골퍼


김창민은 1970년 4월 9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김창민 고향). 올해 46살이죠(이경선 남편 나이 차이 2살 연상)


(이경심 남편 김창민 프로필 및 경력) 1996년 KPGA 입회로 데뷔

2000년 익산오픈 우승

2000 제19회 매경닥스오픈 9위



그리고 김창민은 한동안 부상으로 은퇴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경심: "남편은 실력을 인정받던 골프선수였는데, 당시 허리디스크 때문에 대회 출전 대신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에게 골프 레슨을 해줄 시간적 여유가 많았죠."


이경심: "저 역시 당시에 신앙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남편에게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자주 만나다보니, 어느새 연인 관계가 되었어요."


이경심 남편 사진

이경심 결혼사진


* 이경심 시댁 집안은 바둑기사


그리고 이경심과 김창민은 빨리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2005년).

(이경심 배우자 신랑 김창민)


이경심: "연애한 지 6개월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당시 시아버님이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셔서 결혼을 서둘렀어요. 남편이 어머니께 전화해서 '따님 주세요'라고 말하고 식장을 예약해서, 저는 프러포즈도 못 받고 결혼하게 되었죠."



참고로 이경심 시아버지가 바로 바둑기사 김수영입니다.

(2005년 작고, 이경심 남편 집안)


이경심 남편 김창민 사진


이경심 딸 돌잔치 사진


또한, 이경심 집안 역시 사정이 느긋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경심: "과거에 아버지가 파킨슨병을 앓으셨어요. 그 병을 선고 받고, 아버지가 근육이 마비돼 걸으실 때 어려움을 겪으셨죠."


이경심: "다행히 아버지는 제 결혼식을 병석에서나마 볼 수 있었던 사실에 무척 만족하셨어요. 결국 제가 결혼하고 나서 1년 정도 누워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이렇게 이경심 역시 결혼을 서둘러야 했기 때문에,

둘은 연애한지 6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 같네요.



* 이경심 딸 김다은 출산


이후 2012년 이경심은 딸 김다은(이름)을 출산하게 됩니다.

(이경심 자녀(자식))(이경심 가족관계)



이경심: "딸 다은이가 애교가 무척 많아요. 저는 애교가 없는데, 애 아빠를 닮은 거 같아요. 게다가 활발하면서도 순해요."



참고로 이경심이 연예 활동을 하지 않을 때 여러가지 사업을 합니다.


이경심: "연기를 안 하는 동안에, 수제비 가게도 했고, 스포츠마케팅 사업도 해봤어요. 하지만 제가 할 일이 아니더라고요. 많이 힘들었어요."


이경심: "생계를 위하여 수제비 가게도 했어요. 스포츠 마케팅 사업체도 했는데, 사실 끝나지 않던 고난이었어요. 그래서 잘못된 생각(이경심 자살 생각)도 잠깐 했어요. 다은이 없을 때(다은이를 낳기 전에)..."


이경심: "남편에게 내가 없다면, (남편을) 힘들게 하는 와이프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이경심 가족사진


* 이경심 사업 실패에도 항상 남편은


이경심: "그래서 우리 남편에게 너무 고맙워요. 항상 어디 가서도 '우리 와이프 최고'라고 이야기를 해줘서 너무 고맙죠. 또, 제가 사업에 실패한 다음에 다시 한다고 하면, 여전히 격려해줬어요."


한때 이경심이 이혼 위기를 맞을 수도 있었네요.

사업 실패에도 아내에게 항상 힘을 북돋워주는 남편이 흔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경제적인 위기가 이혼으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심 부부는 그런 위기를 잘 극복했네요.



결국 이경심은 2014년부터 드라마에 복귀하게 됩니다.

 


이경심: "사실 다시 배우로 복귀한다는 것은 큰 고민이었어요. 제 가족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니까요. 연예인의 삶을 살면, 루머에 휩싸이기도 하고, 또 오해가 생기기도 하니까요. 그런 것들이 가족들에게 상처가 되죠."


이경심: "또한, 남편 역시 '이경심의 남편'이라고 불릴거고요. 사실 제가 김창민의 아내이고 싶지, 김창민이 이경심 남편으로 불리는 것은 별로예요."



* 이경심의 이혼 위기 극복 방법은


하지만 이경심이 남편의 충고를 받아들여서 다시 연예계에 복귀하게 되는데,

위의 '김창민의 아내 이경심'으로 불리고 싶다는 바램처럼, 남편에 대하여 특별한 마음을 갖고 있네요.


이경심: "남편이나 저나 혼자 오래 살았어요. 나이가 꽉 찬 다음에 서로 만났거든요. 그래서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아요. 사실 우리 신랑이 카리스마가 대단한 사람이에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신랑이 화나면 진짜 무섭거든요."


이경심: "남편과 워낙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여서, 서로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어요.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이 사람이 정말 화났구나' 싶으면, 거기서 '스톱'을 해요. 그게 우리 부부가 진짜로 싸우지 않는 비결이에요."



이경심: "사실 부부싸움의 원인은 대부분이 별게 아닌 것들이죠. 그래서 그 순간만 잘 넘기면, 크게 싸울 일이 없게 되죠."


결국 이경심은 남편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이를 적절하게 맞춰주는 것 같네요.



세상에는 많은 부부들이 있고, 그들 나름대로의 삶이 있습니다.

이경심 역시 자기 나름의 행복한 비결, 부부가 싸우지 않고 잘 사는 비결을 터득한 것 같네요.


드라마 울지 않는 새에서 이경심과 연기대결을 펼쳤던 오현경 포스팅 (새창보기)

오현경 전남편 이혼사유 XXX - 범죄 사실이 드러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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