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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경심은 스폰서 제안을 받기도 합니다.

결국 이것이 이경심의 연예계 은퇴 이유가 되었죠.


현재는 많이 나아졌다고 하는데, 연예계의 어두운 면이 많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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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필리핀 남자 스폰서 루머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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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탤런트 이경심 연예계 데뷔 계기는

* 이경심 스폰서 제안받고

* 이경심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경심(본명)은 1972년 9월 19일 태어납니다. 올해 44살이죠(이경심 나이).

(이경심 키 몸무게) 162cm, 45kg

(이경심 학력 학벌) 계원예술고등학교 졸업

(이경심 프로필 및 경력) 1985년 CF 모델로 데뷔


이후 영화 앉은뱅이 꽃, 미지의 흰새 등과 드라마 내일은 사랑, 젊은이의 양지, 아내가 있는 풍경, 세번째 남자, 마음이 고와야지 등에 출연합니다. 그런데 1998년 작품 마음이 고와야지를 마지막으로 약 16년간의 공백기를 가졌고, 2014년 드라마 힐러, 2015년 드라마 울지 않는 새로 복귀하게 됩니다.




* 탤런트 이경심 연예계 데뷔 계기는


이경심이 연예인이 데뷔 계기는 바로 길거리 캐스팅이었습니다.


이경심: "초등학교 6학년때 어머니와 시장에서 국수를 먹고 있었다. 그때 CF담당자가 저를 보고는 CF 출연을 제안했다. 결국 그 CF를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이후 이경심은 아역배우로 활동을 하다가 1992년 무렵에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성인 연기자로도 인정을 받게 됩니다.


이경심 과거사진(이경심 젊은시절 사진)


이경심: "팬레터가 하루에 300통씩 왔어요. 집 앞에도 매일 팬들이 찾아왔고요. 드라마 '내일은 사랑'때는 정말 행복했죠. 그때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렸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경심은 각종 광고에 자주 출연하는데, 특히 농심 광고에서 "너구리 한마리 몰고 가세요!"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기도 합니다(이경심 너구리 라면 광고).


그리고 1995년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와 첫사랑 등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죠.


이경심 리즈시절 사진


이경심 농심 너구리 광고 추억의 동영상 이경심 너구리 CF - 너구리 한 상자 편 (1993)(이경심 백일섭 광고)  


 이경심 양파링 CF - 결혼 편 (1991)  


 이경심 새우깡 CF - 손이가요 손이가 편 (1991)  


 이경심 피자헛 CF - 런치세트 편 (1992)


* 이경심 스폰서 제안받고


그러다가 이경심은 1999년 무렵부터 방송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이경심: "요즘에는 연예인들의 계약서에 안전장치가 있지만, 내가 활동할 당시에는 그런 안전장치가 없었다. 그래서 내 계약이 잘못됐어도,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었다."


이경심: "사실 나는 배우로서 연기만 하고 싶었는데, 매니저가 자꾸 연기이외의 것을 요구했다. 이렇게 말하면 무슨 뜻인지 (듣는 사람들도) 아실 것이다. 내가 그 사람들의 노리개가 아니지 않냐. 나는 (가진 자들의) 노리개가 되고 싶지 않았다."


즉, 이경심이 스폰서를 요구받았고, 이를 과감하게 뿌리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경심 과거사진



이경심: "이 때문에 변호사도 만나봤지만,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리고 계약해지하겠다고 잘못 나섰다간, 이미지만 망칠 것 같았거든요. 결국 이미지 좋을 때 연기 활동을 그만두지 싶었어요. 그러면 제가 활동을 못하더라도, 제 이미지는 깨끗하고 좋게 남길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경심: "그렇게 활동을 중단했는데, 전매니저가 사람을 붙여서 제가 방송을 하나 안하나 지켜보기도 했어요."



확실히 1990년대 이전에는 이경심같은 억울한 사연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나쁜 사람들의 이름을 공개해서, 죄값을 치뤘으면 하네요.



* 이경심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이경심: "그 이후에는 아예 TV를 켜지 않았어요. 방송을 하고 싶은데도, 제가 할 수 없으니까, 방송 보는게 겁났죠. (당시의 동료들이었던 이병헌 전도연 손현주 등에게) 약간의 질투도 났어요."


이경심: "또 우울증도 있었어요. 연기에 대한 갈증때문에 괴로워, 우울증이 왔어요."



이런 상황에서 이경심은 종교를 갖게 됩니다.


이경심: "기도할 대상이 생기면서 더 이상 좌절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불투명하기만 하던 미래를 긍정으로 바꿨고, 희망도 갖게 되었죠."


이경심: "그 즈음에 후배가 권유해서 골프를 시작했어요. 나중에 연예계에 복귀를 하면, 다른 여배우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골프를 배우게 되었어요."



이무렵 이경심이 남편 김창민(이름)을 만나게 됩니다.

이경심 남편 직업은 프로 골프 선수였고, 또한 티칭 전문가이기도 했죠.


이경심: "남편과는 고등학교때 처음 만났어요. 그 당시에는 알고 지내던 선배였는데, 제가 연예계 일을 하며 자연히 멀어졌어요. 그러다가 제가 골프를 배우게 되면서 다시 재회하게 되었어요."


탤런트 이경심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이경심 남편 김창민 직업- 이경심 이혼 위기에도


(스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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