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영화배우 강별의 본명, 그러니까 주민등록상의 이름은 강보윤입니다. 강별의 본명이 오락가락했던 사연이 흥미롭네요.


그리고 연예계에 데뷔할 때 강별 외삼촌 강성진이 큰 도움을 줍니다(강별 강성진).

또한, 강별이 삼촌을 따라다니면서 여러 유명한 배우들을 '아저씨'라고 불렀던 과거도 무척 흥미롭네요. 외삼촌 덕분에 어릴 때부터 좋은 경험을 쌓았던 것 같습니다.


강별 삼촌 강성진에 대한 새창보기

강성진 아내 이현영- 돈주고 스폰서하던


(스폰서 링크)


# 목차

* 어린 시절 강별 다이어트하게된 이유는

* 강별 영어와 친해진

* 강별 외삼촌은 누구?/ 강별 강성진 덕분에

* 강별 전진의 여고생에 출연하면서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강별(본명 강보윤)은 1990년 8월 9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강별 고향). 올해 26살이죠(강별 나이).

(강별 종교) 개신교(기독교)

(강별 키 몸무게) 168cm, 48kg

(강별 학력 학벌 학교) 서울미국인고등학교 졸업(강별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를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함)


(강별 프로필 및 경력) 2008년 전진의 여고생4로 데뷔


이후 영화 여고괴담5, 완득이,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 등과 드라마 김수로,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신의 선물 14일,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가족을 지켜라 등에 출연합니다.

(강별 데뷔)(강별 전진의여고생4)



* 어린 시절 강별 다이어트하게된 이유는


강별 고향은 서울이지만, 대구에서 자라게 됩니다.


강별: "대구에서 자랐다. 부모님이 경상도 분이시다."


그리고 강별은 조기 유학을 떠납니다.


강별 사진


강별(이하 강): "초등학교 6학년 때 미국에서 공부를 했는데, 당시에 영어를 못해서 놀림을 많이 받았어요. 많이 힘들었죠. 결국 오기로 영어를 열심히 했는데, 세 달도 안돼서 영어가 들리더라고요. 학교에서 아시아인은 저 하나밖에 없었고, 만날 하는 게 영어니까요. 그리고 디즈니 영화도 많이 봤고요."(강별 영어)


그러다가 강별은 캐나다로 옮기게 됩니다.


강: "중학교 때 제 체중이 70kg이 넘었어요. 캐나다에 처음 갔을 때는 동양인인데다가 뚱뚱해서 무시를 당했죠. 결국 오기가 생겨 1년 동안 열심히 운동해 살을 뺐어요. 하루에 과일 5개만 먹고, 1~2시간 정도 꾸준히 걷는 운동을 했죠."

(강별 다이어트 방법)


강: "사춘기 시절에 처음 겪은 인종차별때문에 서러움과 외로움을 느끼기도 했어요. 하지만 제가 워낙에 적응력이 좋아요. 제 자랑인데, 적응력이 좋아서 어딜 가나 살아남아요. 결국 학교에 있는 운동 서클에도 다 나가고, 교내 부회장 선거에도 나갔어요. 그 다음부터는 친구도 많이 생겼고, 성격도 더 활발해졌어요."(강별 영어)(강별 다이어트 방법)


* 강별 영어와 친해진


강: "중학교때는 그림을 그렸어요. 그림을 그리면서도 럭비, 농구, 축구, 미식축구 등도 같이 했고요. (고등학교를 다니던) 어느날 가만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다가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강별 영어)


참고로 강별은 고등학교는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옵니다.


강: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고등학교 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외국인학교를 다녔죠. 한국인이라곤 저 하나뿐이었어요."


강별 국적이 한국인데, 아마 4~5년 동안의 유학 생활때문에 외국인 학교에서 입학 허가를 준 것 같습니다.


강: "고등학교 재학 중에 밴드부 활동을 하며 축제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어요. 하지만 뭔가가 허전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를 따라 우연히 드라마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연기자를 꿈꾸게 되었어요."


강: "부모님의 반대는 심했어요. 심지어 머리카락까지 잘렸어요. 유일하게 제 꿈을 지지해준 분은 외삼촌(연기자 강성진)이었고요. 하지만 부모님도 제가 제가 연기를 하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에 결국 허락하시게 되었어요."



* 강별 외삼촌은 누구?/ 강별 강성진 덕분에


강별: "외삼촌 강성진과 함께 살고 있어요. 어렸을 때는 삼촌이 연기 잘하는 줄도 몰랐는데, 나중에 연기를 시작하니까 ‘삼촌이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강: "어렸을 때 삼촌 따라 다니면서 김수로, 유해진 선배님들을 만나서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이제는 촬영 현장이나 VIP 시사회에서도 선배님으로 종종 만나게 되었어요."


강: "삼촌이 연기에 대해서는 뭐라고 조언을 안해요. 그냥 묵묵히 열심히 하라고 할 뿐이죠. 다만 소속사 계약도 삼촌이 나서서 해주셨어요.


강성진이 조카를 위하여 별다른 말은 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준 것 같네요.


강별은 2008년 당시 19살의 나이로 예능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전진이 불량 여학생들의 보호자가 되어서 이들을 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강별 외삼촌 강성진 사진

전진의 여고생4 출연자들 사진



* 강별 전진의 여고생에 출연하면서


참고로 강별은 데뷔작부터 예명을 사용합니다.

강별: "본명이 원래 강별이었는데, 중간에 개명을 했다. 한자 이름이 좋다고 해서 예닐곱살 정도에 ‘강보윤’으로 개명을 했다. 현재 주민등록증에는 '강보윤'으로 되어 있다."



강: "전 연기자 데뷔를 준비하고 잇는 상황이었는데, 나머저 친구들은 작가 언니들이 학교에서 잘 나가는(?) 여학생들을 수소문해서 데려왔어요."


강: "애들 (하는 행동을) 보니까 나도 저래야 할 것 같고, 결국 들어가서 저도 그렇게 콘셉트를 잡았죠. 사실 방송이 그렇게까지 심할지는 몰랐어요. 방송이 많이 자극적이고 왜곡되었어요."


결국 강별 과거에 대하여 악플에 시달리게 되는데, 강별은 이에 대하여 후회하지 않습니다.


강: "전 후회하지 않아요. 저를 비롯한 실제 출연자 모두가 방송과 다르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죠."


강별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강별 전진- 강별 과거 남자친구 경험담


(스폰서 링크)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