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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황승언의 몸매와 나이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황승언이 이태임이나 클라라처럼 몸매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그들과는 '노출'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또한, 황승언 성형전 이슈 역시 큰 흥미거리네요.

황승언의 노출에 대한 생각과 과거 황승언이 스친소에 나왔을 때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황승언과 비교되는 몸매를 가진

유승옥 미스코리아 비키니 대학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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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황승언 어렸을 때부터

* 황승언 몸매가 뛰어나지만

* 황승언에게 터닝포인트가 찾아오며

* 황승언 성형전 루머

* 황승언 몸매가 뛰어나지만

* 황승언의 노출 시작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황승언은 1988년 10월 31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황승언 고향). 올해 28살이죠(황승언 나이).

(황승언 키 몸무게) 167cm, 46kg

(황승언 학력 학벌)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황승언 프로필 및 경력) 2008년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임정은의 친구로 출여하면서 연예계에 데뷔


실질적인 데뷔작은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영화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족구왕, 귀향, 열대야 등과 드라마 황금물고기, 스웨덴 세탁소, 식샤를 합시다2 등에 출연합니다.


특히 식샤2에서 황승언은 황혜림 역할로 이주승과 좋은 케미를 보여줍니다.



* 황승언 어렸을 때부터


황승언은 어린 시절부터 연기자를 꿈꾸게 됩니다.


황승언(이하 황): "어렸을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어 코스(황승언 안양예고 경희대 연극과)를 밟아 연기자로 데뷔했어요. 그리고 운 좋게 처음부터 좋은 배역(여고괴담5의 박지미 역할)으로 스타트를 했고요."


황승언 사진


그리고 황승언은 광계계에 많이 알려지게 됩니다.

전자제품, 음료, 화장품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게 되죠.


황: "광고에서는 얼마나 예쁜 척을 해야 하는데요. (광고가) 단기간에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니깐 부모님께서는 좋아하실지 몰라도…(웃음). 사실 광고에는 어려운 점도 많아요."


황: "광고를 찍으려면 미팅을 해야 하는데, 안면도 없는 사람들 앞에서 예쁜 척을 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죠. 그래서 전 영화가 더 좋은 작업같아요. 호흡도 길고 저를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장르인 것 같아서요."



* 황승언에게 터닝포인트가 찾아오며


그리고 황승언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공백기를 갖기도 합니다.

(2010년 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잠깐 출연하기는 함)


황: "활동을 중단하면서 오랜 시간 생각을 했어요. 곰곰이 따져보니 제가 할 줄 아는 게 연기밖에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연기를 노년까지 할 거니까 '천천히 가자,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자'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더라고요."



황승언이 비교적 초창기에 인생의 터닝포인트에 다다른 것 같네요.

젊은 연기자들이 하루빨리 성공과 돈을 손에 넣으려는 것과는 다른 태도인 것 같습니다.


물론 황승언 성격은 미래보다는 현실 지향적인 것 같습니다.


황: "행복은 적립되는 게 아니니까 포인트를 받으면 바로바로 쓰면서 살려고요."


현재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타입같네요.



* 황승언 성형전 루머


간간히 황승언 성형수술에 대한 루머가 떠돌기도 하는데, 이에 대하여 황승언이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황승언이 과거 21살의 일반인(여대생) 신분으로 스친소(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의 사진을 보면, 현재의 얼굴과 거의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황승언 스친소 출연 사진



황승은 스친소 사진



황승언이 고등학교 시절 사진까지 공개되면 더 좋은데, 현재까지로 봐서는 황승언이 성형수술은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황승언 과거 사진

* 황승언 몸매가 뛰어나지만


참고로 황승언은 노출에 대하여 뚜렷한 주관을 갖고 있습니다.


황: "여배우의 노출은 사실 쉽지 않은 선택이에요. 여자 신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연기의) 폭이 넓지 않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동감해요. 사실 저한테도 (노출 연기) 제의가 들어왔는데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어요."


황: "사실 영화인들은 노출 연기에 집중하지 않지만, 본래 영화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한 장르잖아요. 그러니까 관객들의 시각도 중요하죠."


황: "영화를 위해선 (노출이) 필요한 시점이 있을 테지만, 저 스스로 확고한 믿음이 있을 때(노출 연기를) 하고 싶어요. 아직은 (노출 연기가) 준비되지 않았어요."


황승언 몸매 사진


황승언 비키니 사진



황승언 몸매 사진

황승언 타투(왼쪽 허벅지에)


* 황승언의 노출 시작


그런데 이제 준비가 된 것일까요?

황승언이 최근에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네요.


먼저 장현승과의 뮤비 '니가 처음이야'에서 황승언의 노출 연기입니다.

황승언이 가슴을 대담하게 노출하고, 장현승이 여기에다 낙서를 하는 장면도 있었죠.




장현승: "가슴에 낙서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 디테일한 부분을 어떻게 연기해야할지 고민했다. 여배우 황승언씨와 만나서 인사하고 난 뒤에 꿈에서 깨는 장면부터 찍었다. 그래서 초면인데 (가슴에) 낙서하는 장면이라 실례가 되는 것 같고 많이 어색했다."


장현승: "사실 내가 어색해하면 진짜 어색해질 것 같아서 많이 웃었다. 황승언씨 역시 최대한 어색하지 않기 위하여 용을 썼다. 애썼다."



젊은 남녀가 초면에 이런 장면을 찍으려면, 서로 많이 부끄러웠을 것 같네요.


황승언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황승언 과거 남자친구-순진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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