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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영화배우 임수향 성형전 사진이 떠도는데, 사실 임수향의 성형 수술 루머는 그녀의 어린 시절을 파악해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임수향의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현재의 모습일 비교하면서, 성형 수술을 했다, 혹은 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는 것은 오히려 혼란만 가중될 뿐이죠.


임수향처럼 임성한의 작품으로 빛을 본

전소민 남친과 과거의 실수, 성형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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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임수향 어린 시절에

* 임수향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 임수향 연기력 논란이 없는 이유는

* 임수향 임성한의 관계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임수향은 1990년 4월 19일 부산에서 태어납니다(임수향 고향). 올해 26살이죠(임수향 나이).

(임수향 키 몸무게 혈액형) 169cm, 48kg O형

(임수향 학력 학벌)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임수향 프로필 및 경력)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임수향 데뷔)


이후 드라마 신기생뎐, 파라다이스 목장, 아이두 아이두, 아이리스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위대한 이야기 등과 영화 아이리스2 무비, 해양지련 바다의 사랑 등에 출연합니다.




* 임수향 어린 시절에


임수향은 늦둥이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외에 2명의 오빠가 있는데, 각각 10살, 9살 나이차이가 나죠(임수향 가족관계).


임수향(이하 임): "늦둥이로 자라 애교가 많아요. 또 오빠들과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나지만, 그래도 친하게 지내는 편이에요. 전화 통화도 자주하고, (성인이 된 다음에는) 술도 자주 마실 정도로 친하죠."



임수향은 중학교때 조기 유학을 가기도 합니다.


임수향(이하 임): "중학교 1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어요. 어느 아카데미 같은 건물로 들어가 즉석에서 연기를 했는데 느낌이 짜릿하더라고요. 그리고 시험 삼아 카메라 테스트를 받았고요. 어린 마음에 제가 정말 이쁜지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임수향 사진


* 임수향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임: "그 뒤에 엄마가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어요. 미국 버지니아로 갔는데, 동네에 외국인은 저 혼자뿐이었어요. 미국 생활 적응이 어렵기도 하고, 연기를 하고 싶어서 1년만에 엄마 몰래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귀국했어요."


임: "엄마 반응은 ‘기가 차다’였어요. 그래도 딸인 저를 믿어주셨던 것 같아요. 제가 원래 하고 싶은 건 꼭 하는 성격이기에, 엄마도 ‘일단 해봐라’ 하고 허락은 해주셨죠."


임: "사실은 부모님이 심하게 반대했는데, 제가 밥도 안 먹고 단식투쟁을 해서 결국 제가 이겼죠."


이후 임수향은 연기자가 되고자 하는 자신의 꿈을 향하여 변함없이 노력하게 됩니다.


임: "전 하고 싶은 일을 일찍 찾은 것 같아요. 친구들을 보면 꿈이 바뀌는 경우도 많은데, 저는 (연기자라는 꿈이) 한 번도 바뀌지 않았으니까요."



* 임수향 연기력 논란이 없는 이유는


이후 임수향은 약 5~6년 이상 동안 연기를 배우게 됩니다.


임: "주말마다 기차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로 연기학원을 다녔어요. 그리고 안양예고에 진학을 했죠."(임수향 고등학교)


후에도 임수향은 신인배우치고는 연기력 논란이 적었는데, 아마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연기를 배웠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임수향 고등학교)



임수향이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단역으로 출연하지만, 실질적인 임수향의 데뷔작은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임수향 데뷔).

(사실 동시기에 방송된 파라다이스 목장이 1년 전에 촬영된 것이지만, 비슷한 시기에 방송됨(임수향 데뷔))



* 임수향 임성한의 관계


임: "임성한 작가님 작품은 신인배우들을 주연으로 쓰기로 유명하기에, 모든 신인배우들의 꿈이다. 나도 솔직히 신데렐라를 꿈을 안고 오디션에 임했다."


임: "처음엔 서로 눈치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내가 잘해서 잘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확실히 임수향의 말처럼, 임성한은 작품을 통하여 신인 혹은 중고 신인을 일약 스타로 만들기로 유명합니다. 장서희, 김성민, 이다해, 윤정희, 이태곤, 왕희지, 성훈, 전소민과 오창석 등이 그러한 예들이죠.


임수향을 비롯한 당시에 오디션에 참가했던 신인 배우들이 정말 죽을 각오로 오디션에 임했을 것 같네요.




임: "그래서 임성한 작가님의 성향을 사전에 파악해서 전략을 세웠다. 말도 무조건 여성스럽고 조심스럽게 했다."


임: "차분하게 있다가 (작가님이) 질문을 하시면 조근조근 답했다. 당시에 긴장한 탓도 있지만, 그것도 제 모습이기도 했다. 사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차갑게 보인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는 편이다. 작가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은 대부분 여성스러우면서도 강단이 있는데, 아마 오디션날 내가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임: "또 오디션 당시에 감독님께서 갑자기 ‘임수향씨, 우세요’라고 하셨다. 기회는 이때뿐이라는 생각에 죽기살기로 울었다. 나중에 (캐스팅이 된 다음에) 감독님이 농담 삼아 ‘잘 울어서 뽑았다’고 하시더라."


확실히 임수향은 영리하게, 또 필사적으로 오디션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임: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좋았다.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었다. 방송이 되기 전까지 날 대체할 사람이 언제나 뒤에 있었기에, ‘갑자기 교체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도 있었다."


임수향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임수향 코 재수술만 언급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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