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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100회를 맞은 힐링동창회 2탄은 백종원 대표의 고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48세 늦깎이 새신랑이 고민을 말하기도 전에 백일섭과의 닮은꼴로 또 큰 웃음을 주네요.

 

   

백종원 백일섭 닮은꼴

생김새도 닮았고, 목소리마저 이렇게 비슷한 사람은 흔하지가 않죠.

김제동이 성대모사 의혹까지 제기한 걸 보니, 아마 성대구조가 비슷해서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 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이런 백종원의 고민은 "언제쯤 애를 가질지..."

크크크, 아마도 법륜 스님을 도사로 착각한 모양이네요.

결국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아이를 빨리 갖고 싶다'로 정리가 되네요.

즉, 2세 계획입니다.

 

백종원의 고민

그런데 자격지심 때문인지, 갑자기 "능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라고 하네요. , 평상시에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듣나요?

왜 제 발이 저렸을까?

 

이렇게 백종원의 자녀출산계획에 대한 솔직한 고백에, 

법륜스님의 아이를 갖고 싶은 부부들에 대한 즉문즉설이 시작됩니다.

"임신은 생물학적인 문제

마음이 편안한 상태일 때 입태할 조건이 커집니다."

 

입태조건

법륜: "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가 얼마나 화목하고 행복하게 사느냐, 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어쨌든 소유진도 남편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걸 아는지 궁금하네요.

부부 둘 다 이른 나이가 아니니, 하루 빨리 아이를 가져야겠어요.

물론 스님말씀대로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다가 아이를 가져야겠지요.

하지만 너무 아이를 늦게 가져 노산이 되면, 아이에게도 별로 좋지 않은 일이니, 그런 점도 생각해야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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