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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165회에 이광수의 아버지 이종호 사장이 출연했습니다.

 

그런데 키가 크고 마른 이광수와 달리 풍채가 있는 호인형이네요.

아마 세월의 차이 때문인 거 같은데, 이삼십년 뒤에 이광수가 저렇게 변한 모습을 상상하니, 웃기기만 합니다.

배 나온 기린이라...

 

이광수의 아버지인 이종호는 다우닝가구의 대표이사입니다.

다우닝가구는 1980년에 서울 구로구 독산동에서 설립된 연혁이 오래된 회사인데, 현재는 남양주시 수동면 운수리 64-1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우닝몰 바로가기

http://www.dauningmall.co.kr/ 

 

 

그런데 약간 이상한 것이 다우닝가구라는 회사가 또 있습니다.

바로 남상만이란 사람이 대표이사로 있는 가구회사죠.

이 회사 역시 남양주시에 같은 주소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우닝가구 바로가기

http://edauning.godohosting.com/index01.html 

  

 

아마 대표이사가 두 명인 모양이네요.

게다가 이광수의 아버지인 이종호는 다우닝몰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마 생산과 마케팅 등의 업무를 분담하는 거 같네요.

 

어쨌든 역사가 오래되고 호평도 많은 가구 회사이니, 여기 제품을 써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오늘 런닝맨들이 뛰면서 수색했던 전시장을 보니, 탁자나 테이블, 소파 식탁, 책장, 침대 등 가구들이 괜찮네요. 

 

그리고 오늘 이광수의 어린시절 과거 사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마르고 호리호리한 체형이었네요.

 

다만 키는 별로 크지 않았던 듯.

그래도 혀를 내민 모습이 귀엽네요.

그리고 광수는 아마 중, 고등학교때 많이 큰 모양이네요.

한창 자랄 그때는 일년에 십센티미터, 십오센티미터씩 자란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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