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가수 서인영의 성욕 발언이 무척 흥미롭네요(쥬얼리 서인영).

궁극적으로 본인의 이미지와는 좀 다른 발언을 하는 부분 역시 재미있고요.


사실 신상 등의 이미지로 서인영은 남자친구 등골 빼먹는다는 이미지를, 한때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서인영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서인영 성형전, 서인영 친동생 서해영 사건과 서인영 키


(스폰서 링크)


* 서인영 루머 해명


(아이유 폭행설 해명)

서인영: "나는 아이유를 화장실로 부른 적이 없다. 진짜 맹세코 아이유를 화장실로 끌고 간 적이 없다."


이에 대한 아이유의 해명입니다.


아이유: "서인영이 날 화장실로 불렀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 서인영은 밝게 인사하라며 나에게 조언해줬다. 이후 (동료 연예인들에게) 진심으로 웃으며 인사한다."



또한, 서인영은 백지영과도 루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인영: "백지영 언니가 성격이 좋고 착해서 남에게 싫은 말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너랑 나랑 말 튼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라고 하더라. 결국 나중에 사과했다."


서인영에 대하여 백지영이 날선 반응을 한 것 같네요.


백지영: "사실 서인영의 과하게 발랄한 모습도 싫었고 바비인형 같은 몸도 왠지 모르게 싫었다. 서인영이 밉상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내가 그녀를 싫어하는 마음을 바꾸기가 어려웠다."


백지영: "컨디션이 안 좋아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데, 서인영이 대기실에 놀러와서는 다른 가수와 떠드는 모습이 못마땅했다. 그래서 서인영에게 "네가 지금 이렇게 떠들 때가 아니지 않냐?"고 화를 냈다. 나중에 매니저가 "서인영이 나가서 울었다"고 하더라."


결국 둘은 나중에 화해를 하고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서인영 사진


* 서인영 루머의 특징


이렇게 서인영을 둘러싼 루머들이 많습니다.

보통 연예인들이 한두가지 루머를 달고 사는 것에 비하여, 서인영은 그 가짓수가 무척 많고, 또한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팀 동료', '후배', '선배' 등 무척 다양합니다.


위에서 해명한 것처럼, 당사자들끼리의 루머는 별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본인에 대하여 이런 루머가 나도는 것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고 행동에 주의해야할 것 같네요.



* 서인영 신상으로 2번의 파산 위기를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서인영은 '기센 언니'외에도 '신상녀'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처음 이런 이미지가 알려진 것이 바로 2008년 '우결'때였고,

서인영 역시 자신의 이런 이미지를 좋아합니다.


서인영: "내가 원래 지루한 걸 싫어하는 성격이다. 나 자신에게 지루함을 느끼기 싫다. 그래서 옷과 구두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신상녀가 된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신상품'이란 확실히 좋은 것입니다.

신상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죠.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도껏' 신상을 좋아하죠.



서인영: "예능 '우결'때문에 루머가 들려왔다. '서인영이 남자를 등골까지 빼먹는다'는 말은 물론이고 집안까지 다 말아먹을 것이란 말까지 들어야 했다."


서인영: "사람들이 내가 된장녀인 줄 안다. 그런 이미지때문에 속상할 때도 있지만 일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힘들더라."



서인영은 스스로 '된장녀'인 것을 부인하지만,

실제로 서인영은 신상때문에 2번이나 파산 위기를 겪기도 합니다.


서인영: "사실 신상 구두를 보면 참을 수 없어 지름신이 이끄는대로 사들였다. 심지어 다이아몬드 계에도 가입했었다."


서인영: "과거에 내가 돈 관리를 했었는데 관리 개념이 없었다. 그래서 요즘은 모둔 수입을 아버지가 관리하고 있다."


서인영: "아버지와 절약하기로 약속했다. 아버지가 "(서인영 장래 남편이) 너의 독특함을 받아주려면 너도 열심히 모아둔 게 있어야 한다."라고 하시더라."



사실 상품을 구매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권리입니다.

다만, 서인영처럼 2번이나 파산 위기를 겪고, 가족이 본인 대신 수입을 관리하는 것은 피해야 할 것 같네요.


서인영이 '신상 소유욕'을 절제하고, '내면'을 채우는데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서인영 성욕 솔직하게 고백


그런데 서인영이 성욕에 대해서도 솔직한 발언을 했네요.


서인영: "난 성욕이 30대 초반에 최고조인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성욕) 생각이 별로 없다. 연애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 것 같다."(서인영 남자친구)



서인영: "또한 나는 혼전순결이 별로다. 너무 스킨십을 안 하면. 다른 정이 안 생긴다. 남자가 좀 중간이었으면 좋겠다. 적당한 수준이었으면 좋겠다."


서인영: "남자친구는 그동안 일반인과 만났기 때문에, 열애설은 별로 나지 않았다."


서인영의 생각이 재미있네요.

본인의 성욕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는 한편,

상대 남자는 너무 바람둥이도, 또 그렇다고 너무 고지식한 사람도 싫어합니다.

그저 적당한 정도의 남자를 원하는 것이죠.


자기 욕망에 출신한 삶을 살았던 서인영이,

결혼 상대자로는 너무 바람둥이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롭네요.


서인영의 보컬 트레이너로 유명한 박선주 포스팅 (새창보기)

강레오 아내 박선주- 과거 범죄에도 결혼한 이유


(스폰서 링크)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