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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의 남자친구가 유병재였습니다.

둘의 인연이 연인 관계를 넘어서 사업적인 관계로 진행이 되었기에,

코요태의 김종민이나 빽가가 좀 곤란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신지의 성매매 루머 사건에 대한 대응 방법 역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신지 글이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신지 다이어트와 성형전 사진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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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신지 유병재 관계

* 신지의 유병재에 대한 애정

* 유병재가 소속사 대표가 된 이유

* 신지 성매매 루머 사건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신지 유병재 관계


코요태 신지 남자친구가 유병재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둘은 2011년 봄(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는데, 그 진행과정이 좀 재미있습니다.


신지: "처음엔 남자친구(유병재)가 김종민과 빽가를 견제하기도 했었다. 앨범 재킷에 빽가가 내 허리를 감싸고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남자친구(유병재)가 그걸 눈여겨 보더라. 하지만 (나중에는) 친해져 넷이서 잘 지내고 있다."


참고로 신지 전남자친구(전남친) 유병재는 농구선수 출신입니다(신지 남자친구 유병재 직업).

1984년 9월 30일 생으로, 신지보다 3살 연하이죠.

(신지 남자친구(남친) 직업 프로 농구선수)


(유병재 프로필 및 경력)

2007년 전주 KCC 이지스 입단

2012년 치명적인 무릎 부상으로 현역에서 은퇴

이후 유소년 농구코치로 활동


연애를 하면서 신지는 유병재에 대하여 절대적인 애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신지 유병재 사진


* 신지의 유병재에 대한 애정


신지: "한때 내가 대인기피증을 앓았다. 그런데 그 대인기피증이 남자친구(유병재) 덕분에 많이 나아졌다."


신지: "차에서 내리기 전부터 식은땀을 흘린 적도 있었다. 그러면 남자친구가 음식점 구석 자리를 미리 예약 해놓는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 차츰차츰 구석에서 바깥 자리로 가도록 했다."


신지: "사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는 게 문제가 아니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눈을 마주치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결별했다가 재결합을 하면서 다시 사귀게 됩니다.

(신지 유병재 재결합)


신지: "여느 연인들처럼 우리가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서로 양보하기 싫어서 격하게 다퉜다. 그래서 우리가 헤어졌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그걸 인정해버렸다. 나도 그 때 너무 화가 났고, 남자친구 역시 그랬다."


신지: "그런데 최측근인 홍진영이 우리의 재결합설을 퍼뜨렸다. 뭐, 결과적으로는 잘 되었다."



신지 결혼 생각: "유병재와 결혼계획에 대해 아직 생각이 없다. 안 할걸 한다고 할 순 없다. 우리(신지와 유병재)는 계속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 중이다. 여느 커플들이랑 똑같이 싸웠다 만났다 하고 있다."



신지 결혼 생각: "사실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어요. 일반인들도 언제쯤 결혼해야겠다는 계획을 다 세우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저도 그래요."



* 유병재가 소속사 대표가 된 이유


그러면서 유병재는 코요태 멤버들이 설립한 KYT엔터테인먼트의 재무관리 등의 업무에 참여하다가, 소속사의 대표까지 맡게 됩니다.

하지만 신지와는 결국 이별하게 되었죠.


신지 지인: "신지는 평소 ‘유병재의 배려로 우울증을 극복했다’고 말할 정도로 유병재를 의지해왔다. 그에 대한 믿음이 컸기에 유병재가 소속사의 안살림을 맡을 수 있었다."


신시 소속사 KVT엔터테인먼트: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해(2014년) 여름 결별했다. 두 사람이 헤어진 지 6개월 정도 됐다. 서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신지 유병재 결별이유)


신시 소속사 KVT엔터테인먼트: "하지만 유병재는 현재 신지의 소속사 대표로 업무를 보고 있다. (결별 이후에) 두 사람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아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결별 이후에 소속사 대표와 소속 가수로 마주친다는 것은 서로에게 괴로운 일이 아닌가 하네요.

또한 유병재의 입장에서도 농구 선수로 활약하다가 처음 연예계 일을 해봤을텐데, 앞으로 이쪽 경력은 살리기가 힘든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어쨌든 남자친구를 소속사 대표로 만들만큼 코요태내에서 신지의 발언권이 강한 것 같고, 더불어 김종민과 빽가는 유병재를 보기가 많이 난감할 것 같습니다.


* 신지 성매매 루머 사건


참고로 2013년에 연예인 성매매 루머가 돌기도 하는데, 이때 신지 역시 연예인 성매매 루머의 장본인이 되었죠.


신지 소속사: "신지에 대한 허위 사실(성매매 루머)을 유포한 누리꾼을 처벌하기 위해 서울 용산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겠다."


신지 소속사: "신지가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여성으로서 참을 수 없는 참담함과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 신지의 가족들 역시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이때 성매매 루머에 휩싸인 사람들은 신지외에도 황수정 등이 해당되었습니다.


사실 여자 연예인들중에서 예쁘면서도 수입이 끊기거나 적은 사람들에게 성매매는 제안은 너무나 달콤한 제안임에 틀림이 없죠.


황수정 성현아 성매매 루머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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