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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임성은 나이와 임성은이 영턱스클럽을 탈퇴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사실 영턱스클럽은 90년대 중반에 큰 인기를 끌었는데, 임성은은 인기가 최고 좋은 1집 이후에 갑자기 탈퇴를 했죠.


당시 방송국에서는 안 좋은 루머도 많이 돌았는데, 사실 임성은이 이주노의 소속사에 있었죠.


탈퇴 이후 솔로 가수 임성은이 별다른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진 것은, 많이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임성은 노래듣기 5곡)


참고로 임성은처럼 필리핀에 살았던

홍진희 필리핀 남자 스폰서 루머


(스폰서 링크)


# 목차

* 임성은 노래듣기 5곡

* 임성은이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

* 임성은 엄청난 노력끝에

* 임성은 노래 정으로 큰 인기를

* 임성은 성형 수술 거부하면서

* 임성은 영턱스클럽 탈퇴이유는

* 임성은 은퇴하게 된 이유는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턱스클럽 임성은은 1973년 9월 19일 태어납니다. 올해 43살이죠(임성은 나이).

(이건 이전 활동하던 때의 프로필이고, 실제 임성은 나이는 45살입니다(1971년 출생)

(임성은 가족 관계) 1남 1녀중 장녀

(임성은 키 몸무게) 160cm, 42kg

(임성은 학력 학벌) 염광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임성은 프로필 및 경력) 1992년 솔로 가수로 데뷔


1994년 혼성 글부 투투의 객원 멤버로도 활동을 했으며, 1996년 영턱스클럽 1집에 참여하여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영턱스클럽 2집 전에 탈퇴를 했고, 솔로 가수로 활동하지만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은퇴를 하게 됩니다.

(2002년에는 미즈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여 활동을 하기도 함)


임성은 사진


* 임성은 노래듣기 5곡


영턱스클럽 정 동영상 Young Turks Club - Affection(임성은 정 노래)  


 임성은 짝사랑  


임성은 미련  


임성은 마이러브(임성은 my love)  


 임성은 투투 / 바람난 여자

 


* 임성은이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


임성은(이하 임): "가수가 되고 싶은 생각만으로 작곡가 선생님들을 찾아다닌 끝에 1992년 록 발라드 음반을 하나 냈어요. 그 활동 이후에 1994년 오디션을 통해 당시 인기 그룹이었던 투투의 객원 멤버로 활동하게 되었죠. 오디션이 비공개로 진행되었기에 당시의 경쟁률을 알 수는 없지만, 투투의 ‘1과 2분의1’이 큰 인기를 얻었던 직후라서 경쟁률이 치열했을 것 같아요."


임: "그때 이주노 대표님이 투투의 '바람난 여자' 안무를 맡으시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날 개인적으로 준비 중인 그룹(영턱스그룹)에 메인 보컬이 필요하다며 저에게 합류를 제안했어요."


결국 임성은은 영턱스클럽의 리드보컬로 합류하게 됩니다(멤버 임성은 최승민 송진아, 한현남, 지준구).

당시 댄서 출신인 이주노가 만든 그룹이었기에 소문난 춤꾼들로 구성되었지만, 가창력 있는 멤버가 절실한 상황이었죠.


그런데 임성은은 가창력 덕분에 영턱스클럽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이전까지 록발라드 위주로 활동을 했었기에, 큰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임성은 영턱스클럽 사진


* 임성은 엄청난 노력끝에


임: "제가 원래 몸치였어요. 다들 춤을 잘 추는데 제가 제일 뒤떨어졌고, 게다가 전 나이까지 제일 많았기에 자꾸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자존심이 많이 상했어요. 그래서 연습실 열쇠를 만들어 밤마다 혼자 가서 연습도 많이 했죠."


참고로 임성은 영턱스클럽 당시 2~3살 어리게 활동합니다.


임: "예전 연예인들은 많이 그랬다. 내가 그런거 아니라 기획사에서 그런 거다. 그렇게 하라고 시켰기에, 어쩔 수가 없었다."


임성은 과거 사진


아무튼 임성은은 춤 연습을 맹렬하게 해서, (여자들중에서) 한국 최초로 토마스를 성공하게 됩니다.


임: "비-보이(B-Boy)는 그전부터 있었지만, 비-걸(B-Girl)은 당시까지만 해도 없었다. 여가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여자 중에 토마스를 한 사람이 없었기에, 남자 댄서들도 내가 하는 토마스를 보러 오고 그랬다."


임: "나중에 들으니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보다 비보잉 문화가 더 발달한 일본에서도 토마스를 한 여자가 없었다고 하더라. 내가 토마스를 성공시킨 이후에 비-걸이 생겨났다. 결국 내가 창시자라고 할 수 있다."


몸치였던 임성은의 노력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임성은 노래 정으로 큰 인기를


아무튼 1996년 데뷔한 영턱스그룹은 '정'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임: "영턱스클럽 멤버로 '정'을 불렀던 때에, 우리나라에서 받을 수 있는 상이란 상은 모두 받았어요. 아무나 받을 수 있는 상이 아니란 걸 아니까, 정말 감사했죠. 그때는 거리 곳곳, 발 닿는 곳 어디에서나 '정'이 흘러나왔던 것 같아요."


임: "방송사에서 일부러 우리와 H.O.T를 대결 구도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현장투표에서 항상 밀렸죠. 그러다가 우리가 '가요톱10'에서 H.O.T를 제치고 5주 연속 1위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확실히 1996년 영턱스클럽 정의 열풍은 대단했고, 이후에도 한동안 나이트 클럽 등에서 많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 임성은 성형 수술 거부하면서


임성은: "영턱스클럽 1집때 나보고 `입을 다물라`고 했다. 내 (덧니) 너무 못 생겼다고 그랬다. 그 상처가 엄청 컸다. 결국 교정이나 성형 수술 유혹을 여러번 받았다."


임성은: "나중에 치과에서 협찬을 해준다는 제안에 귀가 솔깃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생긴 대로 살기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결정이었다."


결국 임성은이 성형수술의 유혹을 물리쳤네요.

'임성은 성형전 사진' 등으로 인터넷에 돌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죠.


사실 덧니는 임성은의 개성중의 하나이고, 이를 잘 보호한 것 같네요.


* 임성은 영턱스클럽 탈퇴이유는


큰 인기를 끌었지만, 임성은은 1집 이후에 영턱스클럽을 탈퇴하게 됩니다.


임: "제 탈퇴이유에 대하여 많은 말이 있었는데, 사실 회사와의 문제였다. 어느날 (최)승민이가 회사 실장이 수익의 10%에서 자꾸 다 주지 않는다 말하더라."(임성은 영턱스클럽 탈퇴이유)


임: "그래서 용기를 내서 회사 실장에게 말을 했더니, '2집까지 하고 나갈래, 아니면 지금 솔로로 나갈래'라고 하더라. 실상 그냥 나가라는 말이었다."


임: "그 때 방송국에 가면 친한 작가 언니들이 이런 말을 했다.‘너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소속사 사람들이 너를 욕하고 다니냐’라고. ‘소속사 사람들이 (나를) 돈을 밝히는 나쁜 애라고 헐뜯고 다니더라’라고 말해주더라."(임성은 영턱스클럽 탈퇴이유)


이에 최승민 역시 동의합니다.

"1집 때는 신인이었기 때문에 기획사에서 압박하면 (이에 대항할) 힘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가 하지 못하는 얘기들을 성은 누나가 앞에 나가서 많이 했다."(임성은 영턱스클럽 탈퇴이유)


임성은이 가장 나이가 많기도 하거니와, 이전에도 솔로 가수와 투투 객원멤버 등으로 활동을 한 경험이 있었기에, 총대를 맨 것 같네요.


확실히 1990년대에는 노예 계약서도 존재했고, 가수들이 소속사에 비해서 힘이 없었던 시절이었죠.


* 임성은 은퇴하게 된 이유는


임: "본의 아니게 팀을 나와야 했을 때 많이 화나고 속이 상했어요. 그때는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할수밖에 없었어요. 게다가 저 대신에 박성현이 연습생으로 있다가 들어가야 했던 터라 저는 어쩔 수 없이 팀을 나와야했죠. 원래 분위기가 그랬어요. 나는 처음부터 리드 보컬이 필요해서 스카웃으로 팀에 들어간 것이고, 원래는 (박)성현이가 예정돼 있었던 거죠."


임: "당시에 ‘타인’을 윤일상 씨가 작곡해주셨는데, 원래는 내가 부를 노래인 줄 알고 곡을 (여자 키로) 써주셔서 연습했어요. 하지만 팀을 나오게 되어서 결국 부르지 못했죠. 사실 ‘타인’은 꼭 불러보고 싶은 곡이었어요."


결국 임성은은 정산문제를 항의하다가, 쫓겨난 거네요.

사실 임성은의 소속사가 박성현을 키우고 있었던터라, 임성은을 아무렇지도 않게 버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영턱스클럽은 1집때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하고 하향세를 탔는데, 만약 임성은이 그대로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임성은은 솔로 가수 활동을 하지만,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하고, 2002년 앨범 Brand New를 마지막으로 연예계 생활을 은퇴하게 됩니다.


임성은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임성은 남편 송진우 자녀- 업어주고 자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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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공수래공수거 확실히 그룹이름은 알겠는데 개개 가수들의 이름은
    잘 모르겠군요
    그룹 노래하는 사람들의 비애(?)입니다 ㅎ
    2015.05.15 10:3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확실히 그렇죠.^^
    대개 그룹 이름만 알고 이름은 좀 묻히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15.05.15 20:40 신고
  • 프로필사진 임성은 영턱스클럽에 중심이었고
    탈퇴이후 솔로대박이엇고

    결혼도 잘하고

    대단했구나

    임성은 탈퇴이후 임현정인가 송진아들어오고 현남이만 안바꼈네

    프로듀서 이주노가 대박이었지
    2015.10.09 01:05
  • 프로필사진 저남자맴버 고릴라닮은 남자분 팬들이 고릴라 닮았다고해서 지어준별명 2015.10.09 01:06
  • 프로필사진 원래 좀 잘나가는 그룹은 항상보면 잘 흔들리는듯

    주위에 영향에 흔들려도 그래도 뭐 다 잘되는게 대단함

    송진아는 구설수오르긴했지만 지금은 피디이고
    임성은도 대박이고
    한현남은 평범하게 지내고

    2015.10.09 01:08
  • 프로필사진 남자맴버 궁금하네 2015.10.09 01:08
  • 프로필사진 송진아 겁나 귀여웠다 2015.10.09 01:09
  • 프로필사진 ㅇㅇ 윤일상 진짜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인듯

    90년대의 왠만한 노래는 다 작곡한듯



    2015.10.09 01:11
  • 프로필사진 90년대 음악은 구애없이 제제없이 즐겁고 행복했고 좋았음



    자연스럽게 하나되는 가수와 팬들의 만남이었지
    2015.10.09 01:15
  • 프로필사진 ww 지금도 기억나는게 당시 임성은은 영턱스클럽의 주축이었고 팀 자체가 춤은 잘 추지만 인물이 없었던 지라 얼굴마담 역활도 했었습니다. 그런 임성은이 탈퇴를 해버리니 영턱스클럽의 인기를 뒷받침하던 남자팬들이 대거 이탈을 하지요. 그나마 못난이 컴플렉스때 인지도를 쌓았던 송진아 를 주축으로 타인을 불렀는데 곡이 워낙좋아 이때까지는 어느정도 버텼으나 그 이후는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당시 같은 해에 데뷔한 HOT를 비롯해 다음해 데뷔한 젝스키스 와 ses까지 영턱스가 설 자리는 하루가 다르게 좁아졌고 임성은의 솔로데뷔로 인한 남성팬들의 이동이 있었으니 하락세는 더 심했습니다. 임성은 의 탈퇴없이 계속 유지가 되었다면 적어도 3집 까지는 인기를 얻었을꺼라 생각해요.
    2016.04.24 23:36
  • 프로필사진 간용근 임성은 2016.06.0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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