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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손현주 아내 이재숙은 첫만남부터 흥미롭습니다.

또한 손현주 이혼 루머가 떠돌고 있는데, 과연 손현주가 부인 이재숙과 이혼을 한 것일까요?


손현주가 가족을 공개하지 않는 특별한 이유와 더불어, 손현주의 갑상선암 투병 생활은 그의 인간성에 대하여 잘 알려주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손현주 이야기가 1편에서 계속됩니다.

손현주 갑상선암과 노래- 손현주 최진실의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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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손현주 아내 이재숙 직업

* 손현주 부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 손현주 이혼 루머의 진실은

* 손현주 가족 공개를 하면서

* 손현주의 교육 비판

* 손현주 갑상선암 투병 생활

* 손현주의 사회 봉사는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손현주 아내 이재숙 직업


손현주는 1996년에 지금의 아내 이재숙과 연애를 하게 됩니다.

(손현주 아내 이름은 처음에는 이지숙으로 알려졌다가 나중에 이재숙으로 정정됨)

(손현주 부인 나이 차이는 4살 연하)


당시 이재숙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유학생이었고(성악 전공), 원래 손현주는 4년정도 이재숙을 알고 지내다가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게 됩니다.


손: "아내 친언니와 아는 사이였다. 아내와 2번째 만났을 때 청혼을 했다. 그러니까 아내가 ‘이 사람이 미쳤나’라는 표정을 짓더라."


이재숙은 1996년 10월 한국으로 귀국했는데, 손현주의 적극적인 대시로 연애를 하게 되었죠. 그리고 1997년 4월 26일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손현주가 처음부터 많이 적극적인 결혼이었던 것 같네요.

(손현주 배우자 와이프 이재숙)


손현주 아내 사진


이후 손현주는 딸 손정민(이름)과 아들 손형석을 두게 됩니다.

(손현주 자녀 자식)(손현주 가족관계)

손현주 가족 사진


* 손현주 부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손현주는 부인이 본인때문에 자신의 미래를 포기했다고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재숙은 성악 대신에 피아노 레슨을 하기도 하죠.


손: "(2003년 인터뷰) 요즘 저희 집은 둘째아이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딸아이는 겨우 여섯살이고 갓난아이(손현주 아들)는 아직 백일도 안됐으니까요. 원래 집사람이 피아노 레슨을 꽤 오래 해오고 있었기에, 집안 일을 집사람에게만 맡길 수는 없어요."


손: "바쁘게 움직이는 집사람을 보면 주부들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될 수 있으면 많이 도우려고 노력해요. 사실 저희 아버지께서 손수 빨래나 청소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커서 그런지, 저도 설거지나 청소, 요리를 좋아하거든요."


손현주가 좋은 가풍을 가진 집안에서 성장한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는 교육만큼 좋은 교육이 없죠.

손현주가 아버지로부터 좋은 교육을 받았고,

또 그것을 아들에게 잘 물려주는 것 같네요.


손현주 사진


* 손현주 이혼 루머의 진실은


그런데 불륜남 연기를 많이 해서인지 '손현주 이혼'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따라다닙니다.

그렇다면 정말 손현주에게 이혼 위기가 닥친 걸까요?


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 너무 편해요. 세상에 집처럼 편한 데가 또 어딨습니까. 가정이 무너지면 밖에 나가서 일을 제대로 못해요. 그리고는 결국 인생이 실패하는 거죠."


손: "사실 사람이 바람을 피우는 건 말초적인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인데, 그런 쾌락이 좋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고 남자나 여자가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을 만나봤자 그 육체가 그 육체예요. 바람들을 왜 피워요."


손혀주의 가치관은 확실히 불륜과는 거리가 먼 것 같네요.

사실 말초적인 쾌락에 집착하는 사람은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인생'을 살게 되고,

그것에서 벗어난 사람은 '풍요롭고 의미를 제대로 아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죠.



* 손현주 가족 공개를 하면서


손현주는 위의 수상 소감에서도 가족들을 직접 언급합니다.


손: "집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두 아이의 엄마인 내 아내와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또한, 한창 바쁠 때도 손현주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정을 숨기지 못했죠.


손: "(2005년 인터뷰) 요즘 집사람 건강이 좋지 않아요. 맹순이(장밋빛 인생의 최진실 배역)처럼 큰 병에 걸린 건 아니고 감기인데,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보니까 많이 힘들어해요."



손: "게다가 몸이 아플 때는 남편이 옆에 있어줘야 하는데, 요즘 제가 촬영 때문에 집에도 자주 못 들어가고 어쩌다 집에 가면 옷만 갈아입고 나올 정도에요. 엊그제는 집에 가니까 아내가 ‘남편 군대 보낸 거 같아’라고 그러더군요."


손: "촬영이 끝나면 거창하게 해외여행은 못 가고, 그냥 가까운 곳에 가서 집사람과 아이들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놀이공원도 좋은데, 워낙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서 힘들죠. 그 대신에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자연사 박물관이나 곤충박물관 같은 곳에 갈 생각입니다."


사람들로 인해서 손현주가 종종 난처해지는 것 같네요.

사실 손현주는 가족을 방송에서 거의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손: "제 가족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연기자도 똑같은 사람이에요. 작품 하나 끝내고 가족과 나들이를 가면 사람들이 몰려들어요. 물론 고맙죠. 하지만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아빠 때문에 관심을 받는 걸 부담스러워해요. 저는 연기자니까 불편해도 참을 수 있는데, 가족들에게 그런 불편을 나눠주기는 싫어요."


손현주가 방송에서 가족을 거의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이해가 되네요.

(참고로 손현주 딸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손현주 아들은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 손현주의 교육 비판


손: "딸아이를 보면 안쓰러워 보일 때가 많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게, 사회생활을 하고 가정을 꾸린다는 아직까지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만약 제가 없으면 딸아이가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서글퍼지기도 하고요."


손: "사실 우리나라 교육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촬영이 없는 날도 (집에서) 아이를 볼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아침 일찍 집을 나가서 밤늦게 학원에서 지쳐 돌아오는게 일상이에요. 이 시대 중고생들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딱 짜여진 틀에 얽매여 생활하다 보면 ‘앞으로 자립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되고요."


확실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자립심과 창의성이 적은 것 같습니다.

우리의 교육은 확실히 문제인데, 아직까지 제대로 개선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 손현주 갑상선암 투병 생활


최근 손현주는 악의연대기란 영화로 컴백을 합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어 있네요.


손: "사실 <악의 연대기> 촬영 직전에 갑상선 암수술을 하게 되어서 영화 촬영 일정이 한달 반정도 연기가 되었다. 나중에 수술을 받고 회복하자마자 합류했는데 다른 배우들이 어떤 스케줄도 잡지 않고 날 기다려줬다.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다."(손현주 암 투병)


손: "감독님이 나 때문에 울더라.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마동석(동료 배우): "(손현주를) 걱정을 많이 했다. 나도 전신마취를 여러번 했는데, 확실히 (갑상선암 수술이) 보통일이 아니다. 지금도 완벽히 회복한 게 아닌데 걱정이 태산이다."



사실 악의 연대기의 백운학 감독은 이번 영화가 12년만의 작품입니다.


백운학: "(지난 12년 동안) 영화를 많이 만들고 싶었지만, 한 편 만드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악의 연대기>는 꼭 극장에서 상영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시나리오를 작업했다."



손현주가 갑상선암 수술을 받자마다 바로 촬영에 합류한 이유는 바로 12년만에 작품을 낸 백운학 감독을 위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 손현주의 모습에 감독도 감동을 해서 울었던 거고요.



* 손현주의 사회 봉사는


손현주는 과거부터 선행을 자주 합니다.

본인의 출연료를 기부하기도 하고,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직접 아마추어 사진 작가로 사진을 기증하기도 합니다.


손: "사진은 어깨 너머로 배웠어요."


아마 사진작가인 친형으로부터 배운 것 같네요.


손: "반드시 돈이 많고 큰 재능이 있어야만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도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재능 기부를 통하여 저 역시 깨달았습니다. 함께 하니까 저 역시 크게 즐거웠네요."



또한 손현주는 장애어린이 합창단인 에반젤리의 단장을 맡기도 합니다.

(홍창진 천주교 신부와 공동으로 2004년 설립)


손: "‘러브레터’를 할 당시 제가 신부역으로 나왔는데, 그때 도움말을 주신 신부님께서 함께 합창단을 해보자고 제안을 하셔서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신부님은 다른 일로 빠지시고 제가 맡게 되었죠. 그런데 이 일을 하니 제가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손현주는 좋은 연기력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줬고,

또 선행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도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아름다운 스타'중의 한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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