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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에서 정주리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이날 안선영, 김준희, 정주리라는 기센 누나들 세명과 함께 출연한 박재범이 제대로 말도 못할 수가 있었지만 정주리의 적극적인 대시와 짖궂은 장난으로 분위기가 많이 풀렸네요.

 

정주리 추파

 

오늘 정주리 완전 대담하네요.

정우성도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거절합니다.

 

정주리가 정우성을 거부하다

혹시 연하남이 아니라서 그런건가요?

 

확실히 정주리는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더 먹히는 얼굴과 몸매죠.

술집에서 외국인 3명으로부터 대시를 받기도 했다네요.

 

정주리 외국인 3명으로부터 대시를

 

정주리에게는 특별한 연애비법이 있습니다.

연하남에게는 주입식 교육을 실시합니다.

특별 응용편으로는 집의 형광등을 교체해달라고 집으로 유인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부터 사귄지 1일이 되는 거죠.

 

정주리의 형광등 비법

 

또 이것이 신세대의 연애법인가요?

집에 남자를 숨겨놓고 산다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이네요.

"내가 3년 전 이사했는데 부모님도 내가 어디 사는지 모른다"

 

, 아무리 비밀이 좋아도 집 위치 정도는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

(결국 동거소문은 거의 반사실인가요?)

 

게다가 제주도에서 촬영이 끝난 후에 혼자 2박을 더했습니다. 아마 김나영이 제보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따로 티켓을 끊어서 남자랑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냐는 질문에 정주리는 얼버무리고 마네요. (그럼 이 루머도 인정? 참 쿨하네요.)

 

정주리의 분노

 

정주리의 남자친구가 정주리를 요물같다고 말했네요.

아마 남자를 갖고 노는 스킨쉽, 키스 실력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그런데 그 발언을 한 남자친구가 바로 정주리의 쌀을 훔쳐가고, 돼지저금통도 몰래 딴 개그맨 지망생과 동일인물인가요?

궁금하네요, 그분이 지금은 혹시 방송일을 하는지...

 

 

알고보니 김수현과 맥주광고까지 찍었네요.

 

 

라디오스타에서는 너무 짧게 나와서 직접 동영상을 겁니다.

한번 보시죠.

확실히 몸매가 좋긴 좋네요.

 

정주리가 그 좋은 몸으로 '용서'를 부르면서 박재범을 유혹합니다.

(이미디오 지원. 한번 보시죠)

저런 추파를 자주 받다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넘어가지 않을까요?

 

오늘 정주리 덕분에 라디오스타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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