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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손정의 인물 시리즈입니다.


# 목차

* 소프트뱅크 손정의 명언

* 손정의 명언 시리즈 (손정의 어록들)

* 손정의가 바라본 미래는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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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손정의 명언


또한 원전 사고 이후에 손정의는 자신의 생각을 과감하게 바꿉니다.


손정의: "솔직히 나도 과거에는 원전 건설 지지자였다. 하지만 원전이 인간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이라면 더 이상 필요가 없다."


손정의: "따라서 수명이 다한 원자로는 정지시켜야 하고, 태양열과 바이오에너지, 지열, 풍열 등의 재생에너지로 새로운 일본을 건설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손정의가 일본에서도 '존경받는 기업인'인 이유입니다.

확실히 손정의는 '한국인이어서 자랑스럽다'가 아니라,

'기업인으로써 존경할 만한 사람'이네요.

우리나라에는 이런 사업가가 많이 없다는 점이 아쉬울 뿐입니다.

손정의 사진

* 손정의 명언 시리즈 (손정의 어록들)


손정의: "내가 소프트뱅크를 왜 만들었나. 디지털 정보혁명으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손정의: "난 사람들에게 싸고 빠른 인터넷을 제공하고 싶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혹자는 "그렇게 해봤자, 사람들은 얼마 후에는  당신을 잊어버릴 것이다."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손정의: "하지만 사람들이 나의 노력을 잊어버리면 어떤가. 나에겐 이름도 필요 없다, 돈도 필요 없다, 지위도 명예도 목숨도 필요 없다는 남자가 제일 상대하기 힘들다.(일본 개화기 정치가 사이고 다카모리의 명언) 바로 그런 사람이라야 큰 일을 이룰 수 있다."


즉, 손정의가 기업활동을 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거나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고, 또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기 때문에 기업 활동을 하는 것이죠.


이런 손정의의 가치관을 모른다면, 그의 특이한 행동들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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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의가 바라본 미래는


마지막으로 손정의가 바라보는 앞날은 어떨까요?

일본과 비슷한 공업국의 길을 걸었던 우리나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손정의: "공업 혁명의 토대는 풍부한 인력과 값싼 원재료이다. 따라서 당연히 중국과 인도 등이 앞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

손정의: "(공업 혁명에 대한) 일본의 경쟁력은 더 이상 없다. 일본이 과거 공업국으로의 명성을 다시 얻을 가능성은 제로다."


손정의: "그렇다면 살 길은 단 하나. 바로 인간의 ‘머리’뿐이다. 즉 정보기술(IT) 산업이 우리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


손정의의 명언은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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