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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영화배우 백봉기는 19801216일 대전 출신입니다(고향). 오해 나이가 34살이죠.

 

학력

대전대학교 패션디자인과

명석고등학교

계룡중학교

자양초등학교

프로필

2001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

 

영화 '살인의 추억''말죽거리 잔혹사', '알투비:리턴투베이스’'등에 단역 및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tvN 군디컬 드라마 '푸른거탑'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백봉기는 아내 이유리와 올해 1116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이미 동거와 혼인신고, 첫딸을 낳았기에, 속도위반이라고 할 수 있죠.

 

백봉기 이유리 웨딩 화보

 

 

부인 이유리는 백봉기보다 10살 연하입니다. 올해 나이가 24살이네요. 원래 대학을 휴학하고 회사를 다니던 상황이었습니다(직업). 그러다가 백봉기가 운영하는 카페에 갔고, 둘은 사장과 손님으로 만나게 됩니다.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백봉기는 이유리에게 호감을 품었지만, 그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에 이유리가 며칠 후에 백봉기의 트위터에 커피를 잘 마셨다는 글을 남기면서 둘의 만남은 시작되죠.

나이는 어리지만, 이유리가 오히려 더 적극적이라고 할 수 있네요.

 

 

  백봉기 이유리 부부 웨딩 사진

 

백봉기는 이유리의 다정다감한 점에 이끌립니다.

백봉기: "일단 예쁘고, 나를 많이 챙겨줬다. 직접 만든 도시락을 싸오면서 끼니를 챙겨줬다. 그리고 무척 검소하다. 대개 그 나이 또래는 이것저것 쓰기에 바쁜데 쿠폰 같은 걸 챙기면서 아끼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이유리에게 나이에 맞지 않는 배려와 절약이 있는 모양이네요.

 

  그리고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유리는 임신을 했고, 백봉기는 프러포즈도 없이 동거와 함께 결혼을 결심합니다. 이미 속도위반을 한 상태기에 임신한 상태로 결혼식을 올려야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신분인 이유리와 그녀의 집안에서 반대하죠.

오히려 출산을 한 다음에 결혼을 하자는 주장이었죠.

 

 

(신부인 이유리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의 소유자네요.)

 

결국 혼인신고만 한 상태에서 이유리는 올해 1월에 딸을 무사히 낳고(딸 이름은 백아란), 1116일에 백봉기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백봉기는 탤런트 박효준과 절친인데, 그 박효준이 결혼식 사회를 맡고, 배슬기와 신랑 백봉기가 직접 축가를 부릅니다.

 

 

그런데 결혼식을 올리기 5개월 전에 프러포즈를 합니다.

그것도 방송 인터뷰 도중이었죠.

SBS 한밤의 TV연예에 인터뷰 도중에 백봉기는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어리고 예쁜 아내를 만났는데 프러포즈는 했느냐?"

 

백봉기: "아직 못했다. 사실 그래서 오늘 내가 준비했다."

백봉기가 선물을 꺼내면서 아내 이유리에게 정식으로 청혼을 합니다.

"내 옆에 있어줘서 정말 고맙다. 평생 당신을 주인공으로 받쳐주는 조연으로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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