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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농구실력이 화제입니다. 농구 실력으로 우리동네 예체능에 합류하게 되었죠.

 

 

실제로 예전의 드라마 백수탈출에서도 농구 실력을 선보였던 적이 있고, 요즘 하는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도 깜짝 출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농구는 별다른 장비가 필요없이 농구공과 코트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자들에게 많이 친숙한 스포츠입니다. 보통 중고등학교때 많이 하고, 사회로 진출해서도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주 즐기죠.

 

 

 

연예인들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연예인 농구단으로 더홀, 레인보우스타즈, 피닉스(베니카), 프렌드 등 셀 수 없니 많은 농구단들이 활동을 하고 있죠.

더홀에는 임혁필, 이휘재를 비롯하여 정명훈,허승재,이재훈,정형돈,오지헌,박성호,윤성호,채경선,조세호,김인석,남창희,안상태,유세윤,홍경준,김대범,황현희,정철규,김지영,박영근,이수근,유상무 등이 활동하고 있고, 레인보우 스타즈에는 송중기와 2AM의 정진운, 서경석 등이 뛰고 있으며, 베니카에는 손지창과 이정진, 박형준, 오지호 등이 있습니다.

 

남자 연예인들의 농구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진정한 강자는 누구일까요?

많이 궁금한 질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누가 더 강하냐는 것은, 포지션과 자신의 맡은 역할에 따라 천차만별이어서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이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재미삼아 빅 5만 뽑아보겠습니다.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도 이미 서지석과 줄리엔 강, 박진영, 존박 등이 화려한 실력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인들 기준으로는 굉장한 실력자처럼 보이지만, 선수들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죠.

 

 

 

(농구 잘하는 연예인)

이들 외에도 비슷한 실력자로는 김태우, 양상국, 리키김, 박재민, 정용화, 낭궁민, 김승현, 정의철, 상추 등이 있습니다.(상추는 마사지 사건으로 거의 퇴출 상태이니, 제외시켜야 할 거 같네요.)

그리고 우리동네 예체능에 새로 합류하는 이정재 역시 이 레벨에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이들 수준을 뛰어넘어서 거의 선수 수준에 가까운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5위 탤런트 박형준

 

 

 

1970년생으로 엄청난 농구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는 사실 뻥이고,

반쯤 명예직입니다.

'마지막 승부'로 한국에 농구 붐을 일으킨 장본인 중의 하나이기 5위에 넣어봤습니다. 사실 그 드라마에 나온 장돈건이나 손지창, 이종원 등은 농구를 좋아하는 건 맞지만, 농구 실력은 그리 뛰어난 것은 아니어서 박형준이 그만큼 더 빛을 본 것도 있죠.

 

어쨌든 예의와 대접은 여기까지.

이제부터 본격적인 농구 실력 서열 랭킹

 

42AM의 정진운

 

 

잘 알려지다시피 농구 선수출신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부상으로 그만두었죠. 대부분의 다른 남자들이 단순히 흥미로 농구를 접한 것과 달리 정진운은 정식으로 농구를 배웠습니다. 당연히 감독들의 기합도 적절하게 버무려져서 기본기가 아주 탄탄하죠.

일반인들과 실력차가 꽤 나는 실력자입니다.

 

 

3위 김래원

 

 

역시 농구 선수 출신(선출)입니다. 지금 키가 중학교때 키였다는 사실은 아주 유명한 사실이죠. 실제로 연예계에 데뷔한 계기가 농구 묘기때문이었습니다.

김래원 아버지 친구가 광고계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친구 아들이 어릴 적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다면서 어린 김래원을 광고에 출연시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거죠.

마침 김래원이 농구를 하다가 부상을 당했기에, 결국 농구를 관두고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섭니다.

 

 

2위 권상우

 

 

 

농구 선출이 아닙니다. 사실 일반인과 선출 사이에는 기량의 갭이 엄청난데, 권상우에게는 먹히지 않는 말입니다.

권상우는 어릴 적부터 길거리 농구를 많이 했고, 90년대에 나이키배 3on3 우승까지 한 실력파죠. 선수 생활을 하지 않고도 일반인의 한계를 스스로 극복한 천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농구하는 스타일이 굉장히 거칠어서 야생마같다는 별명이 붙었죠.

  

 

다음은 대망의 1

다니엘 헤니

 

 

 

줄리엔강이나 김태우 등도 체격은 좋지만, 선수 출신하고 붙으면 관광당하기 쉽죠. 그만큼 체격만 좋다고 누구나 농구를 잘할 수가 없습니다.

다니엘 헤니는 미국의 아이오와 주립대학을 농구 장학생으로 진학합니다. 그러다가 여러가지 여건으로 농구를 그만두게 되지만, 한번 클래스는 영원한 클래스, 다니엘 헤니를 1위 자리에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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