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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총 2개의 글중 두번째 글


트로트 가수 현철 부인 송경애와의 결혼 생활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현철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가수 현철 결혼 사연,현철 가발처럼 보이는


# 목차

* 트로트 가수 현철 아내 송경애

* 현철 부인에 대한 고마움 고백

* 현철의 희망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트로트 가수 현철 아내 송경애


가수 현철은 1970년에 부인 송경애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현철: "아내와 결혼할 때는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물 한그릇 달랑 떠놓고 식을 올렸어요."(가수 현철 배우자 와이프 송경애)


현철: "무명가수 시절은 제가 정말 돈도 못 벌고 셋방살이로 전전긍긍했어요. 밤무대에서 고생은 많이 했지만, 생활은 어려웠죠."


현철: "결국 고민 끝에 가요계를 떠나려고 마지막 노래로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만들었어요. 그것이 바로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이죠. 당시에 부산 모 방송국의 김양화씨가 작사를 했고, 제가 작곡을 했습니다."


현철: "정말 이 노래가 출세곡이 될 줄은 몰랐네요. 그 이후로 ‘사랑은 나비인가 봐’와 ‘내 마음 별과 같이’‘들국화여인’ 등이 연달아 히트하게 되었고, 1988년부터 3년 연속으로MBC 10대가수상과 KBS가요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어요."

가수 현철 사진

* 현철 부인에 대한 고마움 고백


현철: "어머니가 시장에서 장사를 하시면서 (가난해도) 말없이 꿋꿋하게 사셨어요. 아내가 그런 모습을 많이 봤는지 (가난때문에) 도망도 안가고 잘 견딘 것 같아요(농담조로)."


현철은 아들 1명 딸 1명을 낳게 됩니다.

(트로트 가수 현철 자녀(자식))(현철 가족 관계)


현철은 여러번 아내 송경애를 칭찬합니다.


현철: "아내의 내조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제 성공은 불가능했을 거예요."


현철: "(제가 돈을 벌지 못했을 때) 아내가 옷가게도 하고 카세트 장사도 했어요. 게다가 아이들도 키우면서 집안을 이끌어갔죠."(현철 아내 직업)


현철: "이혼이라는 말은 커녕, (그렇게 가난한 생활에도) 아내와 부부싸움을 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언성을 높이는 경우도 없었죠."

* 현철의 희망


오랫동안 무명가수로 고생했던 현철은 훗날 트로트가수로 크게 성공하게 됩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는 송대관과 설운도, 태진아와 함께 한국 트로트 4대 천왕으로까지 불리게 되었죠.


이런 현철의 성공도 아내 송경애가 없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현철: "제 노래는 우리나라의 토종 김치와 된장 정서가 많이 담겨진 노래라는 말을 많이 들어요. 아마 제가 촌스럽고 편한 느낌의 아저씨 같아서 제 노래가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해요."


현철: "평양 공연이나 외국 공연때 트로트를 부르면,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요. 이것이 우리 가요의 힘인 것 같아요. 노래 속에 기쁨과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 고상한 대학 교수도 술자리에서는 트로트를 부르잖아요."


현철: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친근한 노래, 그리고 우리 정서에 가장 잘 맞는 (트로트를) 부르겠습니다."


(현철 김용임)

김용임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김용임 이혼 사유, 전남편과 이혼후에 비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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