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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문정희는 200943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습니다.

 

문정희가 1976112일생이니, 남편의 올해 나이는 마흔 살입니다.(2013년 기준)

 

 

남편의 직업은 회사원으로 정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는 알려지지 않습니다. 다만 미국 명문대에서 MBA를 마쳤으며,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문정희와 만났으며, 2년 간 연애하는 동안 주로 밤에 남산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때는 남편이 아니라 남자친구였겠죠.)

 

문정희

  

예전에 MBC'기분좋은날'에서 "TV에 지진희씨가 나올 때마다 우리 신랑이 왜 저기 있지"하는 생각이 들정도 두 사람은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다만 문정희는 자신의 직업으로 남편이 불편해 할까봐 남편의 얼굴과 직업 등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 일반인이니 위의 옆모습 사진 외에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대신 올린 지진희 사진)

지진희

 

그외에 문정희 사진 중에 이슈가 될 것들

(아래의 오른쪽 사진은 탈의 장면인데, 이후에 '너무 과감한 글래머'라는 말이 붙었죠. 자기 몸매가 좋다는 것을 알고 동작이 과감해 진 건가요.) 

문정희

 

문정희

 

또한 문정희는 영화와 드라마의 배우일 뿐만 아니라 전문 댄서 수준의 춤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배운지 13년이 된 살사댄스는 멕시코 파트너와 함께 스페닝 살사 콩쿠르에도 참가했던 실력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캐스팅이 안 되던 신인시절에는 살사강사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배우 생활을 하면서도 살사 춤 실력은 때때로 잘 활용하네요.

2012년 개봉한 영화 연가시에서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면 살사댄스를 추겠다는 공약을 하고 마침 부산에서 그 숫자를 맞이하게 됩니다.

결국 공약을 지키기 위하여 즉석에서 춤을 추네요.

 

연가시의 전국관객수는 약4515천명이었습니다.

(참고로 손익분기점은 200만 명) 

 

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에서도 살사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남자 댄서들은 백호와 진재희)

 

 

 

마지막으로 다른 무대에서의 살시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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