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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도원경 결혼 이혼 루머가 도는 이유와 더불어, 도원경 결혼 생각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또한, 얼굴이 확 바뀌면서 도원경 성형 수술 루머가 한때 돌기도 했는데, 이에 대한 도원경의 반응입니다.


(도원경 김태원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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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아내 이현주, 김태원 아들 자폐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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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도원경 로커 계보 잇는 여성로커

* 도원경 성격

* 도원경 성형수술 루머 반박하며

* 도원경 근황(도원경 최근 소식)

* 도원경 결혼 생각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가수 도원경(본명 김성혜)은 1973년 2월 6일 제주도에서 태어납니다(도원경 고향 제주도). 올해 44살이죠(도원경 나이).

(참고로 도원경 실제 나이는 46살입니다. 도원경 생년월일 1971년 2월 6일 출생)

(도원경 키 몸무게) 166cm, 45kg

(도원경 학력 학벌) 계원예술고등학교 성악과 졸업

(도원경 프로필 및 경력) 1993년 '성냥갑속 내 젊음아'로 데뷔


이후 유리창에 기대어, 난 인형이 아니예요, 왜 때려요 엄마, 다시 사랑한다면, 이 비가 그치면, Rock your body 등을 발표합니다.



가수 도원경 사진


* 도원경 로커 계보 잇는 여성로커


도원경은 우리나라에 얼마없는 여성 로커의 계보를 잇고 있습니다.

1970년대 김추자, 80년대 한영애를 뒤를 이은 90년대의 대표주자이죠.


1995년부터 서문탁, 리아, 자우림, 삐삐밴드, 주주클럽 등의 여성 로커들이 출연하기는 했지만, 도원경이 데뷔하던 당시인 1993년에는 이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죠.


도원경: "고등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는데, 어떤 음반제작자가 록 가수를 제안했어요. 록 발성과 성악 발성이 확연히 다르고, 또 제 보컬 톤이 파워풀한 록과는 성향이 다르지만, 저는 로커가 되었어요."


도원경 과거사진


도원경: "(로커로 데뷔한 이후에)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목을 다쳐서 노래를 못 부르게 되기도 했고요. 사실 처음에는 이런 제 모습을 보고 부모님은 그냥 '잠깐 이러다 말겠지'라고 생각하셨대요. 하지만 저는 멈출 수가 없었어요."


도원경: "당시 록이 남성 전유물로 여겨졌던 때인데, (아마) 여성이 처음으로 도전하다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미지가) 세 보이기도 했나 봐요."


도원경: "데뷔 방송이 나간 다음날 바로 초콜릿 CF 촬영을 했어요. 그리고 다른 광고 촬영 제안도 연달아 이어졌고요."


결국 도원경은 여성 로커라는 독특한 포지션을 개척했고, 이 덕분에 한때 큰 인기를 누리기도 합니다.



다만 도원경의 실제성격과 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원경도 약간 후회를 하는 것 같네요.



* 도원경 성격


도원경: "평소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주변에 친한 연예인도 별로 없다."


도원경; "(내가 데뷔할) 당시에 가요계에는 발라드와 댄스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그래서 (소속사가 제안한대로) 록이 좋겠다 싶어서 했는데, 너무 그쪽으로만 갔던 것 같다."


도원경: "한때 여자 서태지라고 불릴 정도로 집밖을 두문불출했다. 나 스스로 로커 이미지에 가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음악만 하고 말수도 적은 편이었다."


도원경: "사실 원래는 가죽 옷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로커가 된 다음에) 은근 집에 가죽 옷이 많더라. 록 음악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가죽 옷을 입게 됐고, 또 시장에 가면 자연히 가죽 제품을 판매하는 곳을 눈여겨보게 되더라."



* 도원경 성형수술 루머 반박하며


이후 도원경은 4년만에 4집 앨범을, 그리고 6년만에 6집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동이 좀 뜸해집니다(5집은 4집 이후 2년만에 발표함).

그리고 이때 '도원경 성형수술 루머'가 떠돌기도 했죠.


도원경: "음식 조절하고, 운동을 하니까 살이 좀 빠지더라. 그리고 그동안 교정기를 끼고 1년 정도 생활했다. 사실 성형 수술 루머는 아는 병원에서 피부에 관한 시술을 해주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사실 그 병원이 피부과도 하고 동시에 성형외과도 하는 병원이었다."


도원경: "그래서 거기서 '도원경이 성형수술한 것 아니냐'라는 소문이 돌더라.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니까 금방 소문이 사라졌다."


이렇게 도원경은 성형 수술 루머에 대하여 부인합니다.

확실히 과거 사진을 살펴보면 '도원경 성형전 사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얼굴이 많이 달라졌네요.




* 도원경 근황(도원경 최근 소식)


도원경은 더 이상 라커의 길을 고집하지 않고 뮤지컬 배우와 사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도원경: "2015년 5월 말까지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공연을 했다. 그외에 나 개인적으로 하는 사업도 하고 있다."


도원경;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는 노래보다 연기에 많이 중점을 둔 작품이다. 노래보다 연기 욕심이 많이 난다."


* 도원경 결혼 생각


참고로 '도원경 이혼', '도원경 남편' 등의 루머가 돌기도 하는데, 현재까지 도원경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결혼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도원경: "결혼이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때때로 내 결혼이 너무 늦어진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나이란게 그렇지 않나. 이십대는 나이에 대한 집착이 있고, 삼십대는 포기하게 되고, 그리고 사십대는 두려움이 생긴다고..."


도원경: "그런데 실제로는 (결혼에 대하여) 별로 신경 안쓴다. 나이에 맞게 예술을 하고 창작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젊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젊은 감각을 유지하면서..."


도원경: "결혼은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그 때는 생각이 달라지겠지만, 현재로서는 지금의 이 감정을 즐기면서 이것을 작품에 솓고 싶다."


도원경 이상형: "나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 좋다. 순수한 마음으로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도원경 김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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