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2) 총 2개의 글중 첫번째 글



탤런트 전광렬 부인(아내)박수진과의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그리고 전광렬 재혼 이혼 오해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전광렬 유동근)

유동근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유동근 아내 전인화 부부- 남편의 폭행 사건


(스폰서 링크)


# 목차

* 전광렬 바순

* 전광렬 무명배우 생활을 하다가

* 전광렬 부인 박수진 직업

* 전광렬 결혼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탤런트 겸 영화배우 전광렬(본명)은 1960년 2월 11일 서울에서 태어납니다(전광렬 고향 서울). 올해 56살이죠(전광렬 나이).

(전광렬 종교) 기독교(개신교)

(전광렬 학력 학벌) 보성고등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학 명예박사

(전광렬 프로필 및 경력) 1980년 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이후 드라마 지리산, 여명의 그날, 야망, 종합병원, 청춘의 덫, 허준, 영웅시대, 주몽, 왕과 나, 제빵왕 김탁구, 싸인, 불의 여신 정이, 복면검사, 너를 기억해, 리멤버 아들의 전쟁 등과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베사메무초, 2424, 유정 등에 출연합니다.



전광렬 부인 사진

* 전광렬 바순


전광렬 집안이 부유했던 것 같네요.

추계 예술대학교 음대에서 전광렬은 바순(목관악기)을 전공했는데, 당시에 모차르트곡을 연주하면서 느낌이 오지 않거나 혹은 연기를 하고 싶다는 이유로 시가 8천만원짜리 바순을 3개나 불태우거나 부셔버립니다.


이후 전광렬은 집에서 쫓겨나 연극판을 기웃거립니다.

1980년 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뽑히기 전인 1978년부터 연극배우로 데뷔를 했죠.


전광렬: "당시 함께 데뷔했던 동기들은 현재 연기를 그만둔 상태이다. 유일하게 남은 사람이 정한용이다."


전광렬: "다른 친구들은 대기업에서 인정받는 사람으로 출세도 했는데, 나는 벌이도 시원치 않고 주목받지 못하는 연기자(무명 배우)가 돼 부모님께 효도를 다 하지 못했다."


이처럼 전광렬은 오랫동안 무명배우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가 1990년 드라마 '여명의 그날'에서 김일성 역할을 맡아서 주목을 받게 되는데, 이 드라마는 '김일성 미화' 논란에 휩싸이면서 조기 종영을 하게 됩니다.


전광렬 과거 사진


(참고로 이 드라마가 문제가 많았던 것은,

단순히 김일성 미화가 아니라, 박정흐를 독립군으로 포장하려고 하는 등의, 역사 왜곡이 있었음)

(역사 왜곡 내용 - 박정희가 만주군 중위로 복무하고 있지만, 사실은 광복군의 스파이로써 독립 운동을 했었다 등)



이에 당시 생존해 있던 광복회 회원들이 분노해서 방송국에 거센 항의를 했고, 결국 드라마는 조기 종영됩니다.

1990년에는 광복회 회원들의 다수가 살아 있었지만, 현재는 이런 역사 왜곡이 일어나도 살아있는 증인이 거의 없을 것 같네요.



* 전광렬 무명배우 생활을 하다가


아무튼 10년 무명배우 생활 중 최초로 주목을 받던 전광렬은 조기 종영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곤지암 암자로 6개월간 들어갑니다.


전광렬: "6개월동안 아무도 만나지 않고 좌선에 몰두했다. 그 시간을 감내하면서 '나 자신을 학대하지 말고 사랑하자'는 결론을 내리고 산에서 하산했다."


전광렬: "(대중의 반응이 별로 없어서) 부끄럽고 창피해서 나중에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였다. 그래서 한동안은 경기도 산골의 한 암자에서 폐인처럼 지내기도 했다. 그러다가 '뱃사공이 풍파가 닥칠 게 겁이 나 바다에 안 나가면 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산해서 다시 연기를 하게 되었다. 그 당시의 절망과 분노, 외로움이 현재 제 연기의 에너지가 되고 있다."



이후 전광렬은 다시 무명 연기자로 돌아갔고, 1999년 '청춘의 덫'으로 다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동년 드라마 '허준'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됩니다.

(드라마 허준은 국내뿐만 아니라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에도 방송되어서 큰 인기를 끌게 됨)(전광렬 허준 이라크)


허준: "제가 가끔 "인생을 건다"는 표현을 쓰면 사람들이 웃어요. 하지만 그건 저에게 정말 진지한 문제에요. 설령 자기최면의 일종일지라도 저는 작품에 임할 때 촬영장소에서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니까요."


거의 20년동안 무명배우로 생활했기에, 이런 정신자세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 전광렬 부인 박수진 직업


전광렬 부인 박수진 직업이 스타일리스트라고 알려져 있는데, 원래는 방송작가였습니다.

(전광렬 아내 박수진 나이는 8살 연하)


(전광렬 부인 박수진 학력 학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원래 박수진은 방송작가를 하다가 취미로 친한 연예인들의 코디를 시작했고, 결국 이것이 본인의 직업이 되었죠.

탤런트 고현정, 최민수, 황신혜, 최명길, 이창훈, 개그맨 이홍렬 등이 박수진에게 코디를 받았고, 드라마 '엄마의 바다', '결혼', '모델'등의 의상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전광렬 부인 박수진 사진



두 사람은 1992년 드라마 쫑파티에서 처음 만나게 됩니다.

처음 전광렬이 박수진에게 흥미를 느꼈고, 밖으로 나간 박수진의 뒤를 쫓아 나갔죠.


전광렬: "(밖으로 나가보니) 사라진 줄 알았던 그 여자(박수진)가 거기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속으로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제 차로 집까지 바래다줬죠. 물론 연락처도 주고 받았고, 가는 길에 잠깐 남대문 시장에서 떡볶이도 사주었고요."


이후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만난지 3일만에 키스를 하게 될 정도로 급속도로 가까워집니다.


전광렬 아내 사진


* 전광렬 결혼


전광렬: "삐삐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거의 매일 만나다시피 했죠. 강북에 있는 저의 집에서 아내가 살던 방배동까지 달려가 드라이브를 하고, 그 다음에는 한강 둔치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요."


전광렬 가족 사진


약 3년간의 연애를 한 두 사람은 1995년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전광렬 배우자 와이프 박수진)


그리고 박수진 전광렬은 아들 전동혁(이름)을 낳게 됩니다.

(전광렬 자녀(자식))(전광렬 가족 관계)



이후 전광렬 이혼, 전광렬 재혼 등의 소문이 퍼지기도 하는데,

바로 아래의 사건때문이었죠.


전광렬에 대한 이야기가 2편으로 이어집니다. (2편 새창보기, 2/2)

전광렬 스토커 조성모,전광렬 스캔들과 거짓말


(스폰서 링크)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