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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보연 정주영 딸 루머는 굉장히 강력했습니다.

김보연이 오랫동안 괴롭힘을 당했죠.


왜 그런 루머가 나왔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죠.


또한, 한때 '김보연 친자소송'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던 모 재벌 회장의 친자소송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궁금하네요.


김보연 전노민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김보연 전노민 이혼사유와 전남편 심경 고백


(스폰서 링크)


# 목차

* 김보연 데뷔 초기 시절

* 김보연 가수로 활동한 이유

* 김보연 노래모음

* 김보연 스캔들, 데뷔 초기부터

* 김보연 정주영 루머가 돌면서

* 김보연 정주영 루머 이유는

* 김보연이 스캔들의 희생자가 된 이유는

* 김보연 친자소송 루머까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보연(본명 김윤주, 원래 본명은 김복순, 밑에서 설명)는 1957년 12월 31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김보연 고향). 올해 59살이죠(김보연 나이).

(김보연 키 몸무게 혈액형) 160cm, 47kg, O형

(김보연 학력 학벌)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미국 테네시주 더스칼럼대학 무대디자인과

(김보연 프로필 및 경력)  1974년 영화 '애정이 꽃피는 계절'에서 주인공 남진의 여동생역으로 데뷔


그리고 1976 MBC 8기 공채 탤런트으로 정식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이후 드라마 엄마 아빠 좋아, 타오르는 강, 까치 며느리, 두 자매, 화려한 시절, 천년지애, 아현동 마님, 며느리 전성시대,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불굴의 차여사, 별난 며느리 등과 영화 진짜 진짜 미안해, 제갈맹순이, 대학 얄개, 무거운 새, 모비딕, 나의 PS 파트너, 워킹걸 등에 출연합니다.


탤런트 김보연 사진


* 김보연 데뷔 초기 시절


김보연: "저희 집안이 딸만 다섯인데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참 무서우셨다. (그 영향때문인지) 저도 막상 자식을 낳아보니 안으로 품기보다 엄하게 대하게 되더라."


김보연: "본명은 김복순이다. 그런데 탁재훈 씨가 대부분 모르던 내 본명을 얘기하는 바람에 그 후로 어딜 가도 사람들이 내 본명이 "복순이냐?"라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2007년에 아예 본명을 '김윤주'로 개명했다."


김보연: "원래 가수가 꿈이었다. 그러다가 TV에 출연하고 싶어서 MBC 탤런트 시험에 응시했고 합격하게 되었다."


참고로 김보연은 안양예고 2학년에 재학중이던 1974년 학교 교장의 추천으로 영화 '애정이 꽃피는 계절'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 김보연은 그녀의 꿈처럼 가수로도 활동합니다.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지고 있었죠.


김보연 리즈시절 사진


김보연 과거사진


* 김보연 가수로 활동한 이유


김보연: "MBC TV '이 밤을 즐겁게'라는 프로그램에 나가게 됐는데, 당시 배우 정혜선이 노래를 부르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사고때문에 오지 못했다. 결국 김자옥이 나에 대하여 추천했고, 무대에서 '이종용의 '너'를 부르게 되었다."


이후 김보연의 노래실력이 알려지게 되었고, 김보연은 가수로도 활동하게 됩니다.


김보연: "1집 '사춘기'가 5주동안 가요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1983년에는 '사랑은 생명의 불꽃'으로 서울국제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았다. 그리고 5집 앨범까지 발매했다."


김보연의 가수 활동 이력 역시 화려하네요.

오늘날 만능 엔터테인먼트의 원형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이때의 활동때문에 결국 나중에 '김보연 정주영 루머'가 생기게 되었죠.

(밑에서 추가 설명)


김보연 리즈시절 사진


김보연 과거 사진


김보연: "당시 탤런트로 높은 인기를 얻었지만, 하루에 5개 이상의 밤무대에 올랐다. 과거에는 드라마만 출연해서는 돈을 많이 못 벌었기 때문이다."


김보연: "그래서 밤무대나 행사를 뛰면서 집을 살 수 있을 정도의 수입을 올렸다. 내 앞 타임에는 가수 인순이가, 내 뒤에는 고(故) 이주일, 조영남 등이 나오는 골든 타임에 주로 출연했다."


사실 탤런트들의 드라마 출연료보다는 이런 밤무대의 수입이 훨씬 더 크던 시절이었습니다.

김보연 급의 인기 탤런트 겸 가수의 경우는 한달 정도만 일해도, 집 1채씩을 벌던 시절이었죠.


* 김보연 노래모음


김보연 네가 좋아 1980

 


김보연 생각 (porque te vas) 1979


김보연 사랑은 생명의 꽃 1983  


 TheShadowOfYourSmile 김보연


김보연 사랑했단 말 대신 1982



* 김보연 스캔들, 데뷔 초기부터


그런데 김보연이 이런 높은 인기 때문인지, 데뷔 초기부터 유독 스캔들이나 루머가 많았습니다.

(김보연 스캔들 루머 최초의 것들)


맨 처음에는 김보연이 1978년에 MBC프로그램 '여러분 잠깐만'을 녹화하다가 어떤 청년의 면회 요청을 받고 나갔다가, 갑자기 프러포즈를 받게 됩니다.

미국 유학생인 이 청년은 김보연이 마음에 들어서 직접 방송국으로 청혼을 하러 온 것이죠.


당시 김보연의 인기가 어땠는지를 잘 알려주는 '해프닝'이었죠.



그런데 이런 해프닝말고, 실제로 김보연을 괴롭히던 루머도 있었습니다.

1981년 중반에 터진 '김보연 스캔들'은 당시 김보연이 서울 무교동의 W극장식 식당 주인과의 사이였습니다(당시 김보연 25살, 상대 루머남은 40살).


김보연의 언니가 미국에 갈 때도 이 남자가 크게 도와줬다는 정황이 나오면서, 김보연의 스캔들은 더 커졌죠.


김보연: "지극히 사무적인 관계가 와전된 것 같다."


김보연: "스캔들에 휘말려 한동안 먹으면 토하고 잠도 안 오는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다."



* 김보연 정주영 루머가 돌면서


이후에 1980년대 중반부터는 김보연 정주영에 대한 루머가 돌기 시작합니다.


김보연: "재벌 회장과의 사이에 아들과 딸을 낳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것은 나도 알 수 없는 악성 루머다. 소문의 대상이 된 재벌 회장과는 차 한잔도 마시지 않았다."

(김보연 정주영 딸 아들 루머)


결국 김보연은 정주영과의 루머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 유학을 선택하게 됩니다.


김보연: "꼭 스캔들 때문은 아니었지만 그 상황을 견디기가 힘들어 유학을 결심했다. 그 당시 유학은 은퇴를 생각하고 간 것이었다."


김보연: "현대 백화점 울산점이 김보연 것이다, (미국에 있는 내가) 사실은 지방에 계속 거주해왔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 김보연 정주영 루머 이유는


그렇다면 왜 김보연 정주영 회장에 대한 루머가 계속 생겼던 걸까요?


우선 김보연이 밝힌 루머의 이유입니다.


김보연: "내가 1982년부터 대종상 여우주연상, 국제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었다. 내가 그렇게 상을 받으면서 유명해지자 뒤에 후원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억축이 비화된 것 같다."


확실히 김보연은 데뷔 초부터 청춘스타로 큰 인기를 모았고, 드라마, 영화뿐만 아니라 노래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김보연에 대한 이런 억측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었죠.


또한, 김보연은 또다른 이유를 말하기도 합니다.


김보연: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제가 잘못했다. 그런 루머가 떠돌던 말건 신경 쓰지 말고 계속 활동했어야 했는데, 유학을 가서 그랬다."


결국 김보연이 국내에 없는 동안 정주영과의 루머는 더 크게 생성되었고, 오늘날까지도 그 루머가 죽지 않고 있습니다.



* 김보연이 스캔들의 희생자가 된 이유는


그렇다면, 김보연 본인의 말외에 '김보연 정주영 루머가 진실이다, 혹은 거짓이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없을까요?


실제로 2001년경 탤런트 출신 K여인이 정주영 회장을 상대로 친자확인소송을 제기하면서, 김보연이 당사자로 지목되기도 합니다.

(김보연 친자확인 소송, 김보연 친자소송 루머난 이유).


김보연: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듣자 하니 소송을 낸 여자의 아이들은 스무살 안팎이라면서요. 우리 애들은 이제 겨우 열두 살, 여덟 살이에요(2001년 기준). 그애들이 어떻게 소송을 냈다는 건지 너무 기가 막혔어요."

(김보연 정주영 딸)


결국 김보연 정주영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 거짓입니다.

아이들의 나이가 맞지 않기 때문이죠.


사실 재벌 회장이 숨겨진 여인들과의 사이에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거액의 자산가가 되던가, 아니면 항상 재산권 분쟁이 벌어집니다.



* 김보연 친자소송 루머까지


예를 들어 롯데의 신격호 회장과 서미경 사이에 딸 신유미가 태어났는데,

서미경과 신유미는 롯데 주식과 부동산등을 소유해서 약 천억원대의 자산가가 되었죠.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김보연이 오해를 받아서 억울해했던) 모 탤런트의 경우는 두 딸이 재벌 회장의 친자임이 확인됩니다.

결국 그 재벌 회장의 호적에 입적이 되었고, '정당한 유산 상속'을 받을 수 있게 되었죠(친자소송 결과).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 이상훈 판사: "서울대 법의학팀의 유전자(DNA) 감정 결과 A씨의 자녀들이 재벌 회장의 친딸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재벌의 어마어마한 재산 상속이라...

그 어떤 사람이 이런 돈을 외면할 수 있을까요?


이 여자의 선택 역시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보연은 이 여자때문에 정주영과 루머의 희생자가 된 것이죠.

탤런트 출신의 K씨는 실제로 공채 탤런트이고, 김보연보다 7살이 많았는데, 실제로 탤런트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재벌 회장의 숨겨진 여인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당시에 인기가 많았던 김보연이 대신 소문의 주인공으로 덤터기를 쓰게 된 것이죠.


(김보연 양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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