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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황승언의 인스타그램에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진들이 많네요.


또한, 황승언의 과거 연애 경험담과 황승언의 남자친구 이상형 등이 재미있습니다.

황승언의 자신만만했던 태도가 최근에 크게 한방 먹은 것 같네요.


황승언 이야기 1편

황승언 몸매와 성형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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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황승언 노출과 이상한 점

* 황승언 남자친구 스타일(황승언 남친)

* 열받은 황승언

* 자조하는 황승언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황승언 노출과 이상한 점


또한, 황승언은 식샤2에서 노출로 시선을 모읍니다.

핫한 몸매를 가진 편의점 알바생 황혜림으로 출연하고 있죠.


그런데 여기에 나온 에피소드들중에서 좀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있네요.


먼저 황승언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차림으로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을 때 황석정이 찾아와서 말싸움을 하게 됩니다.


황석정: "(황혜림에게) 옷이 그게 뭐야? 가슴이 다 나오겠네. 바지도 그렇게 짧고..."


황석정: "(편의점에) 드나드는 학생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 안 그래도 요즘 TV에 나오는 걸그룹들이 (옷을) 다 벗고 나와서 문제인데. 그러니까 일(성폭행 혹은 성추행 등)을 당해도 할 말이 없는 거다."


그러자 황승언이 반박을 합니다.

"점장님과 부모님도 나에게 아무 말 안 하는데, 아줌마(황석정)가 왜 그러냐. 그리고 일(성폭행) 당해도 할 말 없다니..."


황: "추행의 책임이 여자에게 있다는 말이냐? 누구나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을 입을 자유를 가지고 있다. 옷을 야하게 입는 여자가 추행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라면, 돈을 손에 든 여자는 절도의 원인 제공자냐?"


황석정: "(당황하면서) 어른한테 소리 지르는 거 봐라. 내가 사람들한테 다 말해서 이 편의점 문 닫게 할 거다."


황: "나는 어차피 (이 편의점의) 아르바이트생이라 시급만 받으면 땡이다. 손님이 없으면 난 더 편하다. 살 거 없으면 당장 나가라."


황승언 사진


과연 식샤2의 작가는 황승언의 입을 통하여 무슨 말을 전하려고 했던 것일까요?

황승언의 개념(옷차림)이 옳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일까요?

아니면, 요즘 젊은 세대들의 책임감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었을까요?



사실 극중 황승언은 가슴에 난 땀 말리는 방법을 선보이면서 무개념한 행동을 하기도 하고, 텐프로 마당의 요청을 거절하는 개념있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식샤2에서 황승언의 캐릭터는 제대로 잡히지 않은 것 같고, 이는 작가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황승언 남자친구 스타일(황승언 남친)


아직 황승언은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황승언 미혼).


그런데 황승언이 과거 2개의 작품을 통하여 본인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한 적이 있죠.

현재 황승언 남자친구(남친)이 있는지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대략 이 말을 통하여 그녀의 연애관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황승언 생얼 사진


황: "(족구왕에서) 전 안재홍이나 정우식 둘 다 싫어요. 강민(정우식 역할)처럼 나쁜 남자도 싫고, 무뚝뚝하고 자기 표현을 잘 안 하는 남자도 싫어요. 만섭(안재홍 역할)처럼 무작정 태연한 것도 싫어요. 그 중간이 좋아요." 



참고로 안재홍은 극중 무한긍정의 별 볼일없는 복학생이고, 정우식은 까칠하고 냉소적인 킹카 역할입니다.


황: "솔직히 저는 남자 얼굴을 보는데, 그렇다고 얼굴값 하는 남자는 싫어요. 제가 학교를 안양예고와 경희대 연극과를 나와서 꽃미남이나 나쁜 남자의 실체는 잘 알고 있거든요."(2014년 9월 황승언 인터뷰)


황: "그런 남자와 사랑에 빠질 만큼 순진하지 않아요. 만섭(안재홍이 맡은 복학생)은 미래가 불투명한 점이 걸려요. 전 이 남자다 싶으면 그를 둘러싼 현실이 힘들더라도 평강공주처럼 거둬줄 자신은 있어요."


황승언의 말에 약간의 어폐가 있네요.

평강공주의 도움으로 장군이 된 바보 온달은 미래가 불투명했었죠.


개인의 바탕 혹은 노력을 중요시한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그냥 별다른 생각없이 '좋아보이는 이미지'를 단순히 말로 옮긴 것일까요?




* 열받은 황승언


아무튼 황승언의 '순진하지 않아요'라는 자신만만한 말이 인상적입니다.


그런데 황승언이 과거 안양예고와 경희대를 다니면서, '꽃미남과 나쁜 남자'의 실체를 잘 안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과연 황승언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황승언이 비슷한 시기(2014년 9월 9일)에 트위터를 올립니다.

"이상형으로 모두한테 친절한 남자 취소.

아 열받어 남하진 친절만 하라고 다정하지 말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보냈다가 성사가 잘 안된 것 같네요.

특히, 그 남자의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태도'에 상처를 받은 것 같습니다.




* 자조하는 황승언


황승언: "(식샤2에서) 남자친구들이 주변에 많다. 그런데 혜림(식샤2의 황승언 역할)이 솔직한 것은 나와 성격이 비슷하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너무 솔직하면 남자분들이 부담스러워 하시더라."


황: "내가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으면 싫다고 하는 편이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실제로 인기는 없는 것 같다."


황승언 성격이 직설적인 것 같은데, 이번에는 자조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어쩌면 황승언의 고백처럼, 이런 성격에 주변 남자에게 인기가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황승언의 개인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황승언 트위터 https://twitter.com/ss7735530

황승언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hwangseungun/


식샤2에서 황승언과 서현진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 서현진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서현진 밀크 노래 2곡과 남자친구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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