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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m 고층 빌딩을 불과 30분 만에 정복한 김자인이 굉장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녀린 신체에 매번 싱글벙글 웃고 있는 얼굴로 어떻게 그런 어려운 도전을 성공했는지 불가사의하기만 합니다.

김자인의 실생활이 담긴 사진으로 그녀에 대해 좀 더 알아보죠

 

김자인

무표정한 얼굴인데, 왠지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또 태연을 약간 닮은 듯 하기도 하고요.

 

웃는 김자인

 

하지만 평소에는 이렇게 잘 웃는답니다.

1988년 생이니 올해 겨우 26살이네요.

 

김자인 빌딩

암벽을 올라가기 전의 기도하는 모습과 마침내 성공했을 때의 환호하는 모습이 정말 잘 대비되네요.

 

김자인 패션

왠지 스타일리쉬한 옷들도 잘 소화할 것 같은 느낌.

 

김자인 제주도

제주도 여행.

홀로 운치를 즐기는 건가요?

 

김자인 김진표

가수 김진표와도 인연이 있었군요.

 

김자인 암벽

 

김자인 생활

 

 

헐, 왼쪽에 차들 보이시나요?

정말 아찔하네요.

 

 

다리 부상 당했을 때,

김자인 선수의 아버지가 어부바해 주는 사진.

올해 4월에 무릎 부상으로 3개월 간 재활 치료를 받았죠.

그리고 재기에 완벽하게 성공했습니다.

곱상한 외모와 가녀린 체구와 너무도 다른 강인한 정신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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