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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대표팀에는 양대 얼짱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심서연과 이민아이죠.

 

심서연의 경우 1989년 4월 15일 생이고, 170cm의 큰 키에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여자축구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데, 다른 선수들과 달리 긴 생머리가 특징입니다.

 

심서연

 

원래는 머리가 짧았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축구를 하지 않는 친구들처럼 외모에 신경을 쓰면서 머리를 길렀습니다.
사실 규율이 빡센 축구부에서 이러기도 참 쉽지 않은데, 강심장인듯 합니다.

(요즘은 오히려 머리를 기르는 걸 장려한다고 합니다.)

 

심서연 사진

 

그런데 심서연은 이미 예전에 예능으로 얼굴을 비춘 적이 있습니다.
바로 1박2일에서였죠.
이승기가 심서연을 보고 헤벌쭉 웃었던 장면과, 심서연이 이승기로부터 노래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심서연 1박2일


반면에 1991년생인 이민아는 158cm의 아담한 신장에 아주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한 체격이지만 그라운드 위에서는 아주 모습이 달라지죠.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우리 편의 사기를 올리는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며, 특히 2010년 FIFA 20세 이하 월드컵 8강 신화를 이끈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이민아

이건 어릴 적 모습이죠.

작은 키답지 않게 그라운드 위를 누빌 때면 야생마같죠.

 

이민아 사진

 

작은 체구인데도, 몸싸움은 악착같이 버팁니다. 신기하죠.

 

이민아 몸싸움

 

 

7월 23일 중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훈련하는 장면입니다.

 

 

 

북한과의 경기 전의 대표팀 훈련 장면과 김정미 선수(골키퍼) 지소연 선수와의 인터뷰가 담겨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대표팀은 북한과의 경기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7월 21일, 북한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1-2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24일 오후 5시 15분 중국과의 대결을 앞두고 전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FIFA 랭킹이 한국은 16위, 중국은 17위로, 한국보다 한 수 아래이지만,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 꼭 승리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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