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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인생 이야기

탤런트 이장우는 알면 알수록 좀 모호한 사람이네요.

성격이 화끈한 것 같지만, 결정적인 일에는 입을 다물고 맙니다.

사실 이렇게 된 데에는, 과거 일이 크게 작용했죠.


이장우의 과거 성장 배경과 개인적인 생각,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사건들이 흥미롭네요.


이장우 사진


탤런트 겸 가수 이장우는 1986년 6월 1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태어납니다(이장우 고향). 올해 30살이죠(이장우 나이).

(이장우 키 몸무게 혈액형) 184cm, 69kg, O형

(이장우 학력 학벌) 서운중학교, 양재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 미용예술학과

(이장우 프로필 및 경력) 2009년 트웬티포세븐(24/7) 싱글 앨범 [그녀석의 여자]로 데뷔


사실 중학생때부터 여러 드라마에 엑스트라로 출연했으며, 2009년 시트콤 태희 혜교 지현이에서 처음으로 대사를 하는 단역이 됩니다.


이후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광의 재인, 아이두 아이두,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 등과 영화 이층의 악당 등에 출연합니다.


# 목차

* 어린 시절

* 이장우 환희 관계

* 아버지의 과감한 교육

* 이장우 오연서 열애설 논란

* 이장우 군대(병역비리) 논란의 진실

* 이장우 여자친구(이장우 여친) 생각



* 어린 시절


이장우는 아버지부터가 좀 묘하네요.

이장우 지인: "이장우가 또래와 달리 평소 말을 할 때 말미에 `다` `까`를 자주 붙이는 편이다. 그래서 궁금해 물어보니 아버지가 직업 군인이셨다고 하더라."


이장우 아버지가 예비역 준장 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또다른 직업은 사업가네요.


이장우: "제가 ‘웃어라 동해야’에서 호텔 사장 아들 역할이었잖아요. 사실 저희 아버지도 제가 어렸을 때 호텔을 경영하셨어요. 전주에 있는 ‘리베라 호텔’이요. 오래전 기억이지만 그래도 도진을 연기하는 데 도움이 좀 됐어요."



이장우: "(호텔 리베라는) 아버지께서 직접 짓고 경영하셨던 곳이에요. 지금은 퇴직하셔서 일을 쉬고 계시죠. 어릴 땐 꽤 괜찮게 살았어요. 크게 어려웠던 적이 두 번 정도 있긴 했지만요. 아버지가 사업하는 집들을 보면 가계 그래프가 오르락내리락하잖아요. 저희 집도 그랬던 거죠. 지금은 작은 집에서 세 식구가 오순도순 잘 살고 있어요."(이장우 가족 관계)


아마 이장우 아버지가 젊었을 때는 직업 군인으로 일하다가 퇴직을 한 후에 사업가로 변신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군대에서 준장까지 진급을 했다고 하니, 이장우는 좀 늦게 낳은 것 같네요.


또한 이장우 어머니는 가수 출신입니다.


이장우: "어머니께서 1970년대에 가수로 잠깐 활동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워낙 노래를 잘 하시고 가수를 해보고 싶어서 라디오 방송에 데모 테이프를 돌리셨대요. 그래서 음반을 냈고 결혼하기 전에 잠깐 활동한 거라고 들었어요."(이장우 집안)



* 이장우 환희 관계


또한 이장우는 환희의 이종 사촌 동생이기도 합니다.


이장우: "초등학교 6학년때 사촌형(가수 환희)이 데뷔해 갑자기 스타가 됐는데 그게 부러웠어요. 그런데 가수를 해서 형을 이길 자신은 없고, 그럼 나는 연기를 해야지 했죠. 하다보니 그게 여기까지 왔어요. 직업을 일찍 택한 셈이죠."


이장우: "형 팬들이 '빼빼로 데이'에 보내준 과자를 학교에 가져가니 그렇게 인기가 좋더군요. '아, 연예인이라는 게 한번 해볼 만한 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연기 학원에 등록했어요."



이장우: "그런데 학원에 간 첫날 무대에 올라갔는데,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게 무서워 30분 동안을 엉엉 울었어요. 선생님은 '저건 우는 연기'라며 내려오라고도 안 하고…. 창피해서 도망갔는데 자존심이 상했어요. 그래서 한 달 만에 다시 학원을 찾아갔죠."


이장우: "전 직업을 잘 선택한 것 같아요. 다른 일 갖고는 자존심이 안 상해요. 그런데 연기에 대해서는 자존심이 상해요. 열심히 하고 싶고, 할 수 있고, 또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유독 연기만요."


결국 이장우는 중학교 3학년때부터 여러 드라마에 엑스스트라와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중·고등학생 때부터 한 달에 300만~400만원씩 벌게 됩니다.

확실히 연기자는 할만한 직업인 것 같네요.


이장우: "프로필에는 제 데뷔가 2009년으로 나와 있지만 사실 진짜 데뷔한 건 중학교 때에요. 연기 학원을 다니면서 엑스트라로 참여해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어요. MBC 시트콤 <논스톱>부터 많은 드라마에서 전부 엑스트라로 출연했어요. 그때 봤던 많은 선배들이 모습이 제게는 교과서나 마찬가지였죠. 지금 제 활동에 좋은 자양분이 되고 있죠."



* 아버지의 과감한 교육


그런데 이장우의 단역 시절보다, 이장우가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교육이 더 흥미롭네요.


이장우: "초등학교 때 전주에 살면서 자연에서 뛰어 놀던 기억이 있는데, 서울에 오니 도시에서 사는 게 너무 답답했어요.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함께 캠핑을 갔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때부터 틈날 때마다 캠핑을 떠나기 시작했어요. 콕 집어서 캠핑이 재미있다기보다는 어딘가로 떠나는 그 기분이 좋은 거겠죠. 아버지께서 워낙 여행을 좋아하셔서 어릴 때부터 국내외 가리지 않고 여행을 많이 다녔거든요."


이장우: "중 3 때 스무 살이던 사촌 형과 방학 기간에 한 달간 유럽 여행을 갔어요. 그때 스위스에 갔는데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아무리 사촌 형이 보호자로 간다고 하더라도, 중학교 3학년이 배낭여행이라...

확실히 대단하네요.



이장우: "그때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어요. 비행기 티켓과 약간의 용돈만 주셨죠. 숙소도 저희가 알아서 정하면서 다녔어요."


이장우: "또, 중 2 때는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었는데 홈스테이 했던 집에서 생전 처음 맥주도 마셔보고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었어요. 어릴 때부터 뭐든 많이 경험해야 한다는 게 아버지의 교육 방식이었거든요."


확실히 이장우 아버지는 아들을 강하게 키웠네요.

그런데 이장우가 어릴 때부터 여러가지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인지, 삶에서 무모한 경향도 보입니다.



이장우: "제가 캠핑을 많이 좋아해요. 지난 겨울(2010년)에 강원도 홍천으로 캠핑을 갔는데 밤에 도착해서 너무 깜깜한 나머지 캠핑장이 어딘지 못 찾겠더라고요. 넓은 공터가 보이길래 텐트를 치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큰 강이 두껍게 얼어서 땅처럼 단단해진 거였어요."


이장우: "그런데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그냥 강 위에 텐트 치고 얼음 깨고, 빙어 낚시해서 즉석에서 튀겨 먹고 놀았어요. 잠도 얼음 위에 친 텐트에서 잤는데 새벽에는 얼음에 쩍쩍 금 가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죠."


주변에서 무모하다고 걱정하는 소리에 이장우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거죠. 아직 젊은데요, 뭘."이라고 대답합니다.


야외에서 캠핑을 할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에 얼음위에서 텐트를 치는 행위나, 여름에 큰 물가 옆에서 텐트를 치는 행위(갑자기 물이 불어서 잠길 수가 있음)는 절대 삼가해야 할 행동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장우의 젊음과 혈기는 굉장한 것 같네요.



이장우의 어릴 적 모습은 그의 친구의 증언으로부터도 알 수 있습니다.

션리(가수, '슈퍼스타K2'에 출연해 TOP 20까지 오름.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바이 바이(Bye Bye)'로 데뷔, 이장우의 중학교 동창)


션리: "이장우는 중학교 때부터 배우가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장우도 다른 배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명 생활이 길었다. 학창시절 이장우를 쭉 지켜보면서 늘 '잘 됐으면 좋겠다', '꼭 잘 될 것 같은 친구'라는 생각을 했다."


션리: "이장우는 중학교 시절 동급생들 사이에서 단연 인기 1위였다. 남녀공학이었는데 학창시절에도 지금 얼굴 그대로였다. 정말 잘생긴 친구였다. 데뷔 후에도 성형수술을 하나도 안 했더라. 중학교 때도 정말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학교 외모 순위에서 1인자라 여자 친구들한테 정말 인기가 많았다."


확실히 지금 얼굴을 보면, 어렸을 때부터 이성으로부터 인기가 많았을 것 같네요.



* 이장우 오연서 열애설 논란


2013년 오연서가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 이준의 (가상) 아내로 출연하던중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휘말리게 됩니다.


한밤에 이장우와 오연서가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장면을 파파라치에 의해 찍혔기 때문이죠.


그러자 다음날 오연서 소속사는 연애를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합니다.


오연서측: "정식으로 사귄다고 말하기는 부담스럽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여서 조심스럽다, 둘이 나이도 비슷하고 학교 선후배 관계다. 같은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고 친한 동료다 보니 자주 마주치게 된다."


이장우 오연서 파파라치 사진 - 확실히 보통 사이가 아닌 것 같네요.



그러자 팬들은 크게 실망하게됩니다.

비록 우결이 가상이기는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리얼'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겨우 시청률을 유지하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죠.


시청자들이 오연서 이준 커플의 하차를 요구하는 동안, 이장우는 침묵을 지킵니다.

그러자 오연서는 다시 태도가 변합니다. 이번에는 열애가 아니라고 딱 잡아뗀 것이죠(오연서 열애 번복).


오연서: "이장우와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없으며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렇게 오연서가 열애를 인정하고 다시 번복하는 동안 이장우는 끝내 묵묵부답을 지킵니다. 이장우가 왜 그랬을까요?



사실 이장우는 오연서 이전에 우결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아내가 티아라의 함은정이었죠. 그러다가 은정의 열애설로 그도 우결에서 하차하게 됩니다.

따라서 파파라치로부터 결정적인 사진을 찍힌 이장우로서는 앨애를 인정하기도, 그렇다고 부정하기도 힘들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이장우가 입을 다문 관계로, 우결에 출연중이었던 오연서가 더 큰 비난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이후 모 언론 매체에서 이장우와 오연서의 결별을 보도합니다.

- 오자룡이 간다’에 동반 출연 중인 오연서와 이장우가 열애설 직후 결별했다. 열애 인정에 대한 양측 자세의 차이가 결별 이유이다.



* 이장우 군대(병역비리) 논란의 진실


최근 이장우는 군면제와 관련하여 의혹을 받습니다.

발단은 병무청에 대한 언론매체의 보도 때문이었습니다.


- 2014년 6월 25일 병무청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사회복무요원)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연예인 2명 등 총 6명을 병역면탈 혐의로 적발했다.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 병무청에 따르면 연예인 29살 이 모 씨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인 뒤 31일간 병원에 입원 후 진단서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건너가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 출연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 뮤직비디오 출연을 빼면 딱히 활동은 없는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되어서 연예인 이모씨의 대상이 누군지 분분했습니다. 29살에 이씨 성을 가진 남자연예인중에서 유명한 사람이 이승기와 이장우 등이 있죠.

(해당 나이에서 대부분은 군대에 있거나, 다녀왔기 때문에 제외)


하지만 이승기는 곧 군대에 간다는 발언으로 해당 대상에서 제외가 되었고, 이장우만이 남았는데, 사실 이장우 역시 그 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첫번째 증거

병무청이 밝힌 신상은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일본으로 건너가 팬 미팅에 참여하는 등'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장우 역시 일본에서 팬미팅을 합니다.



이장우: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가수가 아니지만 콘서트도 하곤 해요. 문화가 배우가 노래룰 부르는 걸 팬분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사실 그렇지 않잖아요. 배우가 노래를 한다고 하면 안 좋은 시선으로 보기 시작하니깐 그것도 문제고 저로써도 앨범을 낸다는 것에 자신이 없어요. 노래도 웬만한 가수들보다 못하는 것 같고. OST같은 경우에는 제가 연기하면서 극 중에서 감정이입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가끔 불렀어요."


하지만 이장우의 최초 일본 팬미팅은 2013년 2월 17일이었고, 이후 2014년 6월 14일에 또 열었죠. 병무청이 밝힌 연예인 이모씨와 신상정보가 맞지 않습니다.



두번째 증거

또한 병무청은 '이 씨는 2000년대 후반 지상파 드라마 출연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 뮤직비디오 출연을 빼면 딱히 활동은 없는 상태'라고 밝히는데, 이장우는 현재까지도 여러 드라마에 활발하게 출연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증거

병무청은 '이들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게 됩니다.

만약 이장우가 검찰에 송치되었다면, 지금처럼 드라마와 예능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보도의 '연예인 이씨'는 이장우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장우에게는 여전히 묘한 점이 남아 있습니다.


이장우 결혼 생각: "결혼한 남자 배우들을 보면 결혼 후에 연기를 더 안정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가정이 생겨서 심리적으로 편안해지기도 하고 책임감도 생겨서 그런 거겠죠. 전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요. 지금이라도 좋은 사람이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인정받는다면 충분히 할 생각이 있어요. 연로하신 아버지께 하나뿐인 아들이 가정을 이룬 모습을 얼른 보여 드리고 싶기도 하고요. 외아들이다 보니 가족에 대한 애착이 커요."


이장우: "내년(2015년)에 저도 이제 서른이예요. 요즘 이상하게 아빠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많이 나오다보니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는 남자배우들이 젊은 나이에 결혼해서 계속 연기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깐 “스타트를 내가 한번 끊어볼까”라고 생각도 들더라구요."


보통 이장우 나이대의 남자배우들은 곧 입대한다는 발언을 하거나, 군 입대전에 최대한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어하는데, 이장우는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하네요.


'장군의 아들'인 이장우에게 특별한 속사정이 있는 걸까요?

굉장히 묘하네요.




* 이장우 여자친구(이장우 여친) 생각


이장우 이상형은 나이가 듦에 따라서 변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귀엽고 키작고 잘 웃는 여자친구를 원하다가 나중에는 외모에서 탈피하게 됩니다.


이장우: " 예전에는 무조건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가 좋았는데 지금도 물론 좋지만(웃음) 이해심이 많은 여자로 변한 것 같아요. 운동선수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느꼈던 건데 추신수 선수 부인이나 박찬호 선수 부인들이 집에서 요리연구가이고 마사지배워서 마사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내조 잘해주는 여자로 바뀌었어요."


이장우의 과거 연애스타일은 좀 '집착하는 편'이었습니다.


이장우: "전 방송이라는 구별 없이 연애할 때와 정말 똑같이 하고 있어요. 방송에서처럼 실제로 질투도 많이 하는 편이고, 연애할 때 리드하는 것도 좋아하죠. 여자 친구에게 의지하거나 끌려 다녀본 적이 없어요."


이장우: "예전 여자 친구들에게 권위적이라는 말 많이 들어봤어요. 여자친구의 귀가시간도 체크해요. 제 여자를 지키는 일인데. 그런 면에서 자유를 주면 안 돼요. 분명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그 정도의 구속도 없으면 연애가 너무 심심하잖아요."


이장우: "질투나 집착은 상대방을 사랑하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게 아닐까요?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렇게 시작하는 것 같아요."


여자친구의 귀가시간도 체크한다라...

확실히 이장우가 연애할때는 좀 집착하는 스타일같네요.



이장우: "공개 연애는 안 좋은 것 같아요. 결혼을 할 생각이면 모르겠지만 결혼할 마음이 없다면 공개 연애는 많이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약간 불같은 스타일이라 연애하게 되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당연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공개적으로 나올 수도 있고 만약 나중에 헤어지게 되면 이미지가 좋은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조용히 연애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마 이장우가 결혼하기 전까지는 공개 연애를 절대 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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