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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김성택 러브스토리와 인생 이야기

탤런트 금보라는 한때 미모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당시 일거수일투족이 초미의 관심을 받을 정도였죠.

결국 굉장히 큰 스캔들이 났었고, 금보라는 청와대에 탄원까지 하게 됩니다.



금보라 전남편 오재희와의 이혼사유, 그리고 금보라가 현재의 남편 김성택과의 재혼을 둘러싼 이야기와 더불어, 금보라의 탄원 사건이 흥미롭네요.


금보라 남편 사진


탤런트 겸 영화배우 금보라(본명 손미자)는 1961년 충청남도 당진에서 태어납니다(금보라 고향). 올해 54살이죠(금보라 나이).

(금보라 학력 학벌)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금보라 프로필 및 경력) 1980년 영화 '물보라'로 데뷔


이후 영화 하얀 미소,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종로 브루스 등과 드라마 개국, 안개, 미로, 불꽃놀이 등에서 주연급 조연 혹은 주연을 맡으며 화려한 시절을 보냅니다.


나이가 들면서 드라마 대장금, 불량가족, 아내의 유혹, 금나와라 뚝딱, 왔다 장보리 등에서 말많고 시끄러운 속물 사모님 캐릭터를 주로 맡고 있죠.


# 목차

* 금보라의 화려한 데뷔 시절

* 금보라 H씨와의 낙태 루머 사건과 청와대 탄원

* 금보라 전남편 오재희와의 결혼 생활

* 금보라 재혼 남편 김성택과의 첫만남

* 금보라 실제 성격답게 재혼 과정 주도

* 금보라 자녀들의 재혼 반대

* 금보라 재혼 남편의 성격



* 금보라의 화려한 데뷔 시절


지금 세대는 금보라의 젊은 시절의 화려했던 미모를 잘 모르지만, 1980년에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금보라: "나의 꿈은 대통령 영부인이 되는 것이었다. 외모에 자신도 있었다. 그 때만 해도 육군사관학교 출신 남자를 만나면 가능성이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러다 육영수여사가 총탄에 돌아가시는 것을 보고 ‘영부인이 되면 빨리 죽겠구나’하는 생각에 꿈을 바꿨다.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되고 ‘영부인’도 될 수 있는 배우로 바꿨다."


금보라: "안양예고 1학년때인 1978년 영화진흥공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뽑은 남녀 주연배우 공모에 응모해 강석우씨와 나란히 뽑혔다. 심사위원이었던 김수용 감독님이 나를 눈여겨보시고는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너 조금만 빨리 커라”고 재촉하셨다."


금보라: "그러다 고3이 되니까 김감독님은 “이제 됐다”면서 <물보라>라는 영화의 주연으로 데뷔시켜 주셨다. 금보라라는 예명(본명 손미자)도 이 때 김 감독님이 골라주셨다."


이렇게 금보라는 어린 시절부터 영화계 인사의 주목을 받으면서 화려하게 데뷔하게 됩니다. 대중적인 호응도 나쁘지 않았고, 더욱이 금보라는 이 작품으로 동년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금보라: "TV드라마는 81년 KBS 일일사극 <천생연분>이 데뷔작이다. 조선시대 천방지축인 공주가 양반가로 시집온 뒤 소동을 그린 드라마였는데 연기가 뭔지도 모르는 철부지 같던 나와 잘 맞아 떨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이어 최고 인기드라마였던 <보통사람들>에 캐스팅돼 강석우씨를 다시 만났다. 나중에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견훤의 왕비역을 맡았으니, 어린 시절의 꿈은 이룬 셈인 것 같다."


금보라 젊은 시절 사진


금보라 리즈 시절

* 금보라 과거 H씨와의 낙태 루머 사건과 청와대 탄원


이렇게 화려한 시절을 보내던 금보라지만, 1986년 큰 시련을 겪기도 합니다.

모 월간잡지에서 금보라와 약혼자 H씨가 동거를 하고 있고, 금보라가 낙태를 하기도 했다는 허위사실을 기사화한 것이죠.


이에 금보라 측과 잡지측은 시비가 붙었고, 이때 찍은 사진 등이 당시 굉장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잡지 측: "금보라는 의사 H씨와 동거중이며 여러번 낙태 수술을 받기도 했다는 사실을 단골 산부인과 의사에게 확인했다."


어쨌든 금보라는 억울함에 청와대에 탄원서까지 제출했고, 결국 잡지 측의 2명(편집부장과 기자)은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됩니다.


결국 금보라는 1986년 KBS드라마 '임이여 임일레라'를 끝으로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활동을 잠시 중단합니다.

이후 1989년 오재희와 만나서 결혼하게 됩니다(금보라 전남편 오재희 직업은 사업가).



* 금보라 전남편 오재희와의 결혼 생활


참고로 금보라 첫번째 남편 오재희는 연세대학교 응원단장 출신의 미남이었습니다.


금보라와 오재희 부부는 아들을 세명 둡니다.

(금보라 첫째 아들 오승준, 둘째 아들 오승민 막내 아들)

(금보라 자녀 자식)(금보라 가족 관계)


이후 금보라는 1996년 시트콤 LA아리랑과 드라마 컬러 등으로 연기 재개를 합니다.

(사실 1993년 드라마 왕십리로 잠깐 복귀하기는 함)

그리고는 현재까지 무난하게 연기 생활을 지속하고 있네요.



그런데 부부 생활에는 2002년 위기가 찾아옵니다. 결혼 13년만에 이혼을 한 것이죠.

당시 금보라 이혼사유로는 성격 차이와 전남편 오재희의 사업 실패에 따른 경제적인 문제였습니다(금보라 이혼이유).


나중에야 금보라는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하여 털어놓기도 했죠.

금보라: "어린 나이에 데뷔한 나는 쉬고 싶어서 결혼을 선택했다. 하지만 첫 번째 남편은 나의 재능이 아깝다며 배우 생활을 계속하기를 바랐었다. 그때는 남편의 말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남편의 진짜 속내는 내 벌이가 더 괜찮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금보라는 약 3년동안 혼자 살게 되는데, 이때에 이혼녀의 설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금보라: "어린이날 아들과 운동회를 갔는데 ‘아빠와 달리기’ 시합이 있었다. 그런데 당시에는 재혼 전이라서 우리 아들에게는 아빠가 없었다."


금보라: "옆에서 한 학부모가 대신 아빠 역할을 해주겠다고 했지만 기분이 상해 주최 측에 ‘부모와 달리기’로 바꿔달라고 항의했다. 결국 그날 엄마와 뛴 사람은 우리 아들뿐이었다. 그날 난 대외적으로 이혼한 여자임을 알리고 다닌 셈이다."



이날 금보라뿐만 아니라 아들 역시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았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부분에 대한 배려가 없는 점이 정말 안타깝네요.



* 금보라 재혼 남편 김성택과의 첫만남


이후 3년 뒤인 2005년 11월 금보라는 현재의 남편 김성택과 재혼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결코 순조롭지가 않네요.


먼저 금보라와 김성택의 러브스토리입니다.

(금보라 남편 김성택 직업은 벤처 사업가)


금보라: "이혼한 지 2년째 되던 해 평소 친하게 지내던 선배 언니의 모임에 나갔다가 처음 남편을 만났어요. 썩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멀리서 남편의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가슴이 뛰면서 ‘괜찮은 남자네’ 하는 생각이 들었죠."


금보라: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와인을 마시다가 테이블에 놓여 있던 와인을 보고 “평소 내가 즐겨 마시는 것인데 너무 비싸서 살 때마다 부담스럽다”는 말을 했어요."


김성택: "그 말을 듣고 남편이 자신이 아는 유통경로를 통하면 몇 배는 싸게 살 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반가운 마음에 종이와 볼펜을 꺼내 제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고 10만원짜리 수표와 함께 건네며 대신 사달라는 부탁을 했죠."


남녀간의 인연은 작은 호의나 친절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금보라와 김성택 역시 이것이 인연의 시발점이었죠.


금보라 남편 김성택 사진


금보라: "그날 모임에 취기가 올라 집으로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굳이 자신이 바래다 주겠다고 저를 따라왔죠. 남편이 저를 안쪽으로 걸으라고 하더니 자신이 찻길 쪽으로 걷더라고요. 순간 ‘마음 씀씀이가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들었죠."


여자는 남자의 이런 작은 에티켓에 감동을 받곤 하죠.

물론 이런 것들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지는 않지만, 이런 작은 행동들이 모여서 조금씩 남자에 대한 여자의 호감을 형성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금보라: "그렇게 걸어서 같이 집 근처까지 왔는데 남편이 술을 한잔 더 마시자고 하는 거예요. 저도 싫지 않은 마음에 ‘그럼 차나 한잔 더 하자’고 했죠(웃음). 그런데 그날따라 술을 많이 마셨는지 찻집에 앉자마자 술기가 확 올라오더라고요."


금보라: "원래 술을 많이 마시면 말이 많아지는데 그날도 제가 녹차를 마시면서 끊임없이 주절주절 말을 늘어놓더래요. ‘저는 나이도 많고요, 자식도 많고요, 주름살도 많고요, 빚도 많아요. 제 생년월일은 언제니까 궁합보시고 그래도 마음에 드시면 그때 다시 오세요’라고요. 저는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 나요(웃음).”


금보라가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는 점이 우습기는 하지만, 그래도 첫날부터 금보라와 김성택이 서로 필링이 통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김성택 역시 배우자를 잃은 처지이고(부인과 사별함),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아마 서로 외로운 처지에 마음이 잘 통했던 것 같네요.



* 금보라 실제 성격답게 재혼 과정 주도


이후 김성택은 금보라에게 좋은 와인을 대신 사주었고, 인연의 끈을 이어갑니다.

그런데 금보라의 실제 성격대로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금보라가 주도를 하네요.


금보라: "첫 키스도 제가 먼저 하자고 했어요. 삼겹살에 소주 한잔을 하고 기분이 좋은 나머지 “우리 뽀뽀 한번 하죠. 돈 드는 것도 아닌데”라고 농담 삼아 말했죠. 남편이 당황하다가 차마 싫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어두운 골목에서..."


금보라: "결혼 프러포즈도 제가 먼저 했어요. 피트니스 클럽에서 트랙을 돌며 운동을 하던 중 더 이상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책임감 있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남편에게 “혼인신고 해줘요”라고 메시지를 보냈어요."


금보라: "남편은 원래 원리원칙을 중요시하기에, “결혼식을 올리기도 전에 혼인신고를 하는 법이 어딨냐? 안 된다”는 답장을 보내왔고요. 제가 재차 “혼인신고 안 해주면 안 만나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남편도 어쩔 수 없이 제 뜻을 받아주었죠."


이렇게 금보라는 2005년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금보라 현재의 남편 김성택과 재혼)(금보라 배우자 김성택).



가족은 금보라의 아들 3명, 김성택의 딸 2명이 합쳐져서 대가족이 되었네요.

(금보라 가족 관계)(금보라 딸 김현진)


금보라 딸 사진


김성택: "아침에 눈 떠서부터 잘 때까지 아내의 모든 점이 다 좋다."


김성택: "아내(금보라)에게 결정적으로 호감을 느끼게 된 부분이 있었다. 내가 없더라도 딸들이랑 잘 지낼 거라는 믿음 때문에 아내(금보라)와 결혼을 생각했다."


금보라: "남편이 결혼하자마자 나한테 이런 얘기를 했다. "부드럽고 온화하고 따뜻하게 살라"고... "나머진 내가 다 보호해줄게" 이러더라. 나한테 여태까지 그렇게 얘기한 사람이 없었다. 그렇게 나서서 사소한 거부터 다 해결해주니까 좋더라."


손미경(금보라 여동생): "언니가 형부를 만나서 웃음이 정말 많아졌다. 마음에 여유가 생긴 것 같다. 형부한테 항상 감사한다."



* 금보라 자녀들의 재혼 반대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대로 금보라의 재혼에 대하여 주위 가족들이 반대를 합니다.

먼저 금보라 시어머니가 반대를 했죠.


금보라: "시어머니도 처음에는 우리의 결혼을 반대하셨어요. 연예인에 아이가 셋이나 딸린 제가 편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직접 만나보시고는 “살면서 아픔 한번 겪지 않은 사람 없다. 서로 비슷한 처지의 사람끼리 만났으니 더 잘 살거다”라는 덕담을 해주셨어요."(금보라 시댁)


확실히 나이가 있는 분이어서 그런지, 금보라 시어머니는 아픔이 있는 사람에 대하여 잘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자식들은 그런 이해를 하지 못하죠.


금보라: "(김성택의) 둘째 딸이 아직 '엄마'라는 호칭을 어색해 한다. 밖에서는 엄마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아직은 엄마라고 안 한다. 서운하지는 않다. 내가 그 입장이라도 이해가 가는 상황이다."


금보라: "아들들은 모두 전남편과 살았는데, 내가 재혼한 후 처음 2~3년간은 애들이 연락도 오지 않았다."


오승준(첫째 아들, 전 농구선수): "부모님의 이혼 무렵 약 2~3년간 연락을 안 했다. 그 때엔 엄마가 너무 미웠다. '왜 이혼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이어졌다."


금보라: "언젠가 둘째 아들로부터 문자를 받았다. '결혼은 꿈도 꾸지 마라'고…. 둘째 아이가 어린 마음에 내가 다시 결혼할까 봐 걱정이었던 것 같다."


금보라 아들 사진


금보라: "예전에 캄보디아로 여행을 갔을 때였다. 캄보디아식 전통 결혼식을 재연하는 공연장에서 촬영을 위해 전통 의상을 입은 새신부로 단장했다. 신부 혼자 예식을 할 수 없으니 곁에 있던 아저씨들 중에 한 명을 신랑 삼아야겠다고 했을 때, 둘째가 골을 내더라."


금보라: "둘째는 심지어 다른 사람이 신랑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자기가 하겠다며 나서기까지 했다."


금보라: "막내 아들 역시 내 재혼을 반대했다. 게다가 다른 문제도 있었다. 아들이 농구를 하고 싶어했지만 나는 반대했다. 아들의 뼈가 나보다 더 가늘다. 그런 신체조건 때문에 반대를 한 것인데 아들은 운동을 하고 싶어했다."


금보라: "전 남편은 아들이 하고 싶어하는 운동을 하게 해주겠다고 제안했고 이에 아들은 그 말을 듣고 나를 떠나갔다. 주변에서 말려줘야 하는데 그러지 않는 전남편이 야속했다."



정말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혼뿐만 아니라 재혼 역시 어린 자식들의 마음에 큰 상처가 됩니다.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하여, 이혼남(이혼녀)들이 혼자 살 수도 없죠. 자신의 인생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대화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합리적인 판단력'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니까요.


이것은 따로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그저 아이들에게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뿐이죠.

다만, 금보라 아들의 말에 어느 정도의 답은 있는 것 같습니다.


오승준(첫째 아들): "어렸을 때는 엄마가 미웠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의 선택을 존중한다. 동생들에게 '엄마에게 연락 많이 하라'고 조언도 한다."


어쩌면 시간이 약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성장하여 '합리적인 생각'을 하기 전까지,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노력은 필요한 것 같네요.


금보라 훈남 아들 사진


* 금보라 재혼 남편의 성격


금보라: "재혼은 (초혼보다) 더 어렵다. 서로에 대한 확실한 믿음 없이는 재결합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보라: "남편은 사실 내가 일을 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남편의 소원대로 2년간 일을 쉬었더니 폐인이 돼가더라. 할 일이 없었다. 어릴 때 부터 하던 일(연기)인데 갑자기 안 하니깐 씻지도 않고, 새벽까지 TV만 봤다. 2년 지나니깐 남편이 연기를 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다."


금보라: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도 남편은 일 하는 것을 싫어한다. 토크쇼를 하는 것조차도 싫어한다. 나가서 집안 망신 시킨다고 싫어한다. 남편한테 '이 일은 당신 만나기 전부터 해왔던 일이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지 말란 소리 안 한다. 서로 조심하고 인정하고 이해하자고' 이해를 구했다."


확실히 금보라의 전남편과 현남편은 정반대 스타일이네요.



금보라와 김성택이 부부싸움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금보라: "부부싸움 이후에 집에만 있으면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았다. 하지만 도저히 친정에는 못 가겠더라. 부모님께서 '얘가 한 번 이혼하더니 이제는 가출까지 하는구나'하시며 충분히 걱정하실 수 있을 것 같았다."


금보라: "일단 집을 나와 생각해보니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호텔뿐이 없더라. 그래서 호텔에 갔는데, 그때부터는 비싼 호텔 비용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금보라: "때마침 그때 남편으로부터 문자가 한 통이 왔다. 대부분의 여자라면 '내가 잘못했어. 어서 들어와'라는 내용이 담긴 남편의 문자를 기대하기 마련일 것이다. 그런데 남편의 문자 내용은 '화난다고 극단적인 행동을 하면 그 독은 어디로 갈까?'라는 메시지였다."


금보라: "남편이 시처럼 낭만적인 문구를 보내오면 저는 항상 ‘깨는(?)’ 문자를 보낸다. 서로 성격은 반대여도 생각은 잘 맞는다."



확실히 금보라 남편의 성격은 금보라와 좀 다른 것 같네요.

어쩌면 이렇게 성격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 만났기에 결혼 생활이 재미있고, 또 성격(과 가치관)이 같은 두 사람이기에 결혼 생활이 행복하게 유지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금보라가 재혼 과정에서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고 현재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죠.

이런 재혼 가정의 어려움을 극복한 점과는 별개로, 금보라의 도덕성과 가치관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금보라에 대한 문제점은 나중에 새로 포스팅하겠습니다.

.. ..

댓글
  • 프로필사진 뉴론7 사람은 언제나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생길수가 있긴해염 재혼이란 단어도 그렇치만 금보라씨가 행복하길 바래염. 2014.10.01 05:05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예, 결혼도 그렇지만 재혼도 우리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사건중의 하나죠.
    되도록 재혼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신중하게 해야겠죠.
    2014.10.01 23:07 신고
  • 프로필사진 멜옹이 금보라씨 과거 이야기 잘보고 가네요
    의미있는 하루 보내세요
    2014.10.01 10:55 신고
  • 프로필사진 세상속에서 금보라씨 젊었을때 정말 미인이네요^^
    인생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2014.10.01 13:02 신고
  • 프로필사진 마니7373 두번째 남편과의 만남이 참 흥미로운데여~
    젊은 시절 뛰어난 외모와 지금은 좀 매치가
    되지 않지만 세월을 이기면서 잘 살아가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10월달도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2014.10.01 13:46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재혼가정의 어려움을 잘 극복했고, 또 현재도 극복하고 있죠.
    젊은 시절에는 이런 캐릭터가 될지는 몰랐을 것 같네요.
    2014.10.01 23:07 신고
  • 프로필사진 헬로끙이 금보라씨 저번에 해피투게더 나온거보니 성격 좋으시던데요 ^^
    이런 사연이 있는지 몰랐네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2014.10.01 16:05 신고
  • 프로필사진 건강정보 젊은시절 한 미모하셨는데요 ㅎㅎ 2014.10.01 19:00 신고
  • 프로필사진 레오 ™ 금보라씨 부친이 장군이라고 했었나요 ?
    그래서 연예계쪽에서 함부로 하지 못하다가 ..뽕 시리즈 인가 ? 애마부인 시리즌가 ..에 나왔나 했었죠 ..기억이 가물 ..
    요즘 종편에서의 발언이 재밌더군요

    2014.10.01 21:15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때때로 선을 넘는 발언들도 자주 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2014.10.01 23:07 신고
  • 프로필사진 도생 다른건 몰라도 금보라씨 말하나는 시원시원합니다.
    행복하세요^_^
    2014.10.02 21:21 신고
  • 프로필사진 ㅎㅎ 금보라씨보면 털털하고 여장부스탈이신거같아요.남편분은 점잖고 조용하신거같은데 두분다 재혼이신만큼 행복하게 평생 잘사셨음 좋겠네요.그리고 아빠와 달리기라니...요즘은 편부편모슬하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빠와 달리기라니...어린애들이 얼마나 상처받을까요.앞으로는 부모와달리기로 바꿨음 좋겠네요. 2014.11.28 00:48
  • 프로필사진 은주 부모는항시자식에게애닳아하고살아야하는가보네요금보라씨아들에게행복하다면이젠옆에서본인이행복한삶을사세요 2014.12.16 23:50
  • 프로필사진 오뎅맨 금보라는 정말 쓰레기인듯
    나도 헤어진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지만
    금보라는 오직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산 연 인듯
    타지에서 만난 모자를 보고
    약사인 아들이 마냥 부럽고
    또 그걸 얘기한다는게
    나이 헛 쳐먹은듯
    2014.12.23 23:12
  • 프로필사진 오뎅맨 금보라 이년아 니 아들 방송으로 한번 봐라
    얼마나 착하고 바르게 잘 컸냐?
    약사인 아들과 그 엄마가 부럽냐?

    그럼 니 아들은 얼마나 그 약사가 부러웠겠냐?
    약사인 아들이 부럽냐
    그 엄마는 니년처럼 안키웠을꺼다

    금보라 니가 흘린 피눈물 그딴거 니 아들에게 인정 받으려 하지마라

    금보라씨 아드님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의 어머니를 이렇게 표현해서

    하지만 금보라 당신은 정말 당신 아들에게 사죄해야해

    당신 행복이 ㅡ때론 잘못인데
    절대 사과하지 않으면 안되
    2014.12.23 23:19
  • 프로필사진 오뎅맨 야이 쓰레기 금보라야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을 봐라
    부모의 재혼으로 겪어야 할 자녀의 고통을 한번이라도 들여다봐라

    그 어렵다는 학교에 보내줬다는 그 새 아버지가 과연 아들은 고맙기만 했겠니?
    아들 입장에서는 고통이었을꺼야
    근데 금보라 이 쓰레기는
    마치 당신이 대단히 인자하고 자상한 부모인척한거야

    금보라씨 당신 아들의 마음을 깊이 한번 들여다봐
    당신 아들이 당신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었는지
    2014.12.23 23:25
  • 프로필사진 이선희






    a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
    2015.01.18 19:04
  • 프로필사진 dltjsgml



    삼겹살에 하얀부분은 기름덩어리라서 기름 빼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안다는 말은 속이는 말입니다.

    기름이 가열이돼면 물같이 녹아서 흘러 내리는 양도 있지만 남은양도 많습니다.

    삼겹살을 쪄서 기름을 내려서 뺏다해도 손으로 만지면 손에 기름이 묻습니다.

    이런기름들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미세혈관을 막고 또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혈관속을 흘러다니다가 한덩어리로 서로 엉겨서

    큰덩어리가 돼어서 굵은혈관도 막고 몸속에 쌓여서 삼겹살 많이 드신분들은 기름살이 찌면서 수육으로 쪄서 드셔도 역시나 살이쪄서

    안먹은 사람과는 차이점이 확실하게 들어남니다. 기름살이 안찌는분들은 허리싸이즈가 24. 25. 정도밖에 안됨니다 .

    미세혈관속에 쌓인 작은 기름속에도 돼지기름속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지금저는 팔다리는 가늘고 배만 부어있어서 보기에 임신 8개월 된것과 같이 부어 있으면서 걷기도 불편하고 일을하기도 불편합니다.

    부엌에서 일을 조금만해도 배가 부담스럽고 물이 차있는듯한 느낌도 들면서 아주 몸이 무겁도 힘이들어서 한숨이 저절로 나오고

    일이 아주 힘들어서 숨쉬기도 힘듬니다. 부산에서 살때 방광염으로 배가 많이 아팟습니다.그때도 아랫배가 부었습니다.

    그런데 제나이 51세에는 몇배로 더 많이 아프면서 통증이 더 심했습니다. 배로 더부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방광염으로 배가 아프고 나면 배가 붓는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12월 29일날 오전 9시 잠깐 잠들었는데 거북이를 안는꿈을 꾸었습니다.

    오후6시부터 머리에 고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열이많이 나서 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혈관이 튼튼해야 안터집니다.

    2015.01.18 19:05
  • 프로필사진 이선희

    c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할때 침해가 유발이 돼거나 알츠하이머 에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f

    라면에 너은 고추가루가 안좋은것이다 .하얗게 병든 고추 를 가루로 빻아쓴것입니다.

    고추를 쌓아놓고 쥐가 다니고 해서 더럽기는 하지만 글이면 세균은 죽어버리고 고추가루는 포화지방산이 아니라서 혈관속에

    기름이 쌓이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매운맛과 올리브에 매운맛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이 몸속에 쌓인걸 녹여서 배출을 시키기 때문에

    고추가루드시고 병이 없어집니다. 또 매운맛은 열을내면서 세균을 죽이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암치료할때 방사선 열을 이용해서 세균을 죽이듯이

    매운맛도 열을 내서 세균을 죽이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이 더욱더 잘죽습니다.

    고추가루는 오히려 매운맛에서 포화지방산 몸속에 쌓인기름덩어리 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 굵은혈관속에 쌓인기름등을 녹여서 배출을시키기

    때문에 암병이 유발돼지 안습니다. 또는 고추에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서 면역력을 증가 시켜서 암덩어리가 작아지게 합니다.

    팝유기름은 식물성이며 팝유기름 속에는 세균이 없습니다.

    돼지기름 소기름 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tv에서 고추는 다이어트 된다고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죽지를 안고 돼지기름 속에 살아있습니다.돼지기름이 혈관속 몸속에 쌓이면 쌓인 기름속에 세균이 살아있습니다.

    이래서 돼지고기 드시면 암병 침해 알츠하이머등이 유발이 됨니다 .

    생쥐 몸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 생쥐가 지나가는 자리에는 생쥐에 세균이 없습니다.

    생쥐몸속에 세균은 몸밖으로 나오면 죽습니다. 먹지를 못해서 죽습니다. 말라서 죽습니다.


    2015.01.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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