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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러브스토리(성룡 결혼이야기)

성룡은 의외로 한국과 인연이 깊습니다. 2년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조연으로 일하기도 했고(주연이 아님), 첫사랑이 한국인 여친(여자친구)8년 동안 교제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덕분에 성룡의 한국어 실력이 상당히 좋죠.

 

하지만 아내 임봉교와 결혼하고 아들을 낳은 이후에 외도를 해서 딸을 사생아로 낳기도 합니다. 월드스타이고 또 돈도 많이 벌어서인지, 사생활 역시 문란하다는 루머가 많이 퍼졌죠.

그런 인간 성룡을 하나로 이해하면 되지 않고, 여러가지 면에서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성룡은 195447일 중국 홍콩에서 태어납니다(고향). 올해 나이가 벌써 61살이죠. 전혀 할아버지같지가 않네요.

이름은 성룡(중국식 발음으로는 청룽이며, 광둥어로는 싱룽, 할리우드 진출시 사용한 예명으로 재키 첸이 있음. 하지만 본명은 방사룡(팡스룽))이고, 어릴 적 매우 가난했기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호주로 해외취업을 떠나야 했습니다. 결국 성룡은 7살의 어린 나이에 우점원 경극학원에 맡겨져 약 10년간 수련 생활을 하게 됩니다.

 

, 성룡은 정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해서 문맹이 되는 대신(나중에는 글자를 배움), 새벽부터 무술과 연기를 배우게 됩니다(성룡 학력).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은 그에게 불행이었지만, 대신 무술과 연기를 배우고 또 여기서 나중에 영화계의 거목으로 성장할 홍금보, 원표, 원규, 원화 등을 만나게 된 것은 큰 다행이라고 봐야겠죠.

(나중에 이런 인맥이 큰 도움이 됨)

 

 

그리고 경극학원을 졸업한 성룡은 영화배우로 활동합니다.

(사실 1962년 영화 대소황천패의 아역배우로 데뷔하지만, 그냥 작은 역할이었음. 성룡 프로필)

성룡이 17살이 되던 1971, 72년을 비롯하여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와 홍콩 간의 합작 영화 촬영이 매우 빈번했습니다.

 

그래서 성룡 역시 이런 영화에 많이 출연했는데, 주로 조연이나 엑스트라 혹은 스턴트맨으로 활동을 했죠. (이소룡 영화 2편에도 스턴트맨으로 활동한 적이 있음.)

그래서 당시 충무로 관계자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하기도 합니다.

"성룡하고 여기서 짜장면을 먹기도 했는데..."

"성룡 그 자식, 육개장은 참 잘 먹었는데 말이야..."

 

성룡 어렸을적 과거 사진

 

영화인들의 과장이 아니라 실제로 당시 스턴트맨으로 활약하던 성룡이 한국인 제작진과 더불어 그렇게 어울렸던 것이죠. 당시까지만 해도 성룡이 대스타가 될줄은 성룡 본인을 포함해서 아무도 몰랐었죠.

성룡 스스로 이때 동아수출공사의 이우석 사장에게 신세를 많이 졌다고 회고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성룡이 첫사랑을 만나게 됩니다. 한국인 여친이었는데, 당시만 해도 언론도 별 관심을 갖지 않았죠.

 

성룡: "18세때부터 20세때까지 한국의 명동에서 살았다. 그 당시엔 무명 시절이었고 한국엔 스턴트 더블로 갔었다. 당시 한국은 통금이 있었고, 새벽 4시가 되었는데 있을 곳이 나이트 클럽뿐이 없었다. 거기서 한 여성을 만났고 서로 자주 만났다."

 

성룡: "그 한국인 여자친구를 8년 정도 사귀었다. 그 여자친구는 첫 키스는 물론 출국도 어려워 연애가 자유롭지 못했다."

 

 

결국 성룡은 여자친구 집안의 반대로 결혼에 실패합니다. 첫키스나 출국이 어려웠다는 점으로 보아 집안이 엄격했던 거 같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밑에서 다시 언급하고, 스턴트맨과 엑스트라 생활을 하던 성룡은 1975년 연기 인생을 포기하고 부모님이 살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로 가게 됩니다. 자신감을 모두 잃은 것이죠.

 

그러데 마침 1973년 이소룡이 죽은 다음에 홍콩 영화계는 포스트 이소룡을 찾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여러 배우들이 이소룡 비슷한 분위기의 쿵후 영화를 찍었지만, 모두 실패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연히 그런 아류들은 관객들이 받아들이지 않죠.)

 

 

그때 성룡에게도 제안이 갔고, 성룡은 기존의 이소룡식의 무거운 분위기에 코믹을 섞는 새로운 연기를 선보입니다. 식상한 것에 질려 있던 홍콩을 비롯한 전세계 팬들은 이를 환호하게 되고, 성룡은 이소룡을 잇는 차세대 대스타로 우뚝 서게 됩니다.

(이 시기의 영화가 바로 취권, 사형도수, 금강혈인, 용권, 사제출마, 용소야 등인데, 아시아에서 대흥행을 했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도 괜찮은 성적을 올렸죠.)

 

결국 1984년 성룡은 대스타가 되어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예전의 여친을 다시 만나죠. 하지만 여친은 이미 유부녀가 되어 있었습니다.

 

 

성룡: "당시는 휴대폰이 없던 시절이었다. 내가 홍콩에 있고 여친은 한국에 있었는데, 내가 한국에 전화할 때마다 전화국에 가야만 했다. 그녀에게 국제전화를 걸면 보통 '자기야', '거기 추워?' 등등의 이야기를 했다. 근데,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바빠졌고 빈도가 계속 뜸해지면서 결국 서로 멀어졌다. 지금처럼 휴대폰으로 쉽게쉽게 국제전화를 할 수 있는 시대였다면, 나는 아마 그녀와 결혼했을 것이다."

 

성룡의 애틋했던 마음을 알려주는 말 같네요.

어쨌든 성룡의 연애 당시에는 전혀 관심도 없던 언론들이 이제는 성룡의 옛 애인에 대해서 마구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영화배우 정윤희와 스캔들이 나기도 했죠. 성룡의 위치를 놓고 한국의 대표 여배우중의 한명을 뽑았는데, 사실 성룡이 한국에 있을 당시에는 듣보잡이었기에, 둘은 만나기도 힘든 상황이었죠(또 후에 성룡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정윤희를 꼽기도 함).

 

 

위의 성룡의 고백으로 보면 상대 여자는 그냥 일반인 여성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후 성룡은 홍콩의 미녀배우 미셸 임과 사귀게 됩니다. 이때도 약 8년을 사귀게 되는데, 성룡이 헐리우드에 진출할 즈음에 갑자기 대만 출신의 인기 가수 등려군(덩리쥔)과 갑자기 사랑에 빠지면서 미셸 임을 배신하게 됩니다.

(사실 8년을 사귀었다는 말 역시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한국인 여친과도 8년을 사귀었다면, 성룡의 나이가 최소 삼십대 후반이 되어야 말이 맞는데, 이때가 겨우 이십대 후반이었죠. 아마 멀리 있는 마음속의 연인이고, 가까이 있는 연인처럼 양다리 비슷한 관계였던 거 같네요.)

 

 

어쨌든 그 충격에 미셸 임은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는 독신주의를 선언하고, 아직도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등려군과 사귀던 성룡은 또다시 임봉교(린펑자오)와 사귀게 됩니다. 1972년 데뷔했던 임봉교는 차세대 대만의 인기 여배우로 촉망받던 시기였고, 위에서 언급한대로 문맹이었던 성룡을 위해서 임봉교가 대본을 읽어주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 거죠.

 

더욱이 임봉교는 내성적인 등려군과 달리 활발한 성격 탓에 성룡의 주변 사람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성룡: "조용히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등려군에 반해 임봉교는 내 친구들과 잘 어울렸다. 친구들이 등려군을 싫어하는 반면 현재의 부인 임봉교를 좋아해 주변의 의견에 휩쓸려 그녀와 결혼하게 됐다."

 

결국 성룡의 아들 방조명을 임신한 임봉교는 1982년 영화계에서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아들을 키우는데 전념하게 됩니다. 그리고 1983년 성룡과 비밀 결혼식을 미국에서 올리는데, 십여년동안 비밀에 붙이다가 나중에 성룡이 결혼을 했다고 고백하기 전까지는 잊혀진 스타로만 지내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성룡은 장만옥이나 임청하 등과 끊임없이 스캔들을 일으켰고, 임봉교는 그런 남편을 향해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엇죠.)

 

반면에 성룡과 헤어진 등려군은 프랑스인 남자친구와 함께 태국을 여행하던 중 지난 199542살의 아까운 나이에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죠.

 

이 등려군은 우리나라에도 첨밀밀의 원곡(월량대표아적심)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鄧 麗 君 - 甜 蜜 蜜 .

 

첨밀밀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 .

 

하지만 성룡의 여성 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성룡은 1999년 오기리(우치리)와 외도로 오탁림(우줘린)을 낳습니다(성룡 사생아, 혼외정사). (오기리는 1972년생으로 황비홍, 비녀정전 등에 나왔던 중국 미녀 배우임).

 

당시 성룡은 우치리에게 거액을 줘서 상하이로 이민갈 것을 요구하고, 오기리(우치리)2002년 우줘린을 데리고 상하이에 홀로 정착해서 딸을 키우게 됩니다.(후에 다시 홍콩으로 복귀해서 토크쇼 진행자가 됨)

그리고 성룡은 매달 10만위안(1857만원)씩 양육비 명목으로 생활비를 보내게 됩니다.

 

 

성룡 아들 방조명 사진

 

성룡의 내연녀 오치리와 딸 오탁림 사진

 

, 공식적으로 성룡의 자녀는 아들 방조명(팡 쭈밍) 한명뿐이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딸 오탁림(우줘린)까지 포함해서 1남 1녀입니다. (후에 성룡이 자신의 사생아를 인정한 이후에는 우줘린 역시 공식적으로 성룡의 딸이 되죠.)

성룡의 와이프에 내연녀까지 포함되면, 좀 복잡한 가족관계네요.

 

어쨌든 성룡은 영화계 대스타가 된 이후에 이렇게 수많은 여자 스타들과 염문을 뿌리고 다닙니다. 성룡 자신은 인생을 마음껏 즐겼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상대가 된 여자 스타들의 인생은 그리 행복해 보이지는 않네요. 

 

성룡과 8년 동안 사귀었다는 한국인 여친 역시 그때 성룡과 이별한 뒤에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는지도 모르죠. 꼭 성룡과의 결별이 많이 아쉽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 ..


댓글
  • 프로필사진 톡톡 정보 성룡에게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1.23 23:5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4.01.24 10:32 신고
  • 프로필사진 나울었쪄 정말 한국과 연관이 많은 것 같아요.
    성룡이 키우고 있는 스턴트맨 두명이 한국인이라던가 그렇게 들었는데..
    무엇보다도 성룡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배우 같아요.
    2014.01.24 01:51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한국에서 어려운 시절을 보냈으니 더 그런 거 같습니다. 2014.01.24 10:33 신고
  • 프로필사진 성룡 한국인이라고는 하지만 매국노언행으로 국제추방당한 한국계 미국시민권자인 유승준을 키운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런 매국노를 키우는게 좀 유감스럽네요 2014.01.25 00:32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확실히 성룡이 그런 점에서는 비호감이더군요.

    그런데 요즘 TV를 보면 유승준 못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2014.01.25 11:02 신고
  • 프로필사진 james1004 어렸을때 극정에서 성룡영화를 저주봤죠.. 특히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는 참 인기 많았었는데 말이죠~^^~그립네요 그시절이... 2014.01.24 06:14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확실히 그때 그랬죠. 특히 명절때는 가족들이 모여 앉아서 홍콩영화를 보는게 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2014.01.24 10:34 신고
  • 프로필사진 skawn0913 성룡 아내도 성룡 못지 않게 바람을 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2014.01.24 12:40 신고
  • 프로필사진 ㅎㅎㅎ 덩리쥔은 배우가 아니라 가수아닌가요? 우리나라의 이미자처럼 대만에서는 국민가수 반열에 오른 가수인데요. 물론 일찍 돌아가셨지만 아직도 이 분의 노래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영화 첨밀밀은 덩리쥔 헌정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분의 노래가 많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덩리쥔의 광팬입니다. 2014.01.26 14:1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예, 가수인데 제가 실수했네요. 정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1.26 15:10 신고
  • 프로필사진 성룡좋아 저 배우 성룡 무척 좋아해요.

    일단 친한파 중국 배우이고..또 탑스타 답지 않게 늘 겸손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대단하더라구요.

    너무 재밌는 글들 잘 보고 갑니당~!
    2014.02.02 01:39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예, 이미지가 좋은 배우죠.
    아마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젊은 시절 한국과 인연이 많아서 더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2014.02.02 10:04 신고
  • 프로필사진 모산도인 성룡의 한국여자친구에 대해 정확한 건 아니지만 제 나름대로 추론을 해 본다면 이렇습니다. 성룡이 10대 후반 한국에 와서 스턴트를 하던 무명시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사귀어서 오래가지 못했죠. 그래서 연락이 두절되었다 비슷하게 tv 나와서 이야기한 것 같구요. 성룡이 '취권' 으로 뜨고나서 한국에 있는 여성과 사귀었는데 그 사람은 조한려라는 화교출신의 mbc 탤런트였다는 말이 있더군요. '베스트셀러극장' 에서도 본 기억이 나는데 외모가 현재 부인하고 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긴 그 시절 배우들이 이미지가 다 그렇긴 하지요.

    제가 이 사람이 성룡이 70년대 후반 정도에 사귄 여자라는 생각이 맞다는 생각이 든게 성룡이 사귄 여자가 탤런트다, 84년경에 결혼했다는 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조한려라는 탤런트도 84년경에 화교랑 결혼했습니다. 물론 정윤희씨도 간통사건 있고나서 조규영이라는 분과 정식결혼하기는 했지만 결혼한 정윤희를 만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무명시절 사귀던 여친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정윤희와 한국과 홍콩등지서 스캔들기사 난 건 맞습니다. 같이 찍은 사진도 있고 그래서인지 밥도 몇 번 먹었다고 하더군요. 당시 정윤희는 지금의 한류처럼 홍콩, 대만, 일본등지서 꽤 알려진 배우였다고 합니다. 성룡은 무명시절 사귀었던 한국인 여자친구와 20대 후반에 만났던 화교탤런트를 뭉뚱그려서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지요. 그걸 볼 때마다 성룡이 영화 한편 만들고 나면 한국와서 하는 그 이야기가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왠지 장삿속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뭔가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니까요. 여담으로 성룡은 '용소야' 를 같이 찍던 미설동생 설리와도 스캔들이 났었는데 그 때는 이미 방조명엄마랑 깊게 사귀던 시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방조명이 82년 12월생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서 연막작전을 핀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상이 제가 추론?한 성룡의 한국인여친의 진상이었습니다.

    덧붙여서 미설같은 경우는 성룡이 짝사랑해서 차를 사 줬다 이런 이야기가 있긴한데 당시 자료등을 보고 추론한 바에 따르면 미설이 성룡의 생활문제를 거론하면서 탐탁치 않게 여겼던 것 같습니다. 성룡과 결혼하면 안정된 생활을 살지 못할 것으로 생각해서 거부한 것 같습니다. 왠지 분위기상 그렇더군요. 하지만 어느정도는 사귀었던 것 같고 서로 진지하게 생각은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성룡이 다른 여자가 생겨서 미설을 떠난 것 같지만 미설쪽에서도 성룡이 그닥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둘은 기사도 꽤 났더군요. 그리고 등려군 같은 경우는 성룡이 등려군의 조용한 성격과 맞지 않았었을 수도 있지만 성룡이 등려군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뭐 글쓰신 분 말씀대로 양다리? 걸치면서 간을 보고 있었을수도 있겠죠. 당시 이야기를 보면 자기가 반했거나 좋아하는 여자한테 할 수 없는 무심?한 행동들도 많이 했던데..그리고 미설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홍콩의 축구선수출신 윤지강이라는 사람과 결혼?해서 살고 있었는데 윤지강은 2010년인가 지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아직까지 독신은 아닙니다. 그런데 정식결혼한건 아니었던가 보더군요. 미설은 저도 알고 있는 연기자고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것으로 아는데 최근에 성룡이 등려군, 미설등과 사귀었다고 거론하니 뜬금없으면서도 웃기기도 하더군요.
    2014.02.09 12:03 신고
  • 프로필사진 유라준 제가 모르는 사실도 많이 알고 계시네요.
    정윤희와도 만난 적이 있군요. 저는 그냥 한국의 일반인과 사귄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무튼 이런 저런 말씀 감사합니다.
    2014.02.09 19:02 신고
  • 프로필사진 나그네 믿고 보는 배우 카~~성룡 모음집 입니다
    2015.01.04 00:22 신고
  • 프로필사진 나야나 첫사랑에 실패해서 이 여자 저 여자 헤매고 다녔나?
    한 여자를 꾸준히 아껴주세요
    그런여자가 배신은 안합니다
    2017.09.21 04:48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8.01.07 18:54
  • 프로필사진 조원용 왜 외국인 스티브유를 유승준이라 하는지보르겠네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매국노급 인간에게말이죠
    2019.03.04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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