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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수목드라마인 아역배우 김향기의 애교 눈웃음으로 한방으로 촬영장이 훈훈해지네요. 연기경력 25년 가까이 되는 고현정 역시 김향기의 애교에 절로 웃음을 짓게 되는 모양입니다.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V자를 내미는 모습이 아주 천진난만하네요.

 

김향기 애교 눈웃음

 

김향기는 애교뿐만 아니라 가끔 엉뚱한 짓도 벌이곤 합니다.

코끼리의 상아처럼 젓가락을 사용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네요.

 

여왕의 교실 김향기 사진들

 

2000년생인 김향기는 촬영장에서 곧잘 다른 아역배우들과 장난을 치기도 하는데요, 그러면 촬영장이 마치 실제 초등학교처럼 변해버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는 자동적으로 손가락 V자를 만드네요.

 

김향기의 V자

 

상큼 발랄한 미소로 보는 사람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김향기

 

김향기의 귀여운 볼살

 

또한, 김향기는 매우 다채로운 표정을 가진, 장래가 촉망되는 아역 연기자입니다.

활짝 웃거나, 위협을 하거나, 화를 내거나, 미소를 짓는 모습 어디에도 애교가 묻어 있네요. 김향기 애교 4종 세트입니다.

 

김향기 애교 4종 세트


 

김향기가 출연하는 여왕의 교실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시청률 경쟁에 주로 밀리고 있다지만, 열혈 시청자 팬들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는 반전을 노려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711일 방송된 10회에서는 마여진 선생(고현정 분)의 계략으로 친구들 사이가 나빠지자 6학년 3반 아이들인 심하나(김향기 분), 은보미(서신애 분), 김서현(김새론 분), 오동구(천보근 분)이 담임선생의 약점을 찾기 위하여 뒤를 미행하게 되었습니다.

 

여왕의 교실 고현정

여왕의 교실 담임선생님을 미행하는 아이들

 

카리스마 넘치는 고현정의 능숙한 연기와 천진 발랄한 아이들의 상큼한 연기가 어울려지는 여왕의 교실이 고현정의 계략과 아이들의 단합으로 점차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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