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가수 이미배 시리즈 3편중에서 마지막 글입니다.


이미배는 분명 인기 스타는 아니었지만, 본인만의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는 가수이기도 합니다.

비 오는 날에 특히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갖고 있죠.


(스폰서 링크)
. .

우선, 이미배의 노래들입니다.

그녀의 창법이 잘 드러나는 노래들이죠.


이미배 당신은 안개였나요

   

 이미배 사의 찬미

   

 이미배(Lee Mi-Bae)- La Maritza (마리차 강변의 추억) 

 

 이미배 - 눈이 내리네

   

 이미배 - 서글픈 사랑 (1984)

   

 이미배 떠날 때는 말 없이

   

 이미배 황혼의 엘레지 

 

 이미배 - 가요무대 "세월이가면"

   

샹송가수 ★ 이미배 특집 ★ 그녀의 노래에는 달콤한 속삭임과 추억의 그림자가 있다~ 



확실히 세월이 흘러도, 이미배만의 매력은 어디 가지 않네요.


. .



그런 이미배와 비교되는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 역시 빼놓을 수가 없죠.


Edith Piaf - Hymne A L'amour (사랑의 찬가) (1950)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Edith Piaf - La Vie En Rose (장미빛 인생) (1946)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1960) 

 

 The Best of Edith Piaf: Non, Je Ne Regrette Rien 



피아프의 노래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녀의 처절했던 삶이 저절로 떠오르기에, 노래가 더 한층 처량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여타의 평범한 가수들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스폰서 링크)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