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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 하이틴 스타 시리즈

(8/8) 총 8개의 글중 여덟번째 글


영화배우 영화감독 진유영의 근황과 생각 등이 흥미롭습니다.


# 목차

* 진유영 재기 성공 이유

* 진유영에게 다큐란

* 진유영 근황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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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우(50대 이상) 결혼 생활] - 영화감독 진유영 고교 얄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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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유영 재기 성공 이유


아무튼 이후 영화배우 진유영은 '고교얄개'시리즈로 하이틴 스타로 거듭났고, 또한, '인간시장' 시리즈에서도 장총찬 역할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1988년 영화 '지금은 양지'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크게 실패했죠.


진유영: "지방흥행사들의 돈을 모아 자체 제작을 했는데, 흥행에 실패하면서 2억원이 넘는 빚이 생겼어요. 그래서 6개월을 도망 다녔는데, 결국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무척 힘들었죠."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 진유영 사진



진유영: "그러다가 어떤 지방 극장주가 더 이상 도망다니지 말고 '인간극장2'를 만들라고 충고를 하더군요. 그 말에 정신이 확 들었어요."


진유영: "그래서 신문사에 '인간시장2'를 시작한다고 기사를 실으니까, 그동안 빚독촉을 하던 사람들이, 제작비를 지원하겠다고 태도를 바꾸더군요."


당시에 인간시장이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그 속편 역시 대단한 인기를 얻으리라고 사람들이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결국 이 덕분에 진유영은 위기를 잘 넘기게 됩니다.

* 진유영에게 다큐란


참고로 '인간시장'은 원래 소설과 영화로 큰 인기를 얻었고,

나중에 TV드라마로 제작이 됩니다. 그래서 박상원, 김상경 등이 그 주인공 역할을 맡기도 했는데, 인간시장 소설의 원작자 김홍신은 "진유영이 장총찬을 가장 잘 표현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진유영의 '인간시장'을 높이 평가했죠.


이후 진유영은 다큐멘터리 제작에 깊이 파고듭니다.

진유영: "다큐는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는 생각에 심취되어서, 10년을 넘게 다큐에 몰두했어요."


결국 진유영은 '도전! 지구탐험대' 1회, '조영남이 만난 사람', '좋은나라 운동본부', '바다는 살아있다' 등 다큐멘터리 제작에 온 힘을 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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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유영 근황


또한, 대구 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죠(배우 영화배우 진유영 근황).


진유영: "다큐멘터리를 찍다보니 사람들이 가끔씩 물어요. 요즘 뭘하면서 사느냐고요. 그래서 영화 <귀신이 산다> <발레교습소> <해부학교실> 등에 (작은 역할로) 가끔 영화에도 출연했죠. (사람들에게) 제가 뭐하며 사는지 보여주려고요(웃음)."


비록 진유영이 과거처럼 영화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지는 않지만, 본인의 재능을 가장 잘 살리고, 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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