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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총 8개의 글중 여덟번째 글


탤런트 이기영 갑상선암 부작용과 이기영 눈의 이유,

그리고 이기영 부인(아내) 가족에 대하여 짚어봅니다.


# 목차

* 이기영 눈 돌출 이유

* 탤런트 이기영 부인(아내)

* 이기영의 깨달음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이기영 이전 글 7편 새창보기 (7/8)  이기영진

[남자배우(50대 이상) 결혼 생활] - 이기영 당구 실력과 과거 싸움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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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영 눈 돌출 이유


그런데 이기영은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받기도 했는데,

이런 사실을 모르는 일부 시청자들은 이기영의 눈을 가지고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이기영: "갑상선 암 때문에 눈이 튀어나오게 됐다. 어쩔 수 없이 안경을 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사극은 절대 안 한다. 이미 내려 놓았다."(이기영 갑상선암 부작용)


이기영: "(눈에 대한 사람들의 비난에 대하여) 아무리 내 위주로 세상을 본다 해도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차피 내가 보여 지는 직업을 갖고 있기에, 그들의 생각이 맞는 것이라고 인정하게 됐다."


이기영이 자기 객관화를 철저히하고, 시청자들의 시각에서 자신을 바라보네요.

이런 사정이 좀 더 일찍 알려졌다면 이런 비난의 강도는 훨씬 약했겠지만, 이기영의 성격상 절대 그럴리가 없죠.


이기영: "어머니도 내 갑상선암 소식을 모르신다. 이제는 많이 지난 얘기니까 이 방송을 보고 한 말씀 하실 것 같다."

탤런트 이기영 가족 사진

탤런티 이기영 부인(아내)사진

* 탤런트 이기영 부인(아내)


그리고 이기영 갑상선암 투병 당시에 이기영 아내와 두 딸이 무척 고생을 많이 합니다(탤런트 이기영 부인과 딸 2명).


이기영: "(갑상선암이) 눈으로 보이는 증상흔 굉장히 아파 보이고, 또 내가 많이 힘들어 하니까 아내가 마음 고생이 무척 심했다. 사실 아내가 내게 가장 큰 힘이 됐다."


이기영: "당시 50살 때, 이제 무언가 이뤘다 싶은 나이에 고비가 왔었다. 만 2달을 병원생활을 했는데, 스테로이드 주사를 강하게 맞아서 장이 헐어서 피가 나올 정도였다."


참고로 이기영에게 딸 2명이 있네요.

(탤런트 이기영 자녀(자식) 가족관계)


이런 경험덕분인지, 이기영이 건강을 무척 강조하는데, 그냥 육체만의 건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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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영의 깨달음


이기영: "난 늘 후배들에게 배우는 건강해야 한다고 늘 충고해요.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다고."


이기영: "나이 오십 먹고 젊은 애들보다 몸 좋게 만들어서 막 벗으라는 것이 아니라, 무슨 배역이 오든지 폭넓게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죠. 앞으로 언제까지라도 연기를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이기영: "난 좋은 배우예요. 좋은 자세로 임하고, 매순간 진심이라면 그게 좋은 배우 아닌가 싶어요. 사실 연기를 기능적으로 더 잘 표현하지는 못할지라도, 이미 진심이고는 싶은 거죠."


이기영의 고백이 자만심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그의 '좋은 배우론'에 어느 정도 동의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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