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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보통 테드라고도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의 이름입니다.

1984년에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앞 글자를 하나씩 따서 창립되었는데, 이름처럼 기술과 오락, 디자인에 중점을 둔 비영리 재단입니다.

 

2009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에서 열리다가 롱비치로 이전했습니다. 빌 클린턴, 앨 고어, 빌 게이츠, 보노, 제이미 올리버 같은 여러 분야의 저명인사들과 노벨상 수상자들이 주로 강연을 하는 수준 높은 컨퍼런스입니다.

 

TED Logo

<TED의 모토 - 널리 퍼저야 할 아이디어>

 

7500달러라는 높은 참가비(숙박비와 교통비는 본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매년 참가자보다 탈락자가 더 많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사회 저명인사들을 손쉽게 만나서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다는 점과 18분이라는 TED 특유의 짧고도 재미있는 강의 내용덕분입니다.

 

그런데 그 인기 있는 강의를 TED가 과감하게 인터넷으로 무료로 배포하면서, 일반인들도 손쉽게 미국과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시절에 마이크로소프트사(MS)를 설립하여 엄청난 부를 축적했던 빌 게이츠가 2008년 돌연 은퇴했습니다. 아직 젊은 그가 그 이후에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한가요?

 

여기 '빌 게이츠 시리즈'를 보시면 그의 생활과 생각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TED 시리즈] - 빌 게이츠 1 - 모기, 말라리아 그리고 교육

[TED 시리즈] - 빌 게이츠 2 - 에너지: 제로 탄소를 향한 혁신!

[TED 시리즈] - 빌 게이츠 3 - 주 예산은 어떻게 미국 학교들을 붕괴시키는가!

[TED 시리즈] - 빌 게이츠 4(멜린다 게이츠) - 비영리 단체가 코카콜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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