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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총 2개의 글중 두번째 글


영화배우 문희 남편 장강재 사별 이유와 결혼 생활 등이 궁금하네요.

또한 문희 아들 장중호와 명세빈이 결혼했다고 잘못 알려졌는데, 사실 둘은 파혼을 한 것이죠.


문희에 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1/2)

문희 젊은시절 스캔들과 경찰 고소 사건


(스폰서 링크)


# 목차

* 문희 장강재 결혼

* 문희 사별 이유

* 문희 재벌 안주인으로 살다가

* 문희 딸 장서정

* 문희 명세빈 관계

* 문희의 속내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 문희 장강재 결혼


문희는 장강재 회장과 1971년 결혼을 하게 됩니다.

(문희 배우자 신랑 장강재)



당시 연예계 1호로 재벌가와 결혼했다고 국내에서 큰 주목을 받았죠.

(문희 재벌 혼인)


이후 문희는 아들 2명과 딸 1명을 낳게 되죠.

(문희 자녀(자식))(문희 가족관계)



문희: "남편은 원래 수줍은 성격이었고, 집안에서도 아이들에게 큰 소리 한번 안쳤던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영화계 은퇴 후에 가정생활에만 충실하니까, 내가 죽었다는 루머까지 나더라. 그래서 가족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도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문희 장강재 결혼 생활)


실제로 문희는 1971년 결혼과 동시에 은퇴한 다음에 전업 주부로만 살게 됩니다.


문희 남편 장강재 사진


* 문희 사별 이유


그러다가 문희는 갑자기 사별하게 됩니다.

(문희 남편 사망원인 병사(간암))

(문희 이혼, 문희 재혼 등의 루머가 있는데, 이는 사실무근임)


문희: "남편이 1993년 간암으로 세상을 떴다. 너무 빨리 혼자가 됐다. 혹시나 나의 내조가 부족해서 남편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하는 죄책감도 들었었다."


문희: "(남편 사망 당시에) 아이들도 다 외국에 있어서 나혼자만 있었다. 그래서 정말 힘들었다. (남편 사망 이후에) 2년간 집 밖에 나오지 않고 칩거생활을 할 정도로 충격이 컸다. 지금도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늘 남편이 그립다."


문희: "(칩거 생활을 하다가) 1995년에 주변 권유로 이화여대 최고경영자 수업을 듣게 되면서 첫외출을 하게 되었다. 당시 첫 수업을 할때 취재진이 너무 몰려서 수업이 진행되지 않을 정도였다."


문희: "2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 40대 후반의 미망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사실 나는 여러 가지로 자존심이 상했다. 혼자라는 사실이 부끄러웠고, 또한 내가 남편 건강 관리를 잘 못해서 남편이 빨리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문희 가족 사진


* 문희 재벌 안주인으로 살다가


문희는 그동안 전업주부로만 살았기 때문에, 사회 생활 적응에도 애를 먹게 됩니다.


문희: "남편이 떠난 후 내가 그동안 얼마나 바보처럼 살았는지를 알게 됐어요. 집안에서 살림만 해서 아무것도 몰랐죠. 그래서 애들한테도 미안했고요."


문희: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엄마가 똑똑하지 못해서 너희들에게 도움이 못 된다"는 말도 했는데, 사실 어쩌겠어요.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으니까요.


문희: "그리고 제가 언론에 잘 나서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말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카메라 울렁증이 심해서 그동안 인터뷰를 하지 않았어요. 또한 우리 아이들이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서, 내가 방송에 나가는 것을 싫어하는 면도 있었고요."


문희: "사실 지금까지는 애들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이제부터는 내 인생은 내가 살려고 해요."


실제로 문희는 혼자 정악을 배워서 4년만에 공연을 하기도 하는데, 자기 인생을 살게 됩니다.

아무리 나이가 있어도, 배움이 있는 삶, 스스로 개척하는 삶이 정말로 아름답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네요.



* 문희 딸 장서정


문희 자녀는 2남 1녀입니다.

문희 딸 장서정(이름)은 어머니의 미모를 그대로 빼닮았기에, 한때 MBC 탤런트 시험에 응시하기도 합니다.


친구들의 권유에 시험삼아 응시했던 MBC 탤런트 시험에서 장서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개인연기 및 카메라 테스트를 모두 합격하게 됩니다. 그러자 부담감을 느낀 장서정이 3차 시험(면접과 연기 테스트)은 응시하지 않아서 탈락하게 되었죠.


이후 결혼을 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데, 어머니의 뒤를 이어서 탤런트 생활을 하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닌지 않았을까 하네요.


문희 딸 사진


* 문희 명세빈 관계


문희 아들중에 둘째인 장서호는 2008년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희 큰아들인 장중호 사장(일간스포츠 대표 이사)의 결혼이 한때 큰 주목을 받게 됩니다. 바로 결혼 상대자가 탤런트 명세빈이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명세빈 장중호는 실제로 결혼을 올리지 않고 파혼하게 됩니다(명세빈 장중호 파혼).


이후 장중호는 2009년에 백모씨와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명세빈과는 파혼했기 때문에, 이 결혼식이 초혼이 됨)


문희 며느리 백모씨는 원래 쥬얼리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었으며, 미국 등 외국에서 오랫동안 유학을 한 경험이 있는 등, 명세빈보다 장중호 대표(미국 아메리칸 대학교에서 유학 경험)와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문희 근황 최근 모습)



* 문희의 속내


문희: "결혼 문제는 우리 아들(큰아들 장중호)이 알아서 해야 할 문제인데, 도통 결혼을 빨리 안 하려고 한다. 사실 (아들 외에도) 요즘 젊은 사람들은 결혼을 빨리 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


문희가 큰아들의 결혼이 늦게 되자 걱정하면서 하는 말이었습니다.


문희: "나는 조건 같은 것을 보는 게 싫어해서 (아이들 혼사에) 나서서 중매를 한다거나 같은  일은 못 하겠다. 본인들만 사랑한다면 다른 조건은 필요 없다. 며느리를 맞는다면 편안하게 해주는 시어머니가 되도록 할 것이다."


문희는 이렇게 다짐을 하곤 했습니다.

사실 문희와 장강재 역시 열렬한 연애 결혼을 했고, 조건을 보지 않고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였죠.


그런데 사실 문희의 이런 입장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많이 달랐죠.


명세빈에 대한 포스팅 (새창보기)

명세빈 찌라시,명세빈 장중호 결별이유와 성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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