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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채령은 임권택 아내로 유명합니다.

임권택 재혼 루머 이유와 더불어, 임권택 채령 첫만남과 러브스토리가 궁금하네요.


또한 임권택 부인(아내)채령과의 과거와 결혼 생활 역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해로한 부부들은 서로에 대한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네요.


임권택에 대한 이야기가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 새창보기)

임권택 이상아 노출 장면,임권택 여중생 쓰레기 이유


(스폰서 링크)


# 목차

* 임권택 채령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 임권택 재혼 루머 이유

* 채령 임권택 아들 직업

* 임권택 아내 채령에 대한 고마움


유라준의 특별한 이야기


영화배우 겸 탤런트 채령(본명 채혜숙)은 1951년 1월 15일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납니다(채령 고향). 올해 65살이죠(채령 나이).

(채령 학력 학벌) 서울 수도여자고등학교 졸업

(채령 프로필 및 경력) 1969년 연극배우로 데뷔


이후 1970년 광고 모델 일을 시작했고, 1971년 MBC 공채 3기 탤런트로 뽑힘.


그리고 영화 요검, 혼혈아 쥬리, 바다의 사자들 등에 출연합니다.

또한 오란씨 1대 모델로도 활동합니다.




* 임권택 채령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채령이 신인배우였을 때 임권택 감독을 만나게 됩니다(임권택 아내 채령 직업 영화배우).


임권택: "당시 준비하고 있던 영화 '요검(1971년 작품)'에 채령을 캐스팅하려고 했는데, 노출신이 있다고 안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노출 장면을 빼고 캐스팅했다."


임권택: "촬영장에 채령의 부모님이 찾아와 "(여배우에 대한 스캔들이나 불상사 없게) 제가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정말 (결혼으로) 책임지게 됐다."


참고로 임권택의 채령과 이상아에 대한 행동이 달랐던 점이 흥미롭네요(임권택 부인 채령).


임권택 채령 결혼 사진


임권택 아내 사진


임권택: "(아내에 대한 첫느낌은) 어쩐지 도도한 느낌이었다. 사실 영화(요검)가 끝난 뒤에도 연락처를 몰랐는데, 운명처럼 우연히 충무로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임권택: "아내는 연기자로서 갖춰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연기가 안 되면 미안해 해야 하는 마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었다."


채령: "(남편 임권택 감독과) 두 세작품 같이 했다. 당시에 내가 잘 해서 또 쓴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 보다."


영화배우 채령 리즈시절 사진(채령 젊었을 때 과거 사진)


* 임권택 재혼 루머 이유


임권택: "아내와 만나기 전까지 진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었다. 오로지 일 밖에 모르고 살았다. 사실 영화 감독을 하면 예쁜 여자들의 유혹이 있는데, 난 그런 걸 모르고 살았다."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던 그런 강박관념에 임권택이 시달렸던 것 같네요(임권택 재혼 루머는 잘못된 것임).


임권택: " 예전에는(연애할때는) 아내가 "선생님"이라 부르며 꼼짝 못했는데, 지금은 거꾸로 됐다."


임권택: "아내와 데이트 할 때 (서울의) 변두리 시장에 가서 순댓국을 먹었다. 당시에 데이트 비용이 적게 들었다."



결국 임권택 채령은 약 7년간 비밀연애를 하다가 1979년에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임권택 배우자 와이프 채령)(이후 채령은 은퇴를 하고 더 이상 영화배우로 활동하지 않음)


임권택 채령 나이차이가 16살이 나면서, '임권택 재혼', '임권택 이혼, 초혼 아님'이라는 루머가 떠돌기도 하는데, 이는 사실무근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임권택이 아버지 때문에 일에만 몰두할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죠.


임권택: "결혼한 후 이사갔더니, (이웃들이) 첩을 데리고 왔다고 수근대더라."

(임권택 채령 나이차 16살)


임권택 부인 채령 최근 사진(채령 근황)


* 채령 임권택 아들 직업


이후 임권택은 아들 2명을 낳게 됩니다.

(채령 임권택 자녀(자식) 2명)(채령 임권택 가족 관계)


임권택 큰아들 임동준은 영화 기획일(직업)을 하고 있고, 임권택 작은 아들 임동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죠)(임권택 아들 권현상, 밑에서 추가 설명)


영화감독 임권택 가족 사진


그런데 결혼 생활을 하면서 임권택이 큰소리를 치면서 사는 것 같네요.


임권택: "(아내에게 농담식으로) 남편 잘 만나서 여태껏 별사고 없이 살았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


채령: "(남편이) 칸에서 영화 '취화선'으로 감독상을 수상했을 때였다. 당시 칸에서 연락이 왔다. 빨리 오라고. (남편이) 느낌이 좋다고 하더라."


채령: "남편이 만에 하나 상을 타더라도 나 있는 자리에서 보여주고 싶다더라. 그거로써 (나에 대한) 남편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런 굳은 믿음이 있었기에, 거의 40년을 별 탈없이 잘 살았던 것이 아닌가 하네요.


임권택 부인 사진


* 임권택 아내 채령에 대한 고마움


임권택: "감독 생활이라는 게 수입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는데, 내가 철없이 영화에만 몰두할 수 있었던 건 집사람 덕분이다. 집사람 덕분에 한 번도 생활비를 걱정한 적이 없었다."


채령: "이렇게 (남편처럼) 나를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는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싶다. 이런 말 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나중에 다시 태어나도 저 사람(임권택)이랑 결혼할 것 같다."


임권택: "아내 채령은 (내가) 같이 살기에는 (남편으로써) 많이 부족한데, 여기까지 탈 없이 살아온 것 보면 그것도 내 복인 것 같다."


오래 해로하는 부부는 이렇게 서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임권택에 대한 이야기가 3편으로 이어집니다. (3편 새창보기)

임권택 아들 권현상 임동준, 권현상 결혼 금수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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