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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 세바퀴에 나오자, 총각들이 난리가 나네요.

그중에서도 데프콘이 "장인어른"이라면서 들이대고 봅니다.

아무튼 클라라의 첫 캐스팅이 SM과 JYP였다네요.
그러면 걸그룹으로도 데뷔할 수도 있었겠네요.

 

클라라 첫캐스팅


그건 아버지가 반대를 해서였답니다.
아버지는 딱 봐서 클라라가 가수가 아니라 연기자라는 것을 직감했다네요.

클라라가 걸그룹이나 가수로 데뷔했다면 어땠을까요?
마침 세바퀴에서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에 맞춰 댄스를 추네요. 비얀세(?)가 되는 건가요?
이미디오로 한번 보시죠.

 

클라라의 댄스

리듬감이 좋고, 몸도 아주 유연하네요.
노래실력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웬만한 걸그룹은 무난히 소화할 실력은 되는 듯합니다.


클라라의 아버지인 이승규는 예전에 코리아나로 전세계에 '손에 손잡고'로 앨범을 1억장 이상을 팔았답니다. 하지만 88 올림픽 홍보성 노래고, 또 음반회사와 계약을 잘못 했기 때문에 실제로 돈을 거의 받지 못했다네요.

클라라는 자신의 노출 패션에 대한 아빠의 속마음을 궁금해했습니다
아빠는 배우인 이상 이런 옷차림쯤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인드네요.

 

클라라 노출

 

그런데 이승규의 집안도 보수적이라네요.
클라라의 직업이 배우이기 때문에 용납을 해주는 거랍니다.

 

이승규의 반대

클라라 역시 배우 아니라면 노출 패션이 싫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같이 출연한 홍진영의 아버지 홍금우는 클라라의 노출을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사회 봉사죠."

 

이번에는 클라라와 아버지의 댄스타임이 이어집니다.
왕년의 코리아나 리더 출신답게 이승규 역시 굉장히 춤을 잘 추네요.

(부녀의 댄스를 이미디오 혹은 유투브로 한번 보세요)

클라라 부녀의 댄스타임

 

부녀 댄스

 

 

iHQ 클라라 촬영현장 wmv

 

클라라(이성민) 마이애미해안 비키니

 

클라라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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