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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정부가 대우를 해체하고 대우자동차를 GM에 거의 공짜로 넘겼다."


김우중: "대우그룹 해체 이후 대우계열사들은 오히려 더 좋아졌다. 그리고 그 수혜는 우리 대우 계열사들을 인수한 금융기관과 외국투자가가 다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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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대중 정권의) 경제관료들이 나를 제거하려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장병주: "당시 관료들이 '대우가 부실하다'라고 말했다. 그때 관료들 말 한마디로 시장이 좌우되었다."


김우일 (대우그룹 구조조정본부장): "대우그룹 해체를 주도했던 이헌재 전 부총리(당시 금감위원장)는 김우중 회장과 무척 불편한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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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 "이헌재 부총리는 1983년 대우통신 상무로 있었을 때 한국반도체공장 인수를 주도했다. 당시 300억원에 낙찰을 받았고 계약금 30억원을 냈는데, 실사 결과 인수가치가 전혀 없었다."


김우일: "결국 당시 김우중 회장이 이헌재 전 부총리에게 "넌 2년 동안 계약금 30억원 회수에만 힘쓰라."라고 했더니, (이헌재가) 열 받은 것 같았다."


김우일: "결국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이헌재는 스스로 사표를 내고 나갔다."



이에 대하여 경제 관료들은 반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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